제8대 제238회 제4차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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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8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순창군의회본회의회의록
제4호
일시 : 2019년 1월 31일(목) 오전 10시 00분
장소 : 순창군의회 소회의실
의사일정(제4차 본회의)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질의ㆍ답변
(10시 00분 개의)
맨위로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질의·답변
○ 농업기술센터
맨위로- 생명농업과
○ 부의장 신정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8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질의ㆍ답변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부서별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대상 부서는 농업기술센터, 장류사업소, 미생물산업사업소, 체육문화시설사업소 소관입니다. 부서장께서는 성실하고 소신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소관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는 소장으로부터 직원소개를 받은 후 담당 과장으로부터 과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직원소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 소장 설태송입니다. 먼저, 직원소개에 앞서 평소 저희 농업기술센터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해주신 신정이 부의장님과 모든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2019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과장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호준 생명농업과장 입니다. 최철규 농축산과장입니다. 설계환 농업 기술과장입니다. 다음 생명농업과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정주 친환경농업계장입니다. 송창훈 연구개발계장입니다. 최형철 기술 보급계장입니다. 김진상 유기농자재계장입니다. 다음 농축산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기홍 미래 농정계장입니다. 오태영 유통마케팅계장입니다. 김현자 원예특작계장입니다. 홍승기 축산 경영계장입니다. 이익성 축산방역계장입니다. 다음 농업기술과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정영은 지도 기획계장입니다. 이창규 작물 술계장입니다. 송경석 생활자원계장입니다. 박서린 소득경영계장입니다. 문형주 치유농업계장입니다. 권일수 귀농귀촌계장입니다. 생명농업과는 친환경 농업계를 비롯해서 4개 계에 17명이 근무하고 있고 농축산과는 미래 농정계를 비롯해서 5개 계에 2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과는 지도 기획계를 비롯해서 읍ㆍ면상담소 등 30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비롯하여 우리군 농업인들이 기후변화와 글로벌 경쟁체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4차 산업 혁명 등 시대적 상황에 맞는 스마트 팜 도입 등 돈버는 농업경영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해년 한해 신정이 부의장님과 모든 의원님들의 건강과 가정에 항상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 드리며 이상으로 직원 소개는 마치고 주요업무 보고는 각 과장이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 소장 설태송입니다. 먼저, 직원소개에 앞서 평소 저희 농업기술센터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해주신 신정이 부의장님과 모든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2019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과장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호준 생명농업과장 입니다. 최철규 농축산과장입니다. 설계환 농업 기술과장입니다. 다음 생명농업과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정주 친환경농업계장입니다. 송창훈 연구개발계장입니다. 최형철 기술 보급계장입니다. 김진상 유기농자재계장입니다. 다음 농축산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기홍 미래 농정계장입니다. 오태영 유통마케팅계장입니다. 김현자 원예특작계장입니다. 홍승기 축산 경영계장입니다. 이익성 축산방역계장입니다. 다음 농업기술과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정영은 지도 기획계장입니다. 이창규 작물 술계장입니다. 송경석 생활자원계장입니다. 박서린 소득경영계장입니다. 문형주 치유농업계장입니다. 권일수 귀농귀촌계장입니다. 생명농업과는 친환경 농업계를 비롯해서 4개 계에 17명이 근무하고 있고 농축산과는 미래 농정계를 비롯해서 5개 계에 2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과는 지도 기획계를 비롯해서 읍ㆍ면상담소 등 30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비롯하여 우리군 농업인들이 기후변화와 글로벌 경쟁체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4차 산업 혁명 등 시대적 상황에 맞는 스마트 팜 도입 등 돈버는 농업경영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해년 한해 신정이 부의장님과 모든 의원님들의 건강과 가정에 항상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 드리며 이상으로 직원 소개는 마치고 주요업무 보고는 각 과장이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의장 신정이
농업기술센터 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바로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생명농업과 소관 입니다. 생명농업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안녕하십니까?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입니다. 보고에 앞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신정이 부의장님과 의원님, 기해년 새해에도 원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지시길 기원 드립니다. 2019년도 생명농업과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2018년 결산과 2019년 추진방향에 대하여 보고 드리고, 친환경농업특구조성을 위한 기반조성 등 열한 건의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14쪽 2018년도 주요 성과입니다. 국가예산은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외 3개사업 52억 5000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수상현황은 농촌진흥청 토양현장진단 경진대회 우수상과 농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친환경농자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한바 있습니다.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1,300ha로 전라북도내 1위이며, 무농약에서 유기농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 및 전문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장류 원료인 고추, 콩종자 개발을 위해 서울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하였으며, 육종시험포 3,150㎡ 조성하여 유전자 수집 및 종자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농업환경성분석 및 잔류농약분석 4,440건을 처리하였으며, 친환경자재로 GCM 480톤, BM수 260톤을 생산 공급하여, 친환경농업 확산 및 농가소득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열한 건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17쪽 친환경농업 특구조성을 위한 기반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친환경농업 육성을 통한 농가소득증대 및 친환경인증품목 다양화로 친환경농산물 브랜드가치를 향상시키고자 사업비 7억 7000만원으로 금과, 팔덕, 적성, 유등지역을 단지위주로 600ha를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친환경 쌀생산에서 특용작물, 채소류, 작두콩 등 친환경인증 품목을 확대하고, 친환경벼 도정공장의 벼 가공시설을 보완하여, 대도시 학교급식 및 공공급식소에 납품하는 등 친환경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년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18쪽 친환경농업 실천농가 소득보전 및 소비 활성화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농업환경보전 및 GAP인증 농산물 안전성 분석지원으로 지역농산물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친환경 실천 농가의 소득보전 및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비 27억 6000만원으로 친환경농업 직불금, 생산장려금, 쌀소비 장려금,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등 9개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추진 시기별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20쪽 순창군 농산물 안정생산 관리 강화입니다. 농산물 잔류농약분석 시스템 구축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비 1억 4800만원으로 PLS시행대비 잔류농약에 취약한 잎채소를 중심으로 생산에서 유통까지 잔류농약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농산물 잔류농약 및 중금속검사 1,000건, 토양 및 농업용수 안정성검사 100건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로컬푸드직매장과 학교급식으로 납품되는 농산물도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안전한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21쪽 과학영농실현으로 농업환경보전 체계 구축 사업입니다. 사업비 4억 4500만원으로 농업용수를 분석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퇴비시험기관으로 지정 받아, 퇴비성분 분석 및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친환경단지의 농업환경 진단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과학영농을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2쪽 장류원료인 고추, 콩 품종개발 보급입니다. 사업비 11억 7400만원으로 서울대학교와 협력사업으로 공동연구하여, EMS변이체 및 DNA마커를 개발하고, 지역맞춤형 고추, 콩 우수품종을 선발하기 위하여, 쌍치면과 복흥면에 실증연구포장을 설치하고, 농촌진흥청과 공동연구를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금과면 친환경쌀단지내 유기종자센터를 설치하여, 고추, 콩 종자생산용 증식포로 활용하겠습니다. 다음은 324쪽 농업인 ?춤형 농업미생물 실용화 및 연구센터 운영 안정화입니다. 농업실용화연구 일억 1500만원과 연구센터운영비로 균특예산 3억 3000만원을 편성하여, 유용미생물발굴과 농업미생물 배양용 저가배지를 개발하여, 빠른 시일내에 유용미생물을 농가에 보급하고, GCM과 BM활성수 효능 검증 및 사용 매뉴얼을 제작하여 배부하겠습니다. 다음은 326쪽 금과 유기농 집단재배단지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친환경농업 무농약재배에서 유기농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농업인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비 8억 5000만원으로 금과 매우리에 있는 군유지 37필지 8.7ha를 논을 밭으로 활용하기에 필요한, 용배수로, 송수관로, 암거배수시설, 농로확포장 등을 설치하여, 유기농업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327쪽 적성 신월지구 유색벼 경관조성 사업입니다. 섬진강 주변인 적성면 신월지구에 논 그림을 조성하여, 농촌관광객 및 체계산 등산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6750만원으로, 신월지구 4,500평에 논 그림을 조성하여, 관광객과 등산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328쪽 유기농자재생산 보급 및 실용화 교육입니다. 사업비 2억 1700만원으로 GCM, BM수, 토착미생물 등 친환경자재 6종 800톤을 생산 보급할 계획이며, 실용화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9쪽 친환경농업 기반조성 사업입니다. 토양 비옥도 증진 및 환경보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사업비 34억 6700만원으로, 경관직불금지원, 볏짚환원사업, 유기질비료 공급 등 계획대로 지원하겠습니다. GCM이 작물생육에 대한 효과를 보고, 활용하고자 하는 농가들이 늘고 있기 때문에, 금년에는 대규모 농가와 딸기재배 농가 중심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서, 희망한 농가에게 자가 배양기를 공급하여, 농가스스로 GCM을 배양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다음은 331쪽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생력기자재 지원 사업입니다. 사업비 4억 5900만원으로 소규모 육묘장, 곡물건조기, 농업용방제 드론, 벼측조시비기 등 소규모 농기자재를, 영농작업별 필요한 시기에 지원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생명농업과에서는 장류원료인 고추, 콩 품종 개발 보급하여, 장류원료를 복원하고, 친환경농업연구센터를 내실있게 운영하여, 친환경농업 특구로 지정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생명농업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의장 신정이
생명농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생명농업과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업무보고를 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최대한 우리 의원님들께서 간단하게 필요한 사항만 제안해 주시고 빠른 진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생명농업과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의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정희 의원
조정희 의원입니다. 최대한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농산물 인증 및 잔류농약 검사 가능하잖아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잔류농약 검사는 올해 3억 9000만원 기계 장비 예산을 확보했기 때문에 그 부분 구입 요청 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그것도 가능하고. 그다음 농경지 토양하고 농업용수 분석도 가능하고, 수질분석기 지금 예산 반영 됐잖아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반영됐습니다.
○ 조정희 의원
언제 구입하나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지금 자료조사를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조달요청 해가지고 구입하는데 그 부분에서 외자기 때문에 시간이 다소 소요됩니다.
○ 조정희 의원
그러면 대략 언제쯤이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지금 해도 아마 여름 지나야 8월이나 9월정도에요.
○ 조정희 의원
그러면 수질분석기 들어오면 토양, 토질, 지하수, 농약 잔류검사 세가지 다 되네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의원
그럼 농업기반에서 전반적인 데이터 분석은 가능하겠다는거죠?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 조정희 의원
그리고 PLS 이게 지금 2019년 올해 1월 1일부터 전격 시행하죠?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전 품목이 시행되는 것이 금년부터입니다.
○ 조정희 의원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 됐네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 조정희 의원
본 의원이 전반적으로 지역 농민들이 그것을 인식 하고 거기에 지금 대처를 하고 있는지 상당히 걱정이 됩니다.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PLS 교육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경로당으로 해서 작년도에 약 380개소를 교육을 시켰고, 그다음 각 영농교육과 각 이장회의 그런부분에서 동영상과 이론설명을 하고 있고, 또한 별도로 누락된 마을을 중심으로 해서 생명농업과에서 별도 순회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그러면 전반적으로 교육은 다 마친 상태네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일부 마치고 현재 진행상태입니다.
○ 조정희 의원
PLS 이것은 국내 농산물만 적용합니까 아니면 수입 농산물도 적용을 합니까?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수입 농산물도 규제를 하기 위해서 이 법을 강화시킨 것으로 알고 있고요.
○ 조정희 의원
수입 농산물까지?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 조정희 의원
PLS가 적용이 되면 잔류농약 허용 기준치가 있을거 아니에요. 그것은 어느정도까지 허용이 된다는 얘기에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0.01ppm인데 기존 등록된 농약은 사용 횟수와 이런 기준일을 지키면 되는거고 그 외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을 사용할 때에는 0.01ppm으로 기준이 설정되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0.01ppm.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100만분의 1.
○ 조정희 의원
그정도 수준이면 잔류농약은 거의 없다고 판단해야 됩니까?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그정도 됩니다.
○ 조정희 의원
그러면 허용된 농약 외에는 절대 써서는 안되는 거잖아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현재 시점에서는 그래서 계속 진흥청에서도 등록작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그러니까 이 농약만 써라, 이렇게 리스트가 나오잖아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 조정희 의원
그 리스트 안에 들어간 농약만 써라는 얘기죠?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의원
그러면 만약에 우리 농민들이 그걸 잘 몰라가지고 PPL을 적용 못하고 금지된 농약을 썼어요, 그래가지고 농산물이 생산됐다. 그럴경우에 농산물 유통이나 판매가 전혀 안된다고 봐야되겠네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지적이 되게돼면 농산물은 폐지나 벌금이 100만원정도 부과가 되게 돼있는데 그걸 저희들이 교육할때나 이럴 때 저희 농업기술센터에 사전에 농산물 샘플을 가져와서 의뢰를 하면 검정을 해서 그걸 통보를 합니다.
○ 조정희 의원
그러니까 어느정도 규모있는 농업을 하는 농업인들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젊은 농업인들 같은 경우에는 PLS를 제대로 알기 때문에 거기에 준해서 나름대로 허용된 농약을 사용하고 그리고 농산물을 생산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의원
근데 예를들어서 소작농들, 소규모로 농사를 짓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보면 농약을 상당히 무분별하게 많이 사용을 해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 조정희 의원
이런경우에 농산물 생산된 것 시장이나 공원 이런데 가져와서 많이 팔잖아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뭔가 통제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없네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현재는 그런실정인데 저희들이 일단 마을별로 다니면서 경로당이나 회관 이쪽으로 해서 계속 동영상이나 이론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가서보면 가볍게 논두렁에 농약도 많이 쳐버리고 그러는데 여튼 이 제도가 시행이 되니까 아마 제일 우려스러운 것은 소작농들하고 이 정보를 잘 모르는 분들 일거에요. 그래서 조금 수고스럽지만 시간 좀 많이 내서 우리 직원들이 가능하면 이런 누를 범하지 않도록 홍보, 지도 이런것들 많이 해야될 것 같습니다.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저희 농업기술센터하고 품질관리원도 하고 농어촌공사도 같이 합동으로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조정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신용균 의원
신용균 의원입니다. 방금 동료의원 질의하신 것에 대해 보충말씀 여쭐려고 합니다. 친환경의 전문적인 기구인 품질관리원하고는 우대관계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농업기술과에서 영농교육을 하고 있을 때 그때 30분정도 품질관리원에서 나와서 이론설명 하고 동영상 돌리고 갑니다.
○ 신용균 의원
전문적인 분야를 다루기 때문에 친환경에 대해서는 상당히 대가라고 볼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상호간에 우대관계를 잘 가져가지고 업무 협약을 잘 하시길 부탁말씀 드리고요. 잔류농약 검사를 할 때 시료채취는 어떻게 해요? 그냥 임의적으로 합니까 아니면.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인증기관에서 채취를 해가지고 저희한테 보내서 의뢰를 하는 경우가 있고요. 농가가 스스로 내꺼 농산물이 좀 의심스럽다 할 때 샘플을 가져오는 경우가 있고, 대규모농가나 이런데 로컬푸드 이런 직매장이나 이런데는 저희들이 수집을 해서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신용균 의원
다 할 수는 없으니까 대표적인 농산물은 해야된단 말이에요. 쌀이라할지, 고추, 과수, 상추 이런 채소류 같은 그런 대표적인 것은 그래도 우리 스스로 해야된다. 농가에서 요청을 해서 받을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해야된다. 그래서 만일 허용 기준치 범위가 월등히 넘다 보면 폐기를 시킨다든지 뭐한다든지. 폐기시킬 수 있는 권한은 없죠?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아직 품관원에서 그걸 법대로 시행한다면 폐기를 하게 돼있는데, 시행 할 것으로 보고 저희들은 홍보를 하고 있고, 또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서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주요 품목에 대해서는 생산에서 유통까지 모니터링을 하려고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그러니까 우리 기술센터에서도 잔류농약 검사를 수시로 해봐가지고 허용기준치의 범위가 월등히 넘어간 그런 작물에 대해서는 폐기를 시킬 수 있는 그런 권한이 부여가 되야한다고 생각해요. 품질관리원 기관 갖고는 워낙 규모가 적기 때문에 안됩니다. 그래서 우리 행정에서도 그것을 앞으로 해야된다고 보는데 그것은 점차적으로 행정적으로 이뤄져야 할 문제고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간에 친환경이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과학영농이에요. 과학영농.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과학영농이기 때문에 쉽게 우리 농가에서 싫증을 느낄 수 있는 농사입니다 그게. 그러니까 우리 직원님들께서 상당히 공부를 많이 하시고 지도도 잘 하셔가지고 우리 청정지역 순창군에 친환경농산물이 판을 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잘 해주십시오.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 신용균 의원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신용균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농가에서 토양이나 토질, 친환경쌀 그걸 잔류농약 의뢰를 하면 우리 친환경센터에서 다 그걸 소화해서 검사해서 보고 해줍니까?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그렇습니다.
○ 부의장 신정이
근데 한간에는 의뢰를 하면 너무 기간이 길다. 그래서 다른데 전라북도나 그런쪽으로 의뢰를 하고 있다. 그런 얘기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것들은 우리 친환경센터가 이제 2년차입니까?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2년차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어느정도는 우리 주민들이 그 역할이 충분하다, 정말 잘 됐다 그런 의견이 나올 수 있도록 다시한번 점검해서 이런 미비한 사항이나 우리 주민들 민원거리나 그런 것들 해결할 수 있도록 각별히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금년도에 장비도 갖추고 기간제 일을 근무하시는 분들도 벌써 2년차기 때문에 상당히 금년도는 숙달이 돼서 좀 빨라질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 부의장 신정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전계수 의원
전계수 의원입니다. 과장님 항상 농업인들을 위해서 수고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 업무보고서를 보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해서 친환경 인증 면적을 600ha로 늘리겠다고 계획을 잡고 계시는데 금년에도 보면 적성, 유등, 팔덕, 금과 이렇게 해서 면적을 늘릴려고 사전에 농가들을 만나서 교육을 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그 농가들 반응이 어떻던가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현재까지는 좋고, 적성에는 이미 규모를 한 20ha로 해서 어느정도 구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 전계수 의원
문제는 본 의원도 수도작을 약 4000평 정도 이렇게 경작을 하고 있는데 일반 관행법하고 친환경농법으로 해서 농사를 지은 친환경 농사하고 소득을 가지고 따졌을 때는 일반 관행이 훨씬 앞선다. 친환경 농사로 친환경 무농약으로 해서, 또 유기로 해서 농사를 지은 수확물을 가지고 소득을 전체적으로 따져 봤을 때 일반 관행농법으로 지은 수확물에서 소득이 훨씬 앞선다. 그러기 때문에 친환경을 해야 될 의미가 없다. 그렇게 일반인들은 거의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친환경을 과거에 했다가 도저히 모든 부분에 안맞는다. 일단 제일 큰 문제가 소득에서 차이가 나고 둘째, 굉장히 힘들다. 친환경으로 농사를 지으려면 여러 가지 일손 관계에서 굉장히 일손이 많이 들어가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일손이 많이 들어간 반면에 소득은 일반 관행보다 적다. 그래서 친환경 농법을 포기를 한다. 그렇게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문제는 친환경적으로 우리 농업인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우리 행정에서 유도를 하시려면 확실하게 친환경 농사를 무농약이 됐든 유기가 됐든 이렇게 농사를 지었을 때 소득이 일반 관행보다는 훨씬 낫다 그런 인식을 심어줘야되거든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 전계수 의원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 행정에서 지원해준 모든 부분들이 무농약하고 유기하고 1ha당 지원액이 얼마 이렇게 설정이 돼있지 않습니까?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그렇습니다.
○ 전계수 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따져놓고 봤을 때 본 의원도 그것을 한번 계산해봤어요. 계산해봤더니 무농약으로 갔을 때 하고 일반 관행으로 농사 지었을 때 200평당 약 15만원에서 20만원정도 차이가 나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 행정에서 보전을 해주지 않으면 친환경으로 가기가 어렵다. 일반 관행으로 농사 지으신 분들이, 지금 일반 관행으로 농사 지으면 얼마나 편하게 짓습니까. 근데 친환경으로 하다 보면 우렁이 농법으로 해서 우렁이 넣어가지고 만약에 잘 못 됐을 경우 그 논 전체를 다 매줘야 되고 작년같은 경우가 그런 경우였었는데 논 900평 한필지를 5명이 보통 3일~4일씩을 맸어요. 그 풀, 잡초 제거 하느라고. 그렇게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는데 물론 행정에서는 우리 순창군 지역을 친환경특구로 조성을 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추진은 하고 계시지만 문제는 어쨌든 소득하고 직결이 되기 때문에 농업인들이 친환경농법으로 농사를 지었을 때는 이러이러한 부분에서 소득이 일반 관행농법으로 지었을 때 보다 월등히 높다. 그런 부분을 인식할 수 있도록 우리 친환경 농업과에서는 그 부분을 정확히 팜플렛을 만들든 뭘 하든 해가지고 그 기본 데이터를 빼서 우리 농업인들한테 이해를 시킬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좀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그 부분은 잘 알겠습니다. 근데 초기에 일반 관행농법으로 짓다가 친환경으로 가면 기술이 약간 변화가 되면서 초기 2년정도 수량이 아까 의원님 말씀대로 약간 다소 떨어진다고 봐요. 그럼 1가마~2가마, 많게는 3가마까지 떨어지는 분도 계시고, 또한 어떤분들은 병충해라든가 우렁이농법에서 물관리를 잘 못해가지고 잡초가 좀 나서 실패하신 분도 계시긴 하지만 그 기술을 계속해서 알려주고 또한 일반 관행하신 분들도 우렁이를 저희들이 보조를 해서 지원해주다 보니까 이게 가능하단 것을 점점 느끼고 있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다음에 보전관계에서는 저희들이 천상 장려금이나 직불금, 그다음 인증비용 이런 비용들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만 보통 우리 농가들 보면 3년정도 지나면 그렇게 수량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손해를 본다면 농가들이 실천 자체를 안 할 것으로, 농가들은 단돈 100원만 손해봐도 거의 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점을 좀 해서 한 2년정도는 애로가 좀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에서 단지가 새로 조성된데는 업체라든가 저희들이 가서 모니터링을 추진해서 더 적극적으로 잘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전계수 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 친환경농업계에서 친환경재배와 일반관행농법으로 재배 했을 때 그 차이점, 그 모든 소득과 지원금을 전체적으로 데이터를 빼가지고 그 자료를 준비를 해가지고 본 의원한테 제출해주십시오.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알겠습니다. 그 자료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의원님께 한번 자료를 제공 하겠습니다.
○ 전계수 의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 또 한가지 부탁을 드릴 부분이 지금 우리 관내에서도 퇴비를 생산하는 사업체가 약 4개가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퇴비를 생산을 했을 때 시료채취를 해서 그 퇴비의 시험분석을 의뢰했을 때 결과적으로 중앙쪽으로 그걸 의뢰를 하다보니까 기간이 보통 몇 개월씩 걸리지 않습니까?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 전계수 의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농민들이 퇴비를 쓸 때 정말 이 퇴비가 질이 좋은 퇴비인지 그런걸 전혀 모르고 지금 쓰고 있어요. 그리고 또 관에서 이렇게 많은 퇴비를 공급을 하다 보니까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지금 전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불량퇴비를 공급을 받고 우리 농민들이 썼을 때 작물에 실질적으로 작물성장을 돕는 보약의 역할을 하라고 퇴비를 쓰고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그 퇴비가 발효가 덜 되가지고 부숙이 덜 된 상태에서 공급을 하다 보니까 작물이 보약이 아닌 독약을 먹는 그런 꼴이 돼서 작물이 말라죽고 그런 경우들이 많이 있거든요. 가스피해로. 그래서 지난번 이구연소장님 계실때에도 부탁을 했었지만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퇴비시험분석 인증기관으로 선정이 될 수 있도록 그 부분들 준비를 철저히 해가지고 금년부터라도 우리 관내에서 생산되는 퇴비들, 또 외부에서 들어오는 퇴비들을 그때그때 시료채취를 해서 시험분석 해서 정말 이 퇴비가 질이좋은 퇴비인가, 양질의 퇴비인가 아니면 불량퇴비인가 그런 부분들을 판정을 내릴 수 있도록 그 부분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그부분은 진흥청에서 승인을 해주는건데 저희들이 장비 갖추고 또 일부 아까 말씀드린 장비 몇 가지 3억 9000만원정도 그중에 다 들어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진흥청하고 해서 지정을 받고 관련 조례도 거기에 관련해서 만들어서 외부 업체는 유료화 하고 관내업체는 거기에 상응하는 계획을 세워서 수시로 퇴비분석을 해서 불량퇴비인지를 구분해서 통보를 하고 이런 조치를 하고 또한 각 단위농협에 퇴비 마을에 가기 전에 그런 부분에서 샘플 채취를 해서 다는 보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부분 분석을 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 전계수 의원
하여튼 농민들이 제일 지금 불만이 퇴비를 이렇게 공급을 받으면 바로바로 작물에 쓸 수 있는 퇴비를 우리 행정에서 보급을 해줘야되는데 퇴비를 공급을 받으면 보통 1년~2년을 저장을 해서 숙성을 시켰다가 써야된다. 그건 이미 우리 농민들이 다 인식이 되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해소를 시키려면 우리 행정에서 정말 정확히 퇴비에 대해서 데이터분석 할 수 있는 인증기관으로 선정이 돼서 우리가 우리 군민에게 공급되는 퇴비만큼은 정말 질좋은 퇴비가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점검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금년에 그 시스템을 갖추겠습니다.
○ 전계수 의원
꼭 좀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전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송준신 의원
송준신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친환경특구 조성을 위해서 굉장히 노고가 많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GAP친환경인증비용 그부분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지원은 예산이 2억 8000만원 정도 잡혀 있는데 인증을 하는데는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네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 송준신 의원
예산이 많이 잡혀있는데 인증뿐만이 아니라 그 사후관리 그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인증농가 안정성 검사비 이런 부분은 조금 예산이 100만원 단위로 600만원 정도로 예산이 적게 잡힌 것 같아요. 그 부분은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지금 인증쪽에는 다소 금년부터 적성 두릅이라든가 이런데가 좀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앞전에 인증보다는 친환경으로 바로 가고 있기 때문에 친환경인증하고 GAP쪽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600만원이 GAP인증이거든요. GAP안전성 검사비 그것인데, 작년까지는 외부에다 검사를 한다든가 이렇게 했는데 검사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친환경연구센터에서 금년부터 시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예산을 적게 편성을 했습니다. 혹시라도 전에 알고계신 분들이 습관으로 해서 타기관에 의뢰하는 수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600만원정도 편성이 된겁니다.
○ 송준신 의원
친환경 GAP인증에 대해서 사후관리 절차를 잘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생산과정이나 유통 판매 과정, GAP 인증 과정 이런것도 지금 우리 기술센터에서 하고 계신가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저희도 하지만 품질관리원도 하고 또 인증기관에서도 수시로 나가서 샘플조사를 해서 거기에서도 바로 취소도 나가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송준신 의원
알겠습니다. 농축산과에 소비유형 변화에 맞는 농특산물 유통기반 구축사업이 있어요. 그 구축사업에서 우리 지역 농특산물 GAP인증 이런 품목이 유통이 되는거잖아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 송준신 의원
이 계하고 잘 협의하셔가지고 GAP 생산과정 철저하게 이런 과정을 녹화를 한다든가 어떤 촬영르 한다든가 해가지고 그런 부분도 이 계에서 활용할 수 있게끔 협의해서 잘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하실 수 있죠?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GAP 인증기관에서 인증을 해주지만 인증을 받았더라도 잘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수시로 가서 컨설팅도 하고, 컨설팅 업체도 선정 해서 그 회사에서도 순회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송준신 의원
아니, GAP 인증농가의 생산과정이나 우리가 철저하게 하고 있는 그런 과정을 촬영을 해가지고 유통을 할 때 화면을 띄운다든가 판매장에서 화면을 띄운다든가 홈쇼핑이나 이런데 할 때 그걸 갖다가 같이 활용을 한다든가 하는 방법을 연구해 보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입니다.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단지별로 협의를 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송준신 의원
아까 동료의원님들이 PLS 말씀 하셨잖아요. PLS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됐기 때문에 굉장히 관심들도 많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큰 경작지는 괜찮지만 소경작지,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숙지 못하고 그러시는 부분은 경로당이나 이런데 지금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PLS 이것만 지켜주세요 이런 카탈로그가 있더라고요. 근데 그 부분만 가지고는 농약이 검출될 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하나 더 덧붙인다면 농기구에서 또 옮길수가 있잖아요. 농기구.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농기구에서는 거의 기준치, 등록된 농약만 사용하면
○ 송준신 의원
아니 다른데를 또 사용하면요. 배추밭에서 뭐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그것을 토양의 미생물이라든가 연작장애를 일으키는 그런 미생물이 있을 경우에 다른 밭에 가면 거기에 전염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배추 뿌리혹병같은 경우되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농약 일부를 갖다 이쪽 밭에서 쓰고 저쪽밭에서 썼다고 해서 그정도가지고 지적될 정도는 아닙니다.
○ 송준신 의원
그렇습니까? 어쨌든 그런 농기구에서 옮긴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어르신들에게는 조금 숙지하실 수 있도록 이야기를 좀 해주시고요. 또 바람부는 날 농약 하는것도 위험하죠?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의원
바람부는 날 하지 않게끔 그런 부분도 조금 숙지시켜 주시고 그런 부분들까지 세세하게 어르신들이 활용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의원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송준신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친환경단지 유통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개별적으로, 단지별로 알아서 유통을 하신가요?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현재 단지별로 하는데 4개 업체에서 수매를 해서 판매를 하고 있고, 아직 공문은 오지 않았습니다만 작년까지는 시험으로 정부에서 일부 수매를 했었어요. 저희 순창군은 그 수매에 응하지 않았고
○ 부의장 신정이
마지기당 일반 벼하고 똑같이 수매를 하게 되면 한마지기에 몇 가마 해서 똑같이 수매를 한가요 정부에서?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정부에서는 친환경 인증을 받았을 경우에, 그 기준치에 맞았을 경우에 특등가격으로 하기로 되있는데 작년에 시범사업으로 했고, 금년도에 시행을 한다는 말만 있지 아직 공문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고 작년까지는 4개 업체, 그러니까 태이하고, 서순창농협, 순창친환경단체 이런데에서 수매를 해서 소비를 했습니다.
○ 부의장 신정이
결국은 친환경단지로 확장을 시키면 우리 행정에서 유통은 통합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 소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말씀 좀 해주십시오. 어떤 단지는 모자라서 다른데치 사다 파는 경우가 있고 어떤 단지는 판로가 없어서 못 파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저희들도 유통에 대해서는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고 현재 유통장려금까지 줘가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현재까지는 못 팔아서 문제생기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만 앞으로 저희들도 단지별로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정부 공공비축미를 작년부터 수매를 했어요 일부. 근데 저희들은 6월달 조사할 때까지만 해도 수매에 응하겠다 했는데 자체적으로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나중에 9월달에 조사할 때는 포기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까지는 유통에도 문제가 없었고 금년도에 저희들이 교육을 할 때 유통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면 공공비축미에서 친환경벼를 수매했을 경우에 일단은 신청을 해라. 하고 나중에 가격이 더 높게 형성이 되면 수매를 응했다가 안해도 되니까 하여튼 일단은 신청을 하고. 생산해서 판매가 안되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관계까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 부의장 신정이
그래서 행정에서 질 좋은 농산물을 농가에서 생산을 하면 좋은가격으로 판매될 수 있게 유통에 대한 것을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부의장 신정이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생명농업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생명농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감사합니다.
맨위로- 농축산과
○ 부의장 신정이
다음은, 농축산과 소관입니다. 농축산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농축산과장 최철규
안녕하십니까? 금번 1월중 인사때 발령받은 농축산과장 최철규입니다.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신정이 부의장님과 의원님들께서도 귀한 한해 되시고 가정의 행복과 건강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농축산과는 미래농정, 유통마케팅, 원예특작, 축산경영, 축산방역으로 총 5개계 2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농축산업 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농축산과의 2018년 결산과 2019년 추진 방향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8년 성과로는 농업인 복지사업 확대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특화작목 생산자 조직화 및 통합마케팅 활성화로 공선회 조직 확대와 통합마케팅 매출액이 증가되었고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한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과 한우 및 명품축산 브랜드육성 기반사업을 통해 축산업 활성화에 노력 하였습니다.특히 전국 사료작물 사일리지 품질경영대회에서 특별상에 선정되어 5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향토산업 육성사업, 농산물 상품화 기반구축사업 등 7개사업에 51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농가소득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였습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농산물에 대한 계약재배 및 대외 경쟁력 등 시장교섭력 부족과 농산물가격 하락 및 축산 FTA 페업·피해 지원으로 축산농가가 위축 되는 한해였다고 봅니다. 2019년에는 생산·가공·체험을 연계한 6차산업형 농업과 명품 브랜드 축산농장 조성으로 선진농업 육성에 더욱 힘쓰도록 노력하겠으며, 의원님들의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농축산과 2019년 주요업무 13건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40쪽 청년농업인 지원으로 미래농촌 구현입니다.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잠재력 확보를 위해 청년농업인 육성사업으로 지난해부터 국비로 지원되며 지원대상자는 만 18세이상 40세미만, 영농경력 3년이하 독립경영자 이며 지원금액은 독립경영 1년차는 월 100만원, 2년차는 90만원, 3년차는 80만원을 지원합니다. 전년도 선정자 11명을 계속 지원하고 올해 6명을 추가로 선발하여 지원할 계획이며 청년농업인 지원에 대한 전북도의 지원이 없을시 군 자체 청년농업인 지원 계획도 검토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341쪽 농업인 삶의 질 향상 시책 추진입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 학자금 지원 등 총 12건, 12억 9천 900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서 농업인이 연중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하여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사업별 취지에 맞게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42쪽 새농촌육성기금 지원 및 건전운용입니다. 새농촌육성기금 원금은 146억 7500만원이고, 작년 현재 자산 총액은 207억 2800만원이며, 현재 체납액은 28억 6900만원 입니다. 기금 운용은 2012년 4월에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와 위탁관리 협약을 체결하여 현재 농협 순창군지부에서 융자 및 회수를 책임지고 있으며 기존 융자금은 우리 군에서 계속관리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상·하반기 2회에 거쳐 40억원을 적기 융자지원을 하여 농가소득증대 및 경영안정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체납액 징수를 위해 체납자는 물론 보증인의 납부 독촉과 은닉재산 조사, 법적조치 등을 통해 기금운용의 정상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43쪽 농가 소득보전을 위한 쌀·밭 직불제 지원으로 농가 소득안정입니다. 본 사업은 쌀 시장개방 협상이후 시장개방 폭이 확대되어 쌀 가격이 떨어지는 경우에도 벼 재배농가의 소득을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지원하는 사업과 밭작물의 안정적 생산과 자급률 제고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쌀직불제 지원대상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논 농업에 이용된 농지에서 논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며 밭직불제 지원대상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연속하여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에서 밭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입니다. 쌀직불제 사업비는 국비 69억원과 군비 40억원 밭직불제 14억원을 포함 직불제 사업으로 총123억이 지원됩니다. 쌀직불제 지급 시기는 18년도분 군비는 2019년 1월중에, 국비는 2019년 11월중에, 밭직불제도 11월 중에 지원할 예정으로 누락자가 없도록 지속적인 홍보 및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44쪽 소비유형 변화에 맞는 농특산물 유통기반 구축 추진입니다. 소비유형 다양화 등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지역농산물 직거래 판매 확대로 소규모 생산자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서 사업비 총 2억 3000여 만원을 투자하여 매년 해오던 서울, 부산 등 대도시에서의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운영은 물론, 금년에는 특히, 인터넷 쇼핑몰 판매, TV 홈쇼핑 마케팅 지원도 연중 시기 적절하게 추진하여 우리군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다량의 직거래가 성사되어 농가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45쪽 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소득기반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개방화와 기후변화 등에 대비하고 타 시군과 차별화된 미래성장 기능 특화품목 육성 및 농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하여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에는 중형관정, 저온저장고, 고추건조기 등 3개 분야 14개 사업에 총 10억 6400만원을 지원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적기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FTA 대응과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45쪽 원예시설 현대화(스마트팜) 확산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특화작목 소득기반 조성으로 경쟁력 강화와 농업에 ICT를 접목한 스마트 팜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스마트 팜 하우스 설치, 딸기고설재배, 비가림하우스 등 4개분야 13개사업에 13억원을 지원 청년 농업인 유입 촉진 및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49쪽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조성 사업입니다. 순창 한우의 옛 명성을 되찾고 지역축산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 및 축산업에 ICT의 접목으로 편리하고 과학적인 축산경영 실현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 4억5000만원을 지원하여 축사 내외부의 환경조절 장비, 원격제어 등 ICT융복합 축사를 지원 추진 하겠습니다. 다음은 350쪽 지역주민과 공존하는 축산업 육성입니다. 축산업 소득은 높은 반면 악취로 인해 주민과 갈등이 많은 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산농가 육성 및 지원을 통해 축산발전 도모는 물론 미래발전 축산농업으로 육성하고 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에는 폐축사 정비지원, EM활성화 등 2개사업에 1억 6000만원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351쪽 효율적인 축산진흥센터 운영입니다. 축산물 유통과 판매망을 구축을 통한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조성된 축산진흥센터를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축산진흥센터 부지 1.1ha, 건물 3동에 1,699㎡로 2017년 10월에 준공 고시하였으며, 1차, 2차 위탁자를 선정하였으나 포기하여 수의계약을 통한 위탁 운영자 선정중에 있으며 조만간 운영자 선정과 관리 운영계획을 확정, 운영물품 구입, 민간위탁 등 절차를 차질없이 완료하고, 4월중 운영 목표로 준비에 철저를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52쪽 가축전염병 방역관리 강화로 청정지역 지속유지입니다. 구제역·AI 등 악성 가축전염병 백신 등 공급으로 차단방역, 예찰을 통한 사전방역으로 전염병 전파 확산 방지에 대응하기 위해 구제역·AI 방역대책 상황실운영, 공수의 운영, 가축방역약품 공급, 구제역 예방 접종, 소 브루셀라 채혈비 등에 6억 65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가축질병 발생방지와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위하여 금년 2월말까지 구제역· AI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 비상사태에 대비 하겠으며, 사전 예방 중심의 방역대책을 추진 가축전염병 차단방역강화 등으로 매뉴얼에 의하여 적기에 백신 및 방제약품을 공급하여 축산농가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국가 가축방역 사업계획 예방 프로그램에 따라 백신 접종 등 외부로부터 질병이 유입되지 않도록 축산농장 소독강화를 통해 우리군 청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53쪽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기반 조성입니다. 축산물의 사육부터 도축·유통·판매까지 전 과정에 대한 감시 강화를 통한 부정축산물 유통 방지로 국민 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부정축산물 유통단속, 쇠고기이력 추적제, 학교 우유급식, HACCP컨설팅 등에 1억 4400만원을 지원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기반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354쪽,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만들기 사업입니다. 1인 가구의 증가,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인한 반려동물 가구 수가 증가, 올바른 반려문화 인식 부족 등에 따른 동물복지 향상 등을 위해 유기동물 입양비, 유기동물 관리 보호사업, 동물등록제 등에 1600만원을 지원하여 동물복지 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농축산과에서는 생산, 가공, 유통, 체험, 관광산업이 융복합된 6차 산업화 및 ICT 스마트 농업으로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농·축산인 고소득화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여 살기 좋은 순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농축산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의장 신정이
농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농축산과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과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의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정희 의원
조정희 의원입니다. 소장님께 간단히 한가지만 질의할게요. 잘 아시겠지만 설명절 앞두고 경기도 안성 두 곳에서 구제역 발생했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의원
아침에 신문 보니까 구제역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한단계 격상을 했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맞습니다.
○ 조정희 의원
현재 구제역 전국 관련 상황이 어떤 상황입니까?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겠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저희들은 선제적으로 작년 10월달부터 대응을 했어요 사실은. 하여튼 AI부터 해가지고 초소를 현재 2개소 운영을 하고 있고, 구제역 백신을 상하반기로 2회를 백신접종을 하도록 되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11월달까지 전 구제역 대상 가축에 대해서 백신접종을 해가지고 현재까지는 문제 없습니다.
○ 조정희 의원
지금 우리 순창을 말씀하시는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의원
본 의원은 지금 전국상황을 말씀해주시라고 했는데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경기도에서 발생해가지고 현재 그쪽 충남 이북쪽으로만 강화가 되있고 현재까지는 전북 밑으로는 크게 조치는 없습니다만
○ 조정희 의원
지금 그러면 이쪽 전라남북도는 안전합니까 아직은?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아직까지는 안전하고요. 지금 매일 8시 30분되면 부군수님이 전국 영상회의를 들어가고 계시고요. 그래서 그때그때 상황발생시마다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지금 임실군 보니까 24시간 비상체계를 가동해서 방역초소를 운영하고 있는 모양인데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저희들도 10월달부터 2개 초소를 24시간 풀가동 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그러면 저희 순창은 걱정 안해도 되겠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만 하여튼 각별한 관심을 두고 계속 대상 농가들한테 차단방역을 하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내일부터 설명절 연휴가 시작되요. 많은 차량과 귀성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부군수님, 굉장히 중요한 일이잖아요 지금? 그래서 부군수님 각별히 관심 가지고, 본 의원이 왜 이 말씀 드리냐면 지금 아무리 기술센터에서 농업을 잘 하고 스마트농업, 친환경농업을 해도 이런사고 한 건 터지면 사실은 모든게 끝이에요. 잘 아시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의원
지역경제는 물론이고 지역 이미지 완전히 훼손되고, 경제는 바닥으로 떨어지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구제역 지금 매년 AI 관련해서 발생하는데 이거 절대로 우리 순창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좀 써주십시오.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부군수 노홍래
예, 지금 매일 아침 8시 30분에 농식품부장관 주재로 해서 영상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안성에서만 2농가 발생을 했고요, 일단은 안성을 주변으로 한 6개 시군을 중점적으로 예방접종도 하고 일부 통행금지 조치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고요. 현재까지는 그 외에는 큰 확산된게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계속 회의를 통해서 돌아가는 상황을 같이 공유를 하고 거기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안심해도 될 것 같습니다. 최철규 과장님, 먼저 축하드리겠습니다. 간단히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잘 아시겠지만 지난해 12월 18일 강릉에서 펜션 사고 나서 10여명정도 사상자가 발생했죠?
○ 농축산과장 최철규
예.
○ 조정희 의원
본 의원이 사고 나고 바로 그 다음날 담당 계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우리 순창도 한번 펜션, 숙박업소에 문제가 없는지 한번 점검을 하라고 부탁을 드렸어요. 결과 보고서가 올라왔어요. 올라왔는데 어떻습니까, 보고를 받았겠지만 보시기에 큰 문제는 없습니까?
○ 농축산과장 최철규
예, 큰 문제는 없고요. 그때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1차로 읍면 직원을 통해서 연기통, 벨브 관계를 약식으로 조사가 됐고, 2차로 1월 7일~10일까지 4일간에 걸쳐서 민원 담당자하고 119안전센터, 읍면 산업담당자, 건축직 담당자 합동으로 22개 항목에 대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 조정희 의원
5명이 나갔네요?
○ 농축산과장 최철규
예. 근데 실제 조사를 해보니까 부적정으로 된 부분이 일부 있는데 큰 문제는 없고 요금 표시제라할지 신고필증을 부착을 안한 부분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개별 업체에 통보를 해서 준수하도록 통보를 하겠습니다.
○ 조정희 의원
보니까 작년에 사고 나고도 올 1월달에만 사상자가 4명이 또 발생을 했어요. 안산, 일산 많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일산화탄소 중독자가 많이 발생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우리 민박업체가 44개 있죠?
○ 농축산과장 최철규
예, 맞습니다.
○ 조정희 의원
농어촌민박 42개하고 관광농원 2개인데 보니까 지금 가스보일러가 6개 업체고 화목이 3개인데 이번에 점검 마치고 일산화탄소 누출 경보기 공급했죠?
○ 농축산과장 최철규
예, 22개소에 공급을 했습니다.
○ 조정희 의원
잘 하셨고, 본 의원이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1차 점검을 본 의원이 바로 전화드리고 요청을 했었는데 그때 민박업체 한분이 전화를 주셨어요. 처음에 점검을 면에서 나왔는데 너무 형식적으로 점검을 한다. 그래서 본 의원이 다시 재차 전화를 드려서 좀 제대로 편성해서 점검을 해라 했더니 5명 정도를 편성해서 했는데 방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민박 관련, 구제역 관련 해서 이런 사고들이 지역에서 한 번 발생해버리면 지역경제는 끝이에요. 그리고 관광객도 오지도 않고 이미지 타격있고 그래서 이런 것 특히 신경을 쓰셔서 지금 외부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특히 민박업체 이런데 점검을 잘하셔서 앞으로도 절대로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미리미리 좀 미연에 방지를 하십시오.
○ 농축산과장 최철규
예, 알겠습니다.
○ 조정희 의원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조정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이기자 의원
이기자 의원입니다. 과장님 새농촌육성기금 농축산과에서 관리하고 계시죠?
○ 농축산과장 최철규
예, 맞습니다.
○ 이기자 의원
이 기금이 농가의 자금난 해소나 경영안전에 큰 도움이 되고 또 귀농귀촌 하신 분들에게는 농지구입에도 부담을 덜 주고 순창에 안정적으로 거주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보니까 지난번에 저희들이 2017년도 5월에 관련 법을 한시적으로 개정을 해가지고 지금 체납을 받아들이고 있어요.
○ 농축산과장 최철규
예.
○ 이기자 의원
체납 감면 기간중에 수납을 얼마나 하셨습니까?
○ 부군수 노홍래
그 부분은 제가 좀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와가지고 말씀하신대로 물론 농가들한테 도움은 되지만 그간에 농가들이 사실상 융자만 받아갔지 상환을 거의 안해온 상황이 되있더라고요. 그래서 다 점검을 해가지고 지난 10월부터 계속 집중적으로 독려를 해가지고 한 3억원정도 체납액을 받아냈고요. 또 일부 점검해보니까 도저히 받을 수 없는 그런 농가도 있고 그런 부분은 경감조치를 하려고, 결손조치를 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 이기자 의원
그래서 본 의원이 자료를 한번 보니까 잠깐 연체금 감면기간 중에 수납액의 성적이 너무 좋았거든요? 그전에 포기하고 안 갚았던 분들이 연체이자를 감면해주니까 2017년도에도 보니까 94건이 해결이 되고 이정도 상환을 시키리라고는 의회에서도 생각을 못 했는데 2018년도 보니까 176건이 해결이 돼서 정말 이것은 놀랄만한 액수고 금액도 ‘17년도에 6797만원, ’18년도에 3억 4000만원 이런식으로 폭발적으로 갚고 헤어나오고 싶어하는 그리고 지금 어깨보증 시대도 없어졌는데 그전 법에 얽매여가지고 이분들 고통을 많이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한시적인 조례 기간을 관계 기관에서 연장하는 것을 검토를 하시고 또 본 의원은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 기금을 그분들한테 드리면서 농업을 위해서 이거 가져다 어디가서 장사하고 돈을 이자놀이 하라고 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살다보니까 보증 서신 분들도 법이 바뀌는 동안 어깨보증이란 것이 그전에 시행됐었을 때 했기 때문에 이 고통으로부터 벗어나지를 못하거든요. 방금 부군수님도 얘기를 하셨지만 연장검토도 하시면서 또 공무원들이 체납액을 결손처리 하면 또 처벌받는다고 놀래가지고 그걸 계속 갖고 가시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그거 결손처리 한다고 처벌을 받으면 되겠습니까? 그런 것이 없게 지금 상황이 공무원이 잘못해서 그런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결손처리를 정확하게 그분이 재산을 감춰놓고 했을 때는 어떤 상환이라도 할 수 있도록 하시는데
○ 부군수 노홍래
지금 그런 결손처리를 하려고 재산조회라든가 전반적으로 검토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끝나고 나면 바로 결손해야 될 부분은 결손처리를 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려고요.
○ 이기자 의원
그리고 그분들이 장기간 상환을 해서 처음에 가져가셨던 원금을 상회하는 금액을 납부를 하셨던 분들 같은 경우에는 더 가감하셔가지고 잘 처리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부군수 노홍래
예, 알겠습니다.
○ 이기자 의원
그리고 이번에 주민복지실 부군수님 할 때도 자활기금에 대해서도
○ 부군수 노홍래
그 부분도 제가
○ 이기자 의원
그부분도 같이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이기자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신용균 의원
신용균 의원입니다. 소장님 우선 업무를 잘 파악을 못 하실테니까. 새농촌육성자금 금년도 언제부터 대출 할 계획이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저희들 조례에 정기분이 3월, 9월달에 하도록 돼있습니다.
○ 신용균 의원
원래요? 그게 규정이 돼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그렇습니다.
○ 신용균 의원
3월, 9월?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상하반기로요.
○ 신용균 의원
규정을 꼭 그렇게 해야만 하는 상위법이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아니요. 그런 것은 없습니다만 자체 조례로 합니다만 수시로도 긴급한 농가에 대해서는 할 수가 있기는 해요. 근데 과거에는 저희들이 직접 융자조치를 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군지부를 통해서 합니다. 그래서 군지부와도 협약관계를 그렇게 맺었어요. 그래서 조례대로 이행을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신용균 의원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음력 설만 지나면 영농이 시작됩니다. 그러면 겨울내 구상했던 사업 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그걸 조속히 당겨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알겠습니다. 금년에는 그렇게 한번 조기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용균 의원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알겠습니다.
○ 신용균 의원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신용균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전계수 의원
전계수 의원입니다. 소장님 어차피 소장님께 질문을 동료의원이 하셨으니까. 우리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은 소장님이 더 잘 알고 계시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어깨가 무겁습니다.
○ 전계수 의원
우리 농업인들하고 직결된 부분이 우리 군하고 직결된 부분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중간에 모든 사업을 가교 역할을 하고 계시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쭉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해왔던 부분들이 물론 잘 된 사업들은 굉장히 잘 되고 칭찬을 받아야 될 그런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좀 부족한 부분이 농업인들과 센터와의 소통이 좀 부족하지 않느냐. 그런걸 본 의원이 많이 느끼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센터에서 물론 사업비 편성된 한도 내에서 모든 사업들은 집행을 하고 계시지만 우리 농업인들하고 좀 소통이 돼서 농업인들의 의견 수렴을 잘 해서 지금 센터에 속해있는 여러 단체들이 굉장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단체들 물론 단체 장들도 있고 거기에 회원들도 있고 이렇게 해서 센터에 과장님이나 소장님이나 많이 서로 의견도 취합을 하고 교류를 많이 할 것인데 그런 부분에서 농업인들이 이러이러한 부분, 이러이러한 사업들은 이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들을 표출을 할 때 그런 부분들이 좀 수렴이 돼서 정책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앞으로는 소장님이 특별히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의원님 의견에 전반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저도 와서 지금 연초니까 각종 교육이 많이 있고 또 학습단체 회의라든지 연시총회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소통관계를 상당히 강조를 했어요. 언제나 제 방 문 열려있으니까 오셔서 조언도 해주시고 각종 회의라든지 있으면 불러줘라. 그러면 가서 우리 농정방향도 설명을 하고 여러분들 의견도 들어서 우리 농업업무를 추진을 하는데 충분히 반영을 해서 농가들이 편리하게 영농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 전계수 의원
행정과 농업인과의 소통이 우리 센터를 통해서 모든게 다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소장님이나 과장님들께서 우리 농업인들을 위해서 소신을 갖고 좀 임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전계수 의원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전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손종석 의원
손종석 의원입니다. 간단하게 아까 구제역 상황 일일 모니터링 하고 계신다고 하셨잖아요. 주범 차량이 전국 214군데를 운행한 걸로 되있잖아요.
○ 부군수 노홍래
예.
○ 손종석 의원
그 차량이 순창군에 경유하거나 그런거 파악 하셨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그래서 저희들도 염려가 돼서 안성쪽에 출입차량 역학조사 지금 계속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도 추적을 했어요. 근데 아직까지는 우리 관내에는 출입차량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부군수 노홍래
주로 경기도쪽으로 가고 있어요
○ 손종석 의원
축산농가 특성상 서로 교차 그런게 많습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분석해서 막아주십시오.
○ 부군수 노홍래
예, 알겠습니다.
○ 손종석 의원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손종석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전계수 의원
전계수 의원입니다. 구제역 관계 때문에, 지금 현재 축산차량 거점소독장소가 2개 있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 전계수 의원
순창읍 가남하고 인계하고 이렇게 두군데 있는데, 지금 모든 사료차들이 순창 축산시설에 사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그 두군데를 다 거치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그렇습니다.
○ 전계수 의원
근데 실질적으로 그 두군데를 설치를 해놓고 거기를 거쳐서 소독을 받고 가다 보니까 차량 기사분들이 조금 문제 제기를 하는 것 같은데, 차량소독 거점장소를 좀 1~2개 더 늘려서 우회하고 돌아서, 그 사람들은 굉장히 시간을 가지고 다투는데, 그 사람들은 쉽게말해서 탕뛰기로 하잖아요. 한탕에 얼마 이렇게 하는데 돌아서 소독을 받고 또 돌아서 가야되니까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래서 동계쪽 그쪽도 한군데 더 설치를 해서 자기들이 시간을 좀 많이 안 뺏기고 바로 농장으로 다이렉트로 진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달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관계를 신경을 좀 썼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초소 추가운영 관계는 운영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요.
○ 전계수 의원
물론 많이 드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단계별로 조치가 옵니다. 아마 주의단계 심각단계로 올라가면 초소 추가운영을 하도록 중앙정부에서 지시가 오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전계수 의원
보면 동계같은 경우는 동계가 지금 축산농장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오수나 이쪽에서 오다보면 역으로 돌아서 인계쪽으로 순창쪽으로 해서 소독을 하고 동계쪽으로 가야되면 거리가 보통 10km 이상 늘어나기 때문에 그 관계가 좀 문제가 있다라고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그 관계도 고려해서 물론 예산관계가 수반이 되겠지만 어느 기간동안이라도 실질적으로 안성에서 구제역이 발생되가지고 전국적으로 난리인데 순창도 쉽게쉽게 소독을 할 수 있도록 그것도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알겠습니다.
○ 전계수 의원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전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농축산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 농축산과장 최철규
감사합니다.
맨위로- 농업기술과
○ 부의장 신정이
다음은, 농업기술과 소관 입니다. 농업기술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안녕하십니까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입니다. 보고에 앞서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신정이 부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농업기술과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18년 결산과 2019년 추진방향,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58쪽 기본현황, 359쪽 계별 주요업무는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360쪽 2018년 결산과 2019년 추진방향 입니다. 2018년 성과 반성입니다. 전문농업인 양성교육과 2030 젊은 농업인등 지역 농업농촌의 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 하였습니다. 농작물 병해충 적기방제와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종자소독약제와 육묘상자처리제, 과수돌발해충 방제 약제를 적기에 지원 방제하여 농작물 피해 최소화 하였습니다. 장류축제시 생활개선회 소득사업 국화 5,000본, 시험포생산 현애 등 5,100본, 60점의 국화분재를 전시 축제장 볼거리를 제공하였고 블루베리 어울마당을 추진과, 소득개발시험포 농촌체험 및 현장실습 등 2,500여명이 수확체험을 하였습니다. 귀농귀촌인 재능나눔사업으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50개마을 104명 농가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방충망 교체 및 외부시설 수리 재능나눔 사업을 실시하였고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등 3회 수상실적과 강소농 자율모임체 경진대회에 참가 우수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361쪽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순창형 청년 팹랩플랫폼 구축사업 등 15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 하겠습니다. 362쪽 순창형 청년 팹랩플랫폼 구축 사업입니다. 위치는 순창군 유등면 건곡리 농업기술센터 옆 부지와 건물입니다. 사업기간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계획으로 총 사업비는 14억 9200만원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순창형 청년 팹랩풀랫폼 구축사업 8,652㎡ 부지 매입입니다. 추진계획으로 부지 감정평가 후 소유자와 토지매입 협의 및 청년 팹랩플랫폼 구축 자문단 구성과 타당성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기관 또는 국가사업에 공모토록 하고 2030 청년 단체육성과 청년농부 창업 seed자금 지원등을 통하여 청년농 활성화를 기하겠습니다. 363쪽 4차산업 대응 전문인력 양성 교육입니다. 총사업비는 8400만원으로 농업농촌혁신대학 전문농업인반 35강좌 운영, 딸기 등 10작목의 수요자 맞춤형 전문기술교육 600명, 새해영농마을별 실용교육 3,000명, 강소농 경영 컨설팅 10회, 지도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및 지도사업 연말 성과보고회를 추진하겠습니다. 364쪽 미래성장 가능성 있는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입니다. 사업비는 1억 4970만원 입니다. 농업인학습단체 3개단체 한마음대회 3회, 기후변화대응 교육 및 특별교육 2회, 현장교육 및 역량강화 교육 12회, 품목별 연구회 과제교육 및 현장교육 15회, 농촌진흥사업 우수농업인 국외연수 2회와 품목별 생산자 조직 3개소에 경쟁력 제고 사업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65쪽 농업경영비 절감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4억 4201만 7000원 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장비는 52기종, 625대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업추진으로 농업용 드론 20명, 소형중장비 자격증 취득 60명 교육과 농기계 노후장비 및 여성친화형 농기계 15기종 91대 구입하도록 하고 60개마을 농기계 순회수리, 키다리병 예방 온탕소독기 20대 설치 운영, 농업인, 귀농인, 청년농대상 농기계 교육 200명, 추석맞이 예초기 무상 수리 점검을 실시 농기계이용 경영비 절감과 농가 피부에 와 닿는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겠습니다. 366쪽 기후변화 대응 병충해 방제 지원입니다. 사업비 5억 1142만 4000원을 투입하여, 벼농사 병해충 사전 방제지원으로 상자처리제와 키다리병 방제 적용농약을 지원하고, 병해충 예찰포 및 관찰포 16개소 운영, 적기에 돌발해충 갈색날개매미충 방제용 농약을 사전 적기에 지원하여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하겠습니다. 367쪽 고품질 식량작물 안정생산 지원입니다. 벼 콩등 식량작물 재배면적은 6,367ha로 3개 사업비는 1억 880만원 입니다. 식량작물 우량종자 보급종 공급 200톤, 벼 우량종자 자율교환 채종포 운영 11ha, 논을 이용한 2모작 작부체계 개발 1개소를 시범사업으로 추진계획 하겠습니다. 368쪽 식물치유 연계 소득사업 추진을 통한 여성리더 육성 입니다. 식물치유 연계 소득사업 지원을 통한 여성리더 육성 및 여성 농업인의 사회 활동 참여 확대 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451명이 생활개선 순창군연합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2억 5328만 2000원 입니다. 국화분재등 평생학습교육, 국화 분화재배 소득사업 10,000본 5개 동아리 문화 활동 및 과제 지원사업, 식문화 보급 사업, 농촌여성 안전향상 보조구 지원등 여성농업인의 소득사업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한 올바른 식문화보급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369쪽 지역농산물 기반 농식품 가공창업 활성화입니다. 사업비는 1억 4713만 6000원입니다.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지원 1개소,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운영 30회,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장비구입 및 제품개발등 농식품 가공관련 컨설팅을 추진 하도록 하겠습니다. 370쪽 지역특화 작목 및 신기술보급 확대사업 입니다.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작목 육성과 신기술 소득작목을 농가보급 농업의 경쟁력을 증대하기 위하여 국내육성 과수 품종보급 12개 사업 고품질 우량 딸기묘 생산시범등 7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13억 6066만원 입니다. 키낮은 체리시범등 6개 사업은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농업 경쟁력 및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소득사업을 보급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371쪽 4차산업 연계한 병해충 예찰 시스템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3200만원입니다. 농작물 병해충 예찰드론으로 특수 센서를 이용 작물 생육 상태 촬영 후 프로그램을 활용분석 병충해 발생상황을 진단하고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키트 8종을 11읍면상담소 배부 고추, 토마토, 멜론등 작목별 이상 증상을 현장에서 진단 농가에 방제 처방으로 병충해 확산예방 및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2개사업을 추진 하겠습니다. 372쪽 농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시험포 운영 입니다. 신소득작목 실증 재배를 통한 농업인 교육장화와 블루베리 분양농장을 통하여 소비자와 연계한 다차산업 기반조성을 위해 과학영농실증포와 소득개발시험포 2개소 18.5ha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과학영농실증포는 아열대 작물재배와 장류축제용 세계고추, 현애, 국화분재, 경관용 초화류 생산과 소득개발시험포는 콩선별기 5대 운영, 블루베리 분양농장 180호 수확체험 운영, 기둥사과등 신소득작목 지역 적응 실증재배, 귀농귀촌인 및 래방농업인을 대상 순창군 특화작목 현장 실습 및 교육장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373쪽 농업의 가치향상을 위한 치유농업 활성화사업입니다. 41개소 치유 체험농장 활성화와 청국장 면역개선등 향토 건강식품 명품화 사업과 의농업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치유벗 영농조합법인을 설립 14건의 치유상품화와 장류축제 치유/체험 전용관 운영 및 순창군 치유체험 홍보, 청국장 및 블루베리 발효물 전임상 연구, 의농업체험관 토종약초 전시관 운영등 치유/체험농장 네트워킹을 통한 치유농업 활성화를 추진 하겠습니다. 375쪽 귀농귀촌 인구유입 및 정책 지원사업 입니다. 2012년부터 2018년 말까지 귀농·귀촌자는 3,127세대, 5,921명으로 2018년도에는 641세대 919명이 귀농귀촌 하였습니다. 소득사업, 이사비지원등 귀농·귀촌자 지원사업, 도시민 유치 지원사업, 청년귀농인 활성화 지원,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귀농창업활성화를 위해 도시민유치 홍보, 빈집 임대가능 농지를 전수조사 및 DB화로 귀농귀촌인이 쉽게 정착하도록 하고 조례개정 후 청년 귀농인 소득사업을 지원 하도록 하겠습니다. 376쪽 귀농귀촌인 임시거주지 운영 입니다. 귀농인의 정착 전 임시거주지 제공으로 안정적 정착 도모와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귀농인의 집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임시거주지 58동 운영, 귀농인의 집 10동과 임시거주지 42가구의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운영과 장기 임대 가능한 빈집을 조사하여 금년도에는 6세대의 신규 귀농인의 집을 조성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77쪽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상생 화합 입니다. 사업비는 1억4천만원으로 마을 이장교육 11회, 주택 및 토지정보를 홈페이지에 게재, 귀농귀촌인 전입신고 시 귀농 정보제공 리플릿 제작,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환영행사, 영농정착 멘토 멘티운영, 한마음 어울림 행사 및 장류축제 귀농귀촌인의 거리 운영 등으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상생 화합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렸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의장 신정이
농업기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농업기술과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과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의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용균 의원
신용균 의원입니다. 과장님, 짧게 몇말씀 여쭐게요. 우리 순창지역에 특히 내로라할 만 한 특화작목이 없죠?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지금 내로할 만한 작목으로 딸기를 얘기 할 수 있습니다.
○ 신용균 의원
그건 극소수잖아요. 타지역 예를 들어서는 안되겠습니다만 장수 사과라할지 장수 한우라할지 이런 전국에서도 알아줄 수 있는 특화작목이 우리 순창은 특히 내로라할 만한 것이 없다. 물론 지리적인 여건도 있겠습니다만 이 기후와 지리적인 여건으로 봐가지고 그렇게 전국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소득작목이 뭔가는 1~2개 정도는 있어야되는데 그게 없어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맞습니다.
○ 신용균 의원
그런 실정이죠?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 신용균 의원
그래서 과장님께서 앞으로 정말로 한번 찾아주시고 가십시오.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노력하겠습니다.
○ 신용균 의원
그래서 이제는 우리 순창에 내로라할 수 있는 것은 특히 장류 아닙니까. 장류는 한계가 있어요. 지금 우리 1일당 쌀 소비량이 200g도 못됩니다. 그러다보면 1년에 약 1사람이 60kg 먹기가 힘든데. 항상 본 의원이 얘기를 한 것입니다만 장류라는 것은 밥하고 연관된 것이기 때문에 밥을 많이 먹어야 장류도 많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거 하나가지고는 안될 것 같고 참 걱정스럽고 우려스러운 점이 있다. 그래서 정말 우리 기술센터 직원님들 머리를 맞대고 뭔가는 영구히 내로라 할 수 있는 우리 순창을 꼭 브랜드화 할 수 있는 소득작목이 무엇이 있는가 하는 것을 발굴을 해줘서 육성을 해주십시오.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알겠습니다.
○ 신용균 의원
꼭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 신용균 의원
그리고 한가지만 더 물을게요. 지금 귀농귀촌 문제가 여기 책자를 보면 지역민의 상생화합을 한다, 임시 거주지 운영을 한다. 여러 가지 좋은 착안점이 많이 있는데 이것 가지고는 안돼요. 지금 귀농귀촌인들이 여기와서 거주를 하고 싶어도 본 의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때에도 얘기를 하고 무수히 얘기를 한 사항인데 땅이 없어요 땅이. 집을 짓고 터전을 가꾸고 살 수 있는 터전이 없단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현재 군에서 군땅으로도 되있는 곳도 있고 국유지도 있고 그럴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 신용균 의원
그럼 그렇게 놀고있는 산골 오지. 지금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이 주로 산골 오지를 찾지 번화한 데를 찾지 않아요. 그런데를 과감하게 개발을 해가지고 장기 임대를 해준다든지 아니면 저가로 분양을 해준다든지 이렇게 하면 오지 말라고 해도 다 와요. 인구 늘리기 정책이니 뭐니 전부 이런 것 백번 천번 떠들어봤자 실효성이 없는 것은 안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귀농귀촌인들이 우리 순창을 가면 땅도 넉넉히 있다더라. 그사람들 기반조성이 제일 문제 아닙니까?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 신용균 의원
의식주는 갖고 살아야 되니까. 그래서 그런문제를 좀 조속히 해결을 해주셔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저희들도 전북개발공사를 연계해서 전원주택형 귀농의 집을 조성 해보자. 그런 (안)도 한번쯤 표출해서 귀농인이 먼저 가장 어려운 것이 주거문제, 그다음에 여기서 생활할 수 있는 농산물 생산기반, 주민화합 그런순으로 나오고 있거든요. 저희들도 주택형 귀농의 집, 귀농인이 정착할 수 있도록
○ 신용균 의원
예, 연구 한번 해보시고요. 와서 땅을 살려고 해도 여기 사람들이 땅 산다고 하면 비싸게 달라고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성립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어려운점이 많으니까 우리 행정에서 발 벗고 좀 나서주셔야 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 순창군 인구도 좀 늘어나고 좀 활성화가 될 수 있는 방안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죠?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다방면으로 노력 하겠습니다.
○ 신용균 의원
노력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신용균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예산이 적은거라도 조금이라도 지원되고 있는 우리 특화작물 종류가 몇종류나 됩니까? 본 의원이 알기로는 너무 많은 종목이 있어요. 예산이 지원되는게.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아까 순창군 특화작목으로 해서는 단일품종 확대가 맞기는 맞습니다. 두 번째는 농가별 특성상 거기에 같이 참여를 못하시는 분들은 따로 별도로 사업을 한번 추진 해보겠다라고 해서 품목이 다양화 되어 있습니다.
○ 부의장 신정이
지속적으로 우리 순창만의 특성이 있는 그런 작목이 빨리 발굴되어서 집중지원이 되어서 우리 순창 하면 뭐다 그런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그런 작목개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조정희 의원
조정희 의원입니다. 시험포 운영에 대해서 한가지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자료를 받아봤는데 2019년도 소득개발시험포 작목 지금 한 4가지 들어왔나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4가지.
○ 조정희 의원
기둥사과, 플룬, 벨베리, 바이오체리 상당히 낯설고 생소한 것인데 이 품목 선정을 상급기관에서 이것이 유망하니까 해라, 이렇게 선정을 하는겁니까 아니면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그것은 아닙니다.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지금 복흥 쌍치에는 사과같은 것도 재배가 되고 있으니까 또 그지역에는 사실상 사과를 재배해도 어느지역보다도 맛·향 품질은 우수하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품종이기 때문에 한번쯤 재배를 해서 우리지역도 적용이 가능하다라고 판단이 되면 농가에게 한번 재배토록 권유해 볼 계획입니다.
○ 조정희 의원
그러면 시험포에서 시범적으로 심어보고 재배를 해보고 우리 순창 토양이나 기후환경에 잘 맞고 경쟁력이 있다. 이럴 경우에 농가에 보급을 하는 것이죠? 가격경쟁이라든가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목적은 그 목적입니다. 목적인데 또 한편으로는 저희들이 같이 시험재배를 했을 때 때에 따라서는 농가가 앞서서 같이 재배하는 경우도 있어요.
○ 조정희 의원
아 그러면 시험포에서 새로운 작목 재배할 때 농가에서도 미리 본인들이 스스로 선택해서 재배하는 경우가 있다는거죠?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플룬같은 경우도 사실상 농가하고 시험포하고 같이 공유하는 그런 재배방법이라고
○ 조정희 의원
아까 동료의원들께서도 말씀을 해주셨는데 우리 순창 기후·토양 여기에 나름대로 가장 잘 적응하고 또 경쟁력 있는 여러 가지 작목들이 사실은 좀 많이 나와야되거든요. 대표 작목들이. 그게 시험포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예를들어 상급기관에서 이것이 앞으로 경쟁력이 있다고 해서 재배를 해라. 그러기 보다는 토양이나 수질 여러 가지 지금 다 분석도 가능하고 어느정도 농업기반 조성이 된 것 같은데 여기에 맞춰서 경쟁력 있는 작목들이 좀 나와야 되고, 그래야지 우리 미래 농업도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다방면으로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조정희 의원
본 의원이 말씀드린게 시험포 본연의 임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블루베리 분양농장을 통하여 소비자와 연계한 다차산업 계속 하고 있죠?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금년도에도 할 계획입니다.
○ 조정희 의원
올해도 축제같은 것도 합니까? 행사?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블루베리 축제는 지금 예산을 안세워서 아마 그 관계는 좀 달리 생각을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지금 우리 순창에는 블루베리 농가가 몇 농가정도 되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전체 농가요?
○ 조정희 의원
예.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전체농가는 파악은 좀 안돼도 대략 식재 면적은 90~100ha 정도는 식재되고 있습니다. 지난번 FTA 폐원이 약 35ha 정도 그때 폐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저번에 본 의원한테 말씀하신 것이 그나마 지금 농가들이 재배한 품목중에서 블루베리가 좀 그래도 낫다고 말씀해 주셨었잖아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현재 농산물 판매소득으로 보면 그래도 블루베리가 고소득 작목으로 선정이 되고 있어요.
○ 조정희 의원
지금 시험포에서 운영하는 소비자의 분양 이것을 다량으로 블루베리 재배하는 농가도 한번에 보급을 해서 같이 활용을 했으면 좋겠는데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저희들도 금년도에 새로이 순창 블루베리 문제점이 너무 품목이 다양하고 때에 따라서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지 않는 품종들이 많이 재배되고 있어요.
○ 조정희 의원
지금 재배농가들 중에서도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그전에 농가들이 업자한테 묘목을 살 때, 예를 들어서 A라는 품종을 원했을 때 업자가 A라는 품종을 주는 게 아니라 B도 주고 C도 주고 하면서 A라고 공급하는 결과가 많이 있었어요. 지금 현재의 블루베리 재배 품종을 보면 예를 들어서 농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듀크라는 품종도 4가지, 5가지 정도 품종이 듀크라고 해서 품종이 돌아다닌 경우가 있어요.
○ 조정희 의원
그러면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예를 들어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비선호 블루베리도 꽤 있네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올해 신규로 한번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품종으로 하고, 그다음 묘목업자가 가장 품종을 증명할 수 있는 품종으로 확보를 해서 우선 농가들이 한번 재배를 해보고 또 때에 따라서는 재배해서 본인이 삽수도 확보해서 면적을 늘려가는 방법을 한번 택해보자. 그래서 올해 다시 한번 블루베리 식재사업을 넣었습니다.
○ 조정희 의원
그래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게 시험포의 역할이고 기술센터의 역할이에요. 우리 동료의원들께서 많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순창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품목들이 좀 많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아마 우리 시험포 본연의 임무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 조정희 의원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조정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송준신 의원
송준신 의원입니다. 과장님, 순창형 청년 팹랩플랫폼 구축사업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느정도 진척사항이 있는가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지금 저희들이 감정평가는 의뢰를 했어요. 했는데 약 12억원~13억원 정도 사이 나오지 않을까 추정하고 있습니다.
○ 송준신 의원
토지 매입은 한 3월정도까지 되고,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국가사업 공모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게 작년에는 5월에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 기간이 조금 늦춰졌어요. 사업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까?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신청해서 하는 기간이 있어요. 이것이 진흥청 사업이 아니고 중소벤처기업부 그쪽으로 응모를 해야됩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응모 할 계획입니다.
○ 송준신 의원
그래서 올해는 그러면 비즈니스모델 구축사업 이런식으로 해가지고 팹랩플랫폼이 청년들에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청년들에게 어떤 기본적인 그런 교육을 하신다는 것이죠?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 송준신 의원
잘 알겠습니다. 원래는 구축사업 그게 30억원짜리 공모사업이죠?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 송준신 의원
그 부분을 따와야지 이게 더 활성화가 되고 이 사업이 사는거잖아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맞습니다.
○ 송준신 의원
그 공모사업을 유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의원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송준신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이기자 의원
이기자 의원입니다. 엊그제까지만 해도 겨울에 눈이 부족해가지고 올해 농사가 걱정이라고 농민들도 걱정하시고 관계 공무원들도 그러신 것 봤는데 오늘 밖에는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다고 문자들이 막 들어옵니다. 올 농사가 풍년으로 이어질 기우가 되기를 바라고요. 지난번에 보니까 의농업 체험관에 대해서 한번 보고 받았는데 현재 어떤상황입니까?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지금 일반 약초종류는 동면 휴면상태로 있고 겨울에는 어차피 장류사업소 오시는 내방객들이 경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인데 지금은 조금 방문객이라든가, 내년도에 식재할 수 있는 품목 선정 같은 것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기자 의원
지금 듣기로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개방을 해가지고 운영을 하시겠다고 보고 하신걸로 알고 있거든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 이기자 의원
이것이 농업과 치유, 당뇨나 만성질환 치유하는 그런 현대인한테 관심도 많고 우리 순창군에 잘 운영이 된다면 뭔가를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체험시설로 각광을 받고 건강장수사업소하고 연계를 해서 순창을 방문하는 나이가 드신 장년들의 체험을 하는 그런 장으로 되기를 바랬는데 8월달에 운영이 되면 그냥 관람만 하고 가는겁니까? 체험관에 입장료가 있어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아뇨, 입장료 없고 거기에 재배했던 작물 약초종류같은 것 향도 한번 맡아보고 차도 한잔 즐길 수 있는 그런 장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입장료 같은 것은 안받습니다.
○ 이기자 의원
그래서 본 의원은 8월달 개관하기 전에 이런 작물들에 관심이 있고 지금 준비하는 농가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체험관 하시면서 농가는 지정 안하셨어요? 체험관에 식재되는 건강에 좋은 특작물들을 키워내고 앞으로 소득을 원하는 농가를 모집을 하십시오. 그래서 준비도 하시고 그때 차라도 마시고 그런것들 안내를 받을 때 소포장 해서 우리 군 수입이 되도록 해야지 와서 차만 마시고 설명만 듣고 가셔버리면 소득하고는 전혀 도움이 안되고, 강천산 와서 화장실만 사용하고 나가는 꼴이거든요. 그래서 이런것들이 빠른 시일내에 준비되는 특작물들은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고 준비를 해서 그 관계 분야에서 우리 농민들한테 실제로 뭔가 납품이 되고 지금 기술센터에 포장할 수 있는 그런 기계들 들어와 있어요? 그런것들 좀 이용해서 정말 예쁘게 디자인도 개발하고. 뒤에 계장님 과장님한테 무슨 말씀 해드릴 것 있으면 하세요.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아 포장기계 있습니다.
○ 이기자 의원
그니까 개인이 포장은 못해도 거기에서 디자인도 미리 개발하고 그런 작물들이 나오면 그때 소포장 해가지고 소득하고 연결이 되야 실제로 피부에 와닿지, 그분들이 몽땅 와서 구경만 살레살레 하고 우리가 해놓은 데 왔다 가지 않도록 그 부분도 좀 신경을 쓰십시오.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때에 따라서는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청년농 같은 경우 혹시라도 그쪽에 이용객이 많이 있을 시기, 아니면 날짜라든가 그때를 선정을 해서 이러이러한 치유농가라든가 관람객이 오니까 그쪽에 와서 하나의 텐트를 쳐가지고 농산물 판매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한번 가져볼 수는 있고 저희들이 거기에서 입장료를 받고 하기에는 조금 아직은 시설적으로 돈을 내고 하기는 어렵다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이기자 의원
저희들이 사회단체나 모임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밖에 나갈 때에도 제약회사 같은 데에서 와가지고 무슨 설명을 하면 나이 드신분들은 건강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가지고 필요 없는 것도 구매를 하시고 충동구매도 많이 하세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것들이 준비 된다면 실질적으로 농가에, 그리고 인기가 있는 품목은 더 많이 심을 수 있고 200여가지가 거기 심어져있다 해도 순창에 맞지 않는 키울 수 없는 품목도 있을 겁니다. 그 안에만 볼거리로 있지. 그래서 여기에 맞는 또 대량으로 재배를 해도 농가가 친환경 농산품 같이 보호를 못 받는게 아니고 거기에서 충분히 소화해 낼 수 있을 정도로 수입을 준다면 서로가 농가에도 좋도 우리 순창군 의농업체험관 이미지에도 맞고 이걸 거액을 들여서 순창에 설치해놨지만 그걸로 인해서 많이 찾아오고 또 거기에서 수입이 발생될 수 있도록 그렇게 연계를 하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예, 구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기자 의원
이상입니다.
○ 부의장 신정이
이기자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농업기술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감사합니다.
○ 부의장 신정이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오후 회의는 오후 1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정회)
(13시 29분 속개)
○ 장류사업소
○ 의장 정성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장류사업소 소관 입니다. 장류사업소장을 겸임하고 계신 미생물산업사업소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장류사업소장 김재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2019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 청취에 정성균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노고가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저희 장류사업소 소관 추진업무에 항상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감사에 말씀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장류사업소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담당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석기 장류특구계장 입니다. 장경아 장류경영계장 입니다. 조이택 연구검사계장 입니다. 지금부터 장류사업소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2018년 결산과 2019년 추진방향,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98쪽 일반현황과 399쪽 계별 주요업무는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먼저, 400쪽 2018년 결산과 2019년 추진방향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8년 장류사업소는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발효소스토굴 등 주변에 초화류 식재와 콩이공원 내 구절초 식재 등 장류특구단지 경관관리를 통해 관광객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발효소스토굴에 6만 10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였고 ‘18년 9월 유료화를 통해 입장료 8,620천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18년 5월에 VR체험관을 본격 운영하여 순창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장류 및 옹기체험관 운영에 있어서는 공동홍보를 통해 1만 9000명의 체험객을 유치하여 체험관광 활성화를 도모하였습니다. 또한, 순창을 대표할 수 있는 비빔소스, 무침소스, 딥핑소스를 개발하는 등 순창 3대 명품 상품 개발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019년 장류사업소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9년 장류사업소는 순창군 100년 미래 발효 신 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소스박람회 콘텐츠 발굴 및 다양한 홍보를 통한 발효산업문화육성, 장류활용 순창 3대(소스, 식초, 술) 대표상품개발을 통한 발효신산업 선도, 발효산업 체험 프로그램 개발, 운영을 통한 500만 관광객 유치 기여를 목표로 업무 추진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장류사업소에서 추진할 주요업무는 401쪽에 명시한 8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402쪽 세계발효소스박람회 개최입니다. 순창을 한국발효소스산업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고 기업의 다양한 상품화 유도를 통해 기업매출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금년도 3억 5000만원의 예산으로 기업관 및 체험관을 운영하고 순창고추장(소스) 요리경연대회를 포함하여 추진하고 SNS, 유투브 등을 활용한 기획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며, 2월부터 행사의 기본계획을 수립 후 3월 중 대행업체 선정을 완료하여 10월 행사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03쪽 발효소스토굴 운영 활성화입니다. 장류의 저장고 용도를 살리면서 토굴 내에 전시, 체험시설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활성화 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시시설, 저장시설, 체험시설, 휴게시설 등 활용을 통해 전년도에는 6만 1000여명 관광객을 유치하였습니다. 금년에는 가상현실 VR체험시설 3종 6대를 연중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 소형저장고 10실 중 임대 중인 7실 외 나머지 3실도 분양 완료토록 하겠으며 연중 발효소스토굴 시설물 운영를 통해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404쪽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발효식초)입니다. 순창발효미생물과 진안 인삼, 순창 베리류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을 통해 한국형 식초산업 기반구축을 위해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64억 9000만원으로 2019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전라북도 동부권 발효식초사업 육성을 위해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산업화 및 마케팅 분야 등 2개분야 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금년 2월 출연금 교부결정 완료하고 분기별 사업추진상황 등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사업 성과지표 달성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405쪽 장류산업특구 운영 및 관리입니다. 장류특구 내 시설물 운영 및 관리를 통해 민속마을을 찾는 관광객과 이용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도 1억 9400만원의 예산으로 특구 주변 및 콩이공원 내 초화류 식재 등 장류산업특구 시설물 관리 3개 사업과 장류특구 내 노후 시설물 유지보수 등 장류문화·시설관리 2개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연중 장류특구 내 시설물 관리 및 환경정비를 통해 장류특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06쪽 장류·옹기체험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장류체험관과 옹기체험관 공동마케팅을 통해 체험관 운영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으로, 금년도에는 장류·옹기체험관 리플릿을 전국 여행사 1,350개소 발송하고 언론 홍보 등을 활용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또한, 옹기체험관 시설명칭에 부합되는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안정적인 기반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연중 체험관광 유치기반 확대 및 시설물 환경관리 및 친절마인드 함양을 통해 장류체험관 및 옹기체험관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07쪽 농산물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장류생산입니다. 우수농산물로 제조한 장류제품의 신뢰도 및 경쟁력 확보로 순창장류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생산농가와 전통장류 제조업체 35개, (주)대상과 (주)순창장류가 참여토록 하여, 금년 4월 계약가격을 결정하고 5월 중에 농가와 업체 희망물량을 조사하여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고추, 콩, 겉보리, 찹쌀 등 4개 품목을 차질 없이 수매 공급하겠습니다. 수매가 완료되면 농가에 자금이 바로 지급 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408쪽 순창 소스개발 및 산업화입니다. 국내 장류시장 성장 한계 및 식품소비 패턴 변화에 따라 순창 장류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순창 소스개발 및 산업화를 하기 위한 사업으로, 순창소스 3종 개발과 생산, 순창고추장요리경연대회 대상 작품 소스 3종 등 총 8종의 소스를 개발하고 관능평가 및 시식회를 통해 상품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관내 제조업체에 제품생산 및 판매, 홍보를 통해 순창소스 유통 및 판매망을 구축하여 장류 활용 순창 대표소스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09쪽 자가품질검사 기관 운영입니다. 장류사업소가 2002년부터 식약처에서 자가품질 위탁 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품질검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금년 1월에 검사 기준 및 주기 등을 안내하고 연중, 제품 품질관리 기준 매뉴얼 수행, 분기별 품질관리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장류제품의 품질 경쟁력과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 장류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렸습니다. 장류사업소 소관업무에 대해 장시간 청취해주신 정성균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 감사합니다.
○ 의장 정성균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장류사업소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의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정희 의원
조정희 의원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402쪽 세계발효소스박람회 개최 관련해서 간단하게 몇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올해도 세계소스박람회 계획이 되있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의원
4회로 잡혀있는데 이번에도 장류축제기간에 같이 겸해서 합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의원
일전에 축제하고 별도로 한번 시행하겠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제1회때는 저희들이 별도로 시행을 했고요. 그다음 2, 3회때 같이 했고 작년에 성과가 좋아서 금년도에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 조정희 의원
단독으로 하는 것 하고 어떻게 차이가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단독으로 하는 것 보다는 작년에 합동으로 했던 것이 성과가 훨씬 높게 나와서
○ 조정희 의원
성과면에서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의원
우리가 음식맛은 소스에서 완성이 된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소스는 우리 식품산업에서 미래의 반도체다 할 정도로 상당히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소스박람회를 좀 차별화해서 뭔가 선택을 집중해서 별도로 제대로 한번 행사를 치루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거든요. 소장님 생각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된장, 고추장 물론 고추장은 우리가 핫소스라고도 하는데 된장, 고추장, 간장을 소스라고는 아직 인정 안하시죠? 어떻게 보세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외국에서 볼 때는 큰 범위에서는 소스로 보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관점으로 봐서는 아직은 소스로까지 포함을 하고 있지 않고 있죠.
○ 조정희 의원
그렇죠? 보니까 된장, 고추장, 간장을 대중화 하기에는 좀 한계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국가, 지역, 세대간 호불호가 분명해 소비량이 줄고 있어요. 그렇죠? 줄고 있고, 본의원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통계업무를 보니까 고추장, 간장, 된장 생산액이 2013년도~2018년도 사이 약 11.3%정도가 감소를 했어요. 이유는 잘 아시겠지만 식생활문화가 바뀌고 있고 한식에서 패스트푸드로 또 1인가구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면서 외식 증가하고 세계각국의 메뉴와 더불어서 소스도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렇죠? 우리가 피자 하나를 먹더라도 많은 소스가 들어오는데.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짜고 자극적인 장류는 이제 조금 우리 음식문화에서 기피하는 경향도 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사실은 앞으로 소스개발이 굉장히 절실한데 아까 말씀주신대로 우리 한국을 대표하는 뭔가 순창에서 소스개발이 필수적이라고 봐요. 일전에 개발했던 3대 소스 있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고기 딥핑소스하고 무침, 비빔소스 이것은 객관적으로 보시기에 평가가 어떻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여러번 시험연구사들하고 개발하고 그다음 시제품을 만들어서 판매도 들어가고 있고 하는데 맛을 접해 본 사람들은 상당히 좋게 호응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게 홍보를 걸려서 널리 알려야 되는데 널리 알릴 수 있는 맛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서 아직은 판매량이 저조한데
○ 조정희 의원
이게 지금 상품으로 개발되가지고 판매되고 있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시제품이 나와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어디에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지금 가서 볼 수 있는데가 강천산 고속도로 휴게소요.
○ 조정희 의원
휴게소요? 로컬푸드에서 판매합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로컬푸드에 넣어 놓고 있고 저희들이 그래서 이번에 10개 음식점을 선정을 해서 고추장 불고기, 순창 석쇠불고기를 개발을 하려고 하는데 이 소스를 넣어서 같이 홍보를 하고 맛도 보여주고 제품의 평가도 받고 이렇게 홍보를 해나갈려고 합니다.
○ 조정희 의원
그러면 상품화해서 생산이 되고 있는데 판매량, 판매해서 실질적으로 돈하고 연결되는 것은 상당히 미비한 수준이네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렇습니다.
○ 조정희 의원
이것은 홍보가 미흡한 상태라고 봐야됩니까 아니면 객관적으로 대중성이 떨어진다고 봐야됩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이제 작년 말 정도, 작년 중순 정도에 제품이 완료가 돼서 아직은 이제 채 1년이 안되고 있죠.
○ 조정희 의원
1년이 안되서... 잘 아시겠지만 소스는 시장에 무궁무진하지 않습니까 지금 보면은. 정말 그 부가가치 창출할 수 있는 것이고. 특히 소스에 관한 된장, 고추장으로 유명한 우리 순창군 입장에서 본다면 발효소스 시장을 지금 선점을 해야되잖아요 그렇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의원
그래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뭔가 차별화 하고 선택과 집중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세계발효소스박람회 이것도 축제기간에 해서 사람들 와서 보고 그러는건 좋은데 저희들도 느낀거지만 집중력이 떨어져요. 단지 아 이런행사를 하고 있구나 하고 와서 보고 스쳐가는 정도. 이정도로 되는 것 같아요. 그때 세미나도 하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의원
굉장히 나름대로는 노력을 하고 계시는데 그날 장류축제기간 행사 자체가 워낙 많기 때문에 이것보랴 저것보랴 하면서 잠깐 스쳐 지나가는, 실질적으로 보면 그날 관람객들 인원으로 봐서는 많을 수는 있어요. 많을 수는 있는데 집중도면에서 본다면 상당히 떨어진다고 보고 있고 그다음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사실 얼마나 되는지도 모르겠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심도있게 분석을 해서 사실 미래의 발효소스시장은 분명히 우리 순창에서 선점을 하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 상품 개발해서 먹거리로 연결이 돼야되잖아요. 순창이 미래 먹거리로. 그렇게 본다면 지금 소장님의 역할이 크다. 그렇게 생각하고 한번 관심을 가져보시고 대책을 수립해주십시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의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다각도로 개발도 하고 저희야 장류에서 소스로 가야되는 건 분명한 방향은 맞고요. 그다음 개발된 제품을 소비자에게 찾아가는 이런 맛을 보여줘야 되는데 그 보여주는 한계가 좀 있어서. 저희들이 순창장류의 마케팅을 잘 하고 있어요. 순창장류 공장이. 그래서 거기에 찾아가서 서울에 가게를 찾아 다니면서 같이 관능 시음을 같이 홍보를 하고 있고, 여러 가지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이걸 어떤식으로 집중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전략을 좀 수립해서 진행을 해 나가려고 합니다. 어찌됐든 순창고추장의 대한으로 순창 소스가 차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 조정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정성균
조정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송준신 의원
송준신 의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발효소스박람회 2018년도 결과보고가 나와있죠? 그 결과보고를 보니까 굉장히 자세하게 추진방향이나 새롭게 개선할 그런 개선점들이 잘 파악이 되어가지고 있는 것 같 아요. 여기 보니까 고추장 요리 경연대회를 순창장류소스 경연대회로 이렇게 하신다고 이 결과 보고에는 그렇게 되있는데 업무보고에는 순창고추장 요리경연대회 소스라는 말이 들어가긴 했지만 그게 확실이 소스 경연대회인가 아니면 고추장을 이용한 그런 경연대회인가 그런 부분을 잘 파악하셔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검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장류사업소 하는게 소스도 식초도 초절임 순창한국절임 있잖아요. 거기에 제품들이 굉장히 많이 생산이 되고 있죠. 생산이 되고 있는데 우리 관내 업체에서는 마트나 농협이나 이런데서는 그걸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가 없어요. 물론 대외적으로 나가는 것도 좋지만 우리 순창군민들이 그것에 대해서 알고 맛을 보고 또 거기에 대한 평가를 하고 그러면 더 좋은 소스가 개발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관내 업체에 납품하는 그런 방법도 한번 고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고추장 첫 번째 말씀해주신 고추장 요리대회를 소스 요리대회로 전환을 고려를 했었는데요. 사실 고추장 요리경연대회가 저희들이 14회째 해오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식품을 하는 관련된 학생들이나 단체에서는 상당히 이 경연대회를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요. 그래서 널리 홍보가 되있는데 이걸 갑자기 소스 경연대회로 바꾸면 혼선이 있을 것 같아서 지금은 이제 같이 쓰는 이런 과정으로 과도기이거든요.
○ 송준신 의원
그부분은 과장님 잘 파악하셔가지고 어떤게 더 효과적일지 잘 생각해주시고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리고 관내업체 납품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여러 가지 유통망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많은 유통망에 납품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 송준신 의원
관내업체에서 우리 군민들이 맛을 볼 수 있게 그렇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절임에서는 납품을 어디 한군데로만 하고 계시나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아닙니다. 주 유통망이 사조 유통망을 통해서 나가고 있는데 그 외에도 다른 개별적인 유통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 송준신 의원
그래서 지금 이거는 경영평가보고서를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다양한 거래처를 확보하라고, 집중돼있으니까 다양한 거래처를 확보했으면 좋겠다고 여기에 그렇게 나와있어요. 그래서 소장님이 좀 다양한 거래처를 확보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주십사 여기서 부탁말씀 드립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게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 송준신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정성균
송준신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전계수 의원
전계수 의원입니다. 소장님 점심식사 맛있게 드셨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맛있게 먹었습니다.
○ 전계수 의원
406쪽 장류옹기체험관 운영 활성화 사업 있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의원
지금 장류체험관은 직영으로 하시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전계수 의원
그리고 금년 사업편성 내력을 보니까 장류체험관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운영이 잘 될 것으로 보이거든요? 또 전년 실적을 보더라도 굉장히 잘 운영을 하셨고. 이제 문제는 옹기체험관인데 지금 옹기체험관도 우리가 위탁을 줘서 순창세라믹에서 운영을 하고 있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전계수 의원
지금 거기 임대료가 얼마입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연간 800만원 정도 된답니다.
○ 전계수 의원
연 800만원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의원
연 위탁을 줘서 임대료는 800만원 우리가 받고 있는데 금년에도 거기에 2600만원 우리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시설 유지비하고 운영경비하고 해서 2600만원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지금 그게 과연 우리 설립 목적과 취지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가. 관리감독을 항시 우리 행정사무감사때에도 지적을 해서 늘 관리감독이 부실하다. 그 부분을 늘 지적을 하고 있는데 지금 금년에도 이렇게 운영계획을 보면 체험프로그램을 보더라도 물레체험, 다도체험, 핸드페인팅. 물레체험은 하는 것을 보면 순수 옹기체험관 취지 목적대로 옹기를 하는 그 물레 체험을 해야되는데 이 물레체험 이게 거의 옹기가 아닌 도자기쪽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 그걸 수차례 지적을 했는데 금년에도 그거 개선시킬 의향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처음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인센티브하고 보수비. 인센티브가 1600만원이 잡혀져 있고요.
○ 전계수 의원
그러니까요. 그 관계는 그렇다 치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건 작년보다는 하여튼 감액을 좀 시켰어요 저희들이. 그래서 충실하게 운영을 하기 위해서 감액을 시켜나갔다는 점
○ 전계수 의원
그것도 우리 의회에서 계속 요구를 해서 그렇게 삭감시킨 것 아닙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래서 그걸 반영을 했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체험도 저희들이 의회에서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당초에 취지 목적에 최선을 다해야되겠다. 단지, 저희들이 운영을 그렇게 완벽하게 그쪽으로 돌려버리면 오는 체험객에 대한 한정이 있어서 약간은 이해를 해주고 있지만 금년부터는 다시 그런걸 집중적으로 지도감독을 해서 원래 목적대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전계수 의원
물론 수탁자가 거기에 대한 운영을 하면서 적자운영은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거기서 수익도 발생을 시켜서 자기들도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해야되는데 지금 물레체험 같은 경우도 옹기가 아닌 도자기쪽으로 가고 있고, 원래 옹기체험관 설립 목적은 우리 장류사업소에서 필요한 그러한 옹기를 그쪽에서 제조해서 납품할 수 있는 그런 조건으로 하려고 했던거 아니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전계수 의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런 목적과 취지는 전혀 상반되게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는데 다도체험, 핸드페인팅 이것은 어떤체험을 한다는 것인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새롭게 도입된 것인데 저도 지금 확실하게 이해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쪽에서 저희들한테 제시를 한 게 이렇게 좀 한번 해보겠다고
○ 전계수 의원
핸드페인팅 체험을 하겠다라고 그 수탁업체에서 사업계획을 내셨다는 얘기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쪽에서 냈는데 주로 만든 도자기에 색채를 넣어보는 그런 기능을 추가를 하는겁니다.
○ 전계수 의원
그럼 결과적으로 도자기에 색채를 입혀서 화려하게 도자기 장식을 하겠다는 그런 사업인데 결과적으로 우리 옹기하고는 또 거리가 먼 사업 아닙니까 이런부분들이.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의원
그러면 옹기체험관을 사실은 바꿔야죠. 옹기가 아닌 도자기체험관으로.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래서 이번에 위탁계약 재계약을 작년에 했는데 그걸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넣었어요. 그래서 당초 목적대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자 했는데 들어오는 위탁자가 경쟁이 되면 우리쪽의 목적달성이 좀 쉽겠는데 그렇지가 않아서 상당히 저희들이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만 개선을 해나가서 당초 취지대로 갈 수 있도록 유도를 하겠습니다.
○ 전계수 의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수탁을 하신 분들이 물론 여럿이 경쟁이 되가지고 그중에서 선발을 우리가 지정을 한다라고 하면 우리 고유 목적대로 강요를 할 수가 있겠지만 수탁자가 없다보니까 한사람에 매여가지고 하다 보니까 집행부에서 실질적으로 그쪽에 계속 끌려가고있는 그런 양상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물론 이쪽에 기능을 갖고 계신 분들이 좀 적어서 그런일이 발생이 되겠지만 그래도 임대기간이 끝나기 전에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런 부분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전국적으로 이런 기능을 갖고 계신 분들하고 접촉을 하시든가 해서 우리 옹기체험관이 본연에 설립 목적대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셔야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 전계수 의원
금년에는 꼭 그렇게... 물론 이게 계약기간이 2021년까지인데 그 계약기간 끝나기 전에 새로운 돌출구를 찾을 수 있도록 미리서 준비하는 그런 모습을 집행부에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전계수 의원
그렇게 해서 제대로 우리 순창 장류 옹기체험관이 운영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전계수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정성균
전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전계수 의원 말의 취지는 지금 조례에 목적사업대로 가지 않으면 차라리 일부 조례개정을 하십시오. 목적이라든가 사업내용을 일부 바꿔가지고 조례개정을 하면 되는 건데 지금 조례는 조례대로 있는데 그걸 그대로 끌고 가다 보니까 해매다 두드려 맞는게 그 부분이에요. 지금 과장님께서는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은 쉽게 하는데 또 지나가면 똑같은 대답을 내년에 똑같이 해요. 차라리 조례개정을 해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을 합법화 시켜주든가 해서 더 떳떳하게 잘 할수 있게 해주든가 그런 합목적적인 그런 사업으로 갈 수 있도록 그런 취지도 다분히 있는 것이에요. 전계수 의원께서 하시는 말씀은. 그 취지 알았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의장 정성균
거기에 대해서 준비를 하시고 질의하신 전계수 의원이나 아니면 의회측에다 계획같은 시안이라도 말해서 함께 상의를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의장 정성균
대답만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렇게 하세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잘 알겠습니다.
○ 의장 정성균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이기자 의원
이기자 의원입니다. 402쪽 방금 동료의원님께서도 의견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보조발언으로 세계발효소스박람회 개최에 관해서 짧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총 사업비가 3억 5000만원으로 균특 31%고 69%가 군비거든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이기자 의원
근데 여기에서 항목에 보면 순창 고추장 소스 요리경연 전국대회가 아까 소장님께서 14회라고 하셨는데 맞습니까? 여기 책자에는 16회로 되있는데.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아니요 16회입니다.
○ 이기자 의원
16회가 맞죠? 근데 이 16회 될 동안 그동안에 꾸준히 시상을 해오셨잖아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이기자 의원
그러면 여기에 대한 고추장 요리경연대회에 들어가는 예산은 대략 얼마정도 들어가죠 매년?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매년 5000만원씩 세웠는데요. 근데 이게 작년에 소스박람회 비용 3억원을 세웠어요. 3억을 세우고 요리경연대회에 5000만원을 별도로 했는데 이번에는 소스경연대회 같이 합쳐서 3억 5000만원을 세운겁니다.
○ 이기자 의원
포함을 시켜가지고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이기자 의원
그래서 16회정도 운영을 해왔으면 여기에서 제일 우수하고 1, 2, 3등도 있고 등위가 매겨졌을 것 아닙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이기자 의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관계업체나 단체에서 기술이나 레시피 이전은 받으셨어요? 시상만 하고 그냥 끝나셨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전에 했던 것은 저희들이 레시피를 받고 책자화 해서 관리를 했는데 작년에 했던 1, 2, 3등 제품에 대해서는 레시피를 받아서 저희 연구진들이 다시 그걸 재구성, 재요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나오는 제품을 생산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앞으로 그렇게 1, 2, 3등으로 들어온 제품에 대해서는 제품화 시켜서 판매까지 들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기자 의원
그래서 지금 횟수가 거듭될수록 여기에 대한 결과물들도 좋은것들도 시상만 하고 묻혀질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판을 벌리고 다른분들이 왔다가 상만 타가고 가는 이런 경연대회가 아니고 뭔가 장류발전, 또 순창의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여기에 대한 올해도 그 대회를 개최하시면 방금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을 잘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발효소스박람회 기본계획 수립하셨다고 했는데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2월중에 수립 할 계획입니다.
○ 이기자 의원
올해 처음으로요? 그러면 그걸 의회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세워지는대로.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이기자 의원
그리고 대행용역업체 선정은 어떤식으로 합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공개경쟁을 우선 하는데 공개경쟁에서 경쟁이 되면 그대로 들어가고 아니면 저희들이 지명입찰을 하는 그런 수가 있어요.
○ 이기자 의원
이부분에 대해서 또 밖에서 의혹이 없도록 사전에 의회에 충분이 상의해주시고 투명하게 잘 집행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이기자 의원
그리고 세계발효소스박람회 중간보고는 누구한테 합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중간보고회는 저희들 자체적으로도 하고 그다음에 우리 추진위원한테도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 이기자 의원
의회에는 안합니까? 같이 공유하시고 의회에도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설명 드리겠습니다.
○ 이기자 의원
좋은 의견은 서로 챙겨서 하실 수 있도록 하고요. 지난번에 발효소스토굴에 우리가 갔을 때 처음에 조경시설 해놨을 때는 아래에서 볼 때 그 나무들이 묘지를 몇 개 조성해놓은 것 같이 그렇게 보였는데 지금 보니까 나무가 자라가지고 자리를 잡은 것 같은데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 주변 꽃잔디라든지 계절적으로 계속 피고 지고 할 수 있도록 마을 경관이 흐려지지 않도록 이미 조성해놓은거니까 주변 마무리를 좀 잘 해주시고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이기자 의원
민속마을 폐수처리에 대해서 항상 골치 아프시죠? 주민들한테 폐수처리에 대해서 뭔가 개선을 하겠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어떻게 (안)을 잡으셨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지난번 1월중에, 한 2주전에 마을총회를 제가 같이 참석을 해서 지금까지 진행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렸고요. 하수종말처리장 증설이 3년~4년 후에 개설이 되기 전까지는 현재 폐수처리장을 운영을 해야되니 이것은 행정하고 주민들이 같이 협력을 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을 드렸고요. 그다음 그대신 현재 미납된 금액이 상당히 1억원이 넘게 한 2억원 가까이 되있는데 이 부분도 부락에서 좀 해결을 해서 같이 해결을 해나가는 방법을 모색하자 해서 거기서 주민들은 합의는 했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이장님하고 개발위원장님들이 그런 미수금 받고 이런걸 노력을 하고 있는걸로 제가 보고 있고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나가겠습니다.
○ 이기자 의원
뭔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서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지난번에 마을 주민분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개발위원회에서 운영비를 줄이기 위해서 이렇게 맡아서 하고 관계 공무원들이 협조적이어서 자기들 어깨 부담이 좀 작고 협조하고 많이 내기도 하고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 고맙게 생각한다고 같이 해결해 가자고 그런 말씀들을 하셨는데 이제 이런것들이 전산상 그분들이 하신다고 하다 보면 자료의 신뢰성이나 공정성, 보안성 그런것들을 위해서 행정에서 전산관리를 많이 도와주셔야될텐데 어떻게 잘 하시겠어요? 급여를 주고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분들한테 또 맡겨가지고 문제는 발생 안되겠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원칙상은 부락 자체적으로 폐수처리, 폐수의 원인자가 폐수처리를 운영해야되는데 마을 자체적으로 나이드시고 컴퓨터에 자유롭지 못하셔서 저희 직원들이 내부적으로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드리겠다고 제가 약속을 했습니다.
○ 이기자 의원
지난번에 그니까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한데 앞으로 처리장이 생길 때, 증설될 때까지가 고민이라고 그런 얘기 하고 소장님한테 감사하다는 주민들 얘기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잘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알겠습니다.
○ 이기자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정성균
이기자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혹시 우리 김재건 과장님 스코빌 지수라는 소리 들어봤습니까? 안들어봤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의장 정성균
6대때 안들어봤을거에요. 스코빌 지수라는게 있어요. 로버트 하버라는 사람이 만든 스코빌 지수라는게 1929년에 화학자가 만들어낸 것인데 매운정도를 측정하는 것을 스코빌 지수라고 해요. 그래서 본 의원이 6대때부터 줄기차게 원한 것이 순창지수를 하나 만들자. 지금 라면이나 매운요리를 보면 강한 매운맛, 매운, 순한맛 그렇게 구분하거든요? 순한맛의 기준이 어느정도인가를 몰라요 회사마다 다 다르니까. 매우 강한맛, 아주 강한맛 그 기준이 없어요. 그냥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표기를 하는 것이지. 그래서 우리 순창 최로로 순창지수를 만들자. 그래서 예를 들어서 순창지수 10 하면 어느정도, 순창지수 100 하면 어느정도. 예를 들어서 순수 캡사이신이 150만이에요. 스코빌 지수. 그다음 청양고추가 3만, 고춧가루가 5만입니다. 왜냐하면 청양고추도 가루로 하면 더 높은데 고추 자체가 3만, 일반 고춧가루는 5만. 그렇게 스코빌 지수가 나와 있어요. 그렇듯이 순창지수를 만들어서 순창이 고추장의 고장이니까 라면에도 순창지수 10 하면 “아 이정도면 얼마정도 맵겠다” 해가지고 순창이 기준이 되자고 그렇게 했는데도 아직까지 연구만 하고 있습니다. 혹시 김재건 소장은 연구를 언제까지 할 계획은 있습니까? 그것을 어느정도는 정도연박사가 만들어놨어요. 그걸 구체적으로 하면 역사에 남는거에요 그건요. 한국 음식역사에 남는 것. 김재건이라는 사람이 주도해서 이렇게 만들었다. 밑에서 딴사람이 만들었더래도. 그렇지 않으면 황숙주 군수가 만들었다. 그래가지고 순창을 드높일 수도 있는 것인데 그런 것을 좀 등한하고 있다. 그거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신경을 좀 쓰십시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알겠습니다.
○ 의장 정성균
알고만 있는 것은 아까부터 계속 아는데 아는건 필요없어요 행해야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제가 그걸 파악을 해서 우선 거기에 대한 지식을 좀 쌓고 거기에 대한 결론을 내가겠습니다.
○ 의장 정성균
머리가 좋아야 지식을 쌓지 머리 안좋으면 못쌓는데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의장 정성균
그렇게 하십시오. 아까 우리 동료들이 물어봤을 때 요리경연대회에서 나오는 결과를 가지고 제품을 생산한다 그런말을 살짝 들은 것 같은데 그게 쉬운게 아닙니다. 지금 요리경연대회에서 나온 레시피를 가지고 제품을 하겠다는 것이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레시피를 가지고 제품 재구성을 하는데
○ 의장 정성균
레시피 갖고는 제품 못하는 거에요. 그러니 그것이 식품을 모르시는 거에요. 레시피를 스펙화 해야돼요. 레시피는 만드는 과정이고 스펙은 진짜 공정도를 하는게 스펙인데 음식 전문으로 만드는 제조업체에서는 다 스펙이라고 해요. 레시피보다 더 구체화되고 공정도가 포함되있는 쉽게 말해서 뚜껑을 잠글 때 그걸 캐퍼치라고 그래요 이걸보고. 캐퍼치가 20이면 20, 30이면 30 뚜껑 닫는 강도까지도 다 표시돼요. 그리고 이것을 충진할 때 온도가 얼마고 살균할 때 온도가 얼마고 공정도를 어떻게 흐르게 하는가 그것이 전부가 망라된게 스펙인데 그런 스펙 만들기가 쉬운게 아니에요. 그러려면 아이디어나 재료가 있을 때에는 OEM 주문사 상표 방식으로 생산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PL법 생산자책임법에 의해서 그 제품에서 문제가 생기면 전부다 제조회사에서 지지 우리 순창군에서 지는게 아닌데 우리가 처음부터 레시피를 스펙화해서 그것을 완제품으로 만들어 시중에 내보냈는데 문제가 생겼을 때는 우리 순창군에서 책임져야돼요. 그런 어려운 것이 있는데도 라면끓이는 것처럼 간단하게 제품화 하겠다는 것은 좀 위험한 생각이에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그걸 받아가지고 레시피를 분석을 해서 재구성을 해나가고 있고 또 의장님 금방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그렇게 하다보니까 처음에 심사때 맛봤던 맛이 안나와요. 그래서 이게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지를 다시 연구진들이 재분석을
○ 의장 정성균
그러니까 똑같은 스펙을 갖고 바닷가에서 만들었을 때, 내륙에서 만들었을 때 물의 질이 다르기 때문에 PH가 다르기 때문에 반응정도가 달라요. 그래서 그게 어려운거에요. 여기에서는 분명히 이정도 타서 몇도에서 충진을 하면 그맛이 났었는데, 여기서는 똑같은 방법을 써도 안나오는 이유가 물맛의 PH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런걸 하려면 그런 아이디어가 나오면 그리고 또 하나 문제가 되는게 이것이 히트를 치면 이 레시피를 제일 처음에 응모했던 사람이 상표 권리를 주장해요. 그런것도 확실히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여기서 제출된 것은 우리것이라고 소유권을 전부다 명시하고 요리대회를 해야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도 문제 됩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의장 정성균
그래서 식품은 다른것하고 달라서 굉장히 어려운 것이 행정에서 관여해서 하면 블랙컨슈머 알죠? 상품에 트집 잡는 집단들. 블랙컨슈머가 행정에서 하는 것이라고 하면 제일로 약한게 공무원이에요. 그러니까 트집을 잡아가지고 예를 들어서 여기 음료수 보면 루땡이라고 비닐이 씌워져 있는데 이것이 공정상 이 안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이게 제일로 마지막에 하는 것이라. 근데 이것이 안에 들어있다고 기어코 우기는 거에요. 그래가지고 인터넷에 띄우면 귀찮으니까 그것을 전문으로 하는 집단들이 있어요. 본 의원은 당해봤으니까. 그래서 이 식품을 만든다는 것이 그렇게 만만한게 아니다는 것을 꼭 명심하시고 하시지 않으면 큰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다. 그런걸 염두에 두시고 하시면 나중에 퇴직을 하시더라도 와서 관련회사를 해도 괜찮을거에요. 그런걸 하면. 식품이 생각보다는 어렵습니다. 그런걸 유념해두시고 모든 업무에 임하면 좀 틀림이 없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정성균
다시 말하지만 아는 것은 중요한게 아닙니다.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길때가 중요한것이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의장 정성균
주민복지실장님, 맞습니까?
○ 주민복지실장 한상철
예.
○ 의장 정성균
그냥 물어보니까 대답하는겁니까? 됐습니다. 그리고 발효미생물 계장님들 앞으로 앉으세요. 어차피 한꺼번에 할 것이니까.
이것으로 장류사업소 질의는 끝난 것 같아요. 계속해서 미생물산업사업소 질의응답으로 바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의원님들?
(“예” 하는 의원있음)
○ 미생물산업사업소
○ 의장 정성균
그러면 바로 미생물산업사업소과 같이 연계해서 하겠습니다. 미생물산업사업에 대해서 질의응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질문하여 주십시오.
○ 전계수 의원
전계수 의원입니다. 소장님 우리 순담메타세콰이어 프로젝트사업 추진하시죠?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의원
지금 이 사업이 언제까지 공사가 완료됩니까?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작년부터 지금 3차년 계획인데요.
○ 전계수 의원
2020년까지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전계수 의원
지금 이 사업 내용을 보면 순창과 담양 서로 지역간 연계를 통해서 관광객 교류를 활성화 시켜서 지역발전과 지역소득에 공여를 하겠다 그 취지로 이 사업을 추진한 것이죠?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전계수 의원
그러면 담양댐에서 죽녹원, 메타프로방스 이렇게 해서 우리 순창 고추장 민속마을, 순창읍 경천, 강천산 이렇게 해서 투어버스를 운영을 하신다는 얘기죠?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의원
이 부분에 물론 1차 사업은 이런식으로 진행을 하시지만 우리도 지역구가 있고 지역구 내에 유명한 관광지가 있어서 그런부분을 참고적으로 연계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데 어차피 이게 2020년도에 완성된 사업이면 우리 섬진강 뷰라인 사업 있죠? 출렁다리. 그 출렁다리도 어차피 2020년도면 완공이 됩니다. 기본계획은 2019년 10월 준공 할 것으로 되있는데 또 주차장 시설이라든가 기본적인 시설들을 하고 개장을 한다고 하니까 결과적으로 이 부분하고 지금 맞아 떨어지거든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의원
메타세콰이어 프로젝트 사업하고 준공연도가 맞아 떨어지는데 지금 이 코스에서 1차코스는 물론 순창 고추장민속마을하고 경천, 강천산 그래서 담양으로 연결시켜서 하는 코스를 1차 코스로 하고, 여기에 2차코스로 연계를 시켜서 섬진강 뷰라인쪽도 연계를 시켜서 하면 관광객 유치하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되지 않느냐. 실질적으로 이런 1차 미생물사업소에서 하는 순담메타세콰이어 프로젝트 사업 내용을 보면 우리 순창보다는 이사업으로 인해서 담양쪽에 그쪽에 관광객을 유치시키는데 도움을 더 주는 역할을 하지 않느냐 그런 걱정이 많이 되거든요. 우리 순창보다는 순창의 관광객들을 담양쪽으로 유출시키는 하나의 역할을 하지 않느냐 그런 염려가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담양쪽에서 우리 순창쪽으로 관광객 유치를 하려면 지금 현재 이 사업계획 가지고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여기에 적성 섬진강 뷰라인사업, 또 동계 장군목 요강바위. 물론 장군목도 그때쯤 되면 여러 가지 사업들이 개발이 많이 돼서 준공이 될건데 그래서 섬진강 뷰라인 사업과 동계 장군목 그쪽까지 연계해서 투어버스 운행을 해주면 훨씬 더 우리 순창에 관광객을 유치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린겁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의원
이 부분을 좀 참고해서 우리 순창에 많은 관광객이 유치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것에 대해서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리면 실은 저희들이 고추장민속마을하고 담양 프로방스하고 연결 꼭지점을 처음에 잡았지만 저희들 생각은 사실은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담양은 담양호나 프로방스나 상당히 관광지로서의 개발이 되있고 상대적으로 저희는 지금 강천사 하나가 되있어서 연결하기 위해서 민속마을과 경천변을 넣었는데 궁극적으로는 저희들 생각은 순창 강천사를 통해서 회문산으로 그다음 동계 섬진강 라인을 타고 요강바위 있는쪽에서 다시 섬진강을 타고 순창읍으로 해서 돌아오는 그런 순환버스를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처음에 시작할 때는 양쪽을 연결시켜서 강천산을 중심으로 순환을 시키는 것을 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가려고 구상을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좀 해주십시오.
○ 전계수 의원
우리 소장님도 장기적인 계획을 그렇게 세우고 계신다니까 다행이지만 지금 현 상태로 현실을 보면 우리 순창쪽에 관광자원이 담양쪽보다 굉장히 부족합니다. 빈약해요. 그래서 우리 순창에 오신 관광객들이 담양을 가기 위해서 순창을 거쳐가는 그런식의 사업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염려가 많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순창쪽에도 관광자원을 더 활성화를 시키고 내세울만한 자원을 하려고 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금방 말씀드린쪽으로 섬진강쪽으로 연계를 시키는게 더 훨씬 관광객 유치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 전계수 의원
그런쪽으로 해서 추진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의장 정성균
전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신정이 의원
신정이 의원입니다. 소장님, 투자선도지구 거기에 다방면으로 여러 사업들을 하시겠다고 계획에 세워져 있는데 건강장수사업소하고 유사하게 들어가는 수체험센터 건립사업에서 온천수로 스파시설이나 스파체험 같은 그런것들이 투자선도지구에도 보면 발효테라피센터가 있어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정이 의원
그러면 결국은 발효테라피도 발을 담군다든가 족욕을 한다든가 그런걸 거 아니에요. 그럼 수체험센터도 보면 그런시설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러면 결국 우리 순창지역에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두군데가 거의 비슷한 유사한 관광지가 두 개가 존립이 된다는 얘기에요. 그랬을 때 과연 이게 타당하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부서간에 이런 업무적인 것을 공유를 하셔서 아무리 설계가 있다 하더라도 우리 좁은 순창지역에서 같은 비슷한 그런 시설을 두군데를 해놓을 필요는 없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업무 조율은 좀 하신적이 있으신가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수체험센터가 하고 있는 기능 이런 것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저희들이 발효테라피센터를 했던 사항은 현재 들어있는 내용은 우리가 문화체육관광부에 처음 사업계획을 넣을 때 들어가 있던 주 내용이고요. 저희들이 여기서 내용을 바꾸고 있는 것은 어린이시설, 가족시설 어린이에서 어른까지 할아버지까지 한 가족이 와서 할 수 있는 시설을 테라피센터에 집어 넣을겁니다. 그 기능이 수체험센터 기능에 일부 조금은 겹치는게 있겠지만 가족단위의 생활기능으로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저희들은. 그리고 주 내용은 어린이가 어린이시설에서 놀 때 부모는 따로 어린이를 맡겨놓고 부모가 놀 수 있는 시설, 또 할아버지 할머니가 쉴 수 있는 시설. 이 공간을 한 공간에다 집어넣을 계획이니까요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을거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 신정이 의원
비슷한 계열로 가기는 하지만 좀 차이는 두겠다는 얘기신가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신정이 의원
그럼 수체험센터 같은 경우에는 대중을 상대로 해서 하는 온천쪽으로 가고, 우리 발효테라피에서는 분야별로 해서 가족단위로 또 어린이 단위로 해서 그렇게 하시겠다는 건가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신정이 의원
그래서 이런 업무들이 중복되지 않게 또 타 부서와도 공유하시고 예산절감 차원에서라도 또 향후에 이런시설 해놓고 많이 오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우리 지역의 손해 아닙니까. 그래서 뭐든지 생산적인 방향으로 설계를 하시기 바랍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신정이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정성균
신정이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조정희 의원
조정희 의원입니다. 간단하게 한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료의원들이 상당히 관심이 많아요. 참살이 발효마을 작년에 저희들한테 설명회 한번 해주셨죠?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의원
이게 아마 지금 새로 건물 설계하고 컨텐츠 개발하는 과정에서 뭔가 변화도 좀 있을 것 같 아요 보니까.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의원
그리고 지금 설계과정하고 컨텐츠 개발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여기 이 그릇에 무엇을 담아야 되냐 이게 성장의 동력이 되고 또 나름대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데 이런 내용들을 2019년 업무 시작하면서 필요할 것 같으니까 기회가 되면 변동사항이라든가 진척사항 이런거 전반적으로 시간 내서 나중에 한번 설명을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저희들이 의회에 설명을 한번 드리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 끝나면
○ 조정희 의원
그리고 방금도 본 의원이 말씀을 드렸지만 컨텐츠 개발 이것은 어디에 용역을 따로 줍니까?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컨텐츠개발은 저희들이 지난 1년동안에 용역을 했어요.
○ 조정희 의원
했어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그래서 그 안에 건물이 7개를 짓는데 그 안에서 무슨 행사를 해야 될 것인지 어떤 것을 넣어야 될 건지 그런걸 해서
○ 조정희 의원
그렇죠, 그래서 본 의원이 지금 질문을 드리는거에요. 그만큼 중요하니까.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한 35개정도의 컨텐츠가 개발이
○ 조정희 의원
이게 전반적으로 문화컨텐츠 이게 잘 융합이 되고 제대로 만들어져야지 뭔가 성장동력도 되고 또 많은 분들이 와서 보고 즐기고 갈 수 있게끔 해야되잖아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의원
자칫 잘못하면 큰 건물만 덩그라니 지어놓고 안에 내용물이 없으면 사실은 이거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번 기회가 되면 이 자료 준비 되는대로 설명을 해주십시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그 안에 저희들이 작년에 했던 것, 올해 또 했고 그다음 건축이 어느정도 공모로 해서 선정이 지난 1월달에 돼서 그런 과정을 종합해서 조만간 시간을 잡아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조정희 의원
여기서 구구절절 다 물어보면 시간도 많이 낭비될 것 같아서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조정희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정성균
조정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우리 동료의원들이 참살이마을 거기 컨텐츠가 행정관료의 눈이나 생각으로 건설하는 것보다는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현장에 바로 적용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쪽으로 가도록 최선을 다해줘라. 주문이 그것인 것 같아요. 염두에 두십시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조정희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저희들이 지금 의회에 설명을 드리려고 자료를 준비하고 있고요. 시간을 통해서 설명을 드리고 또 의견을 받아서 저희들이 반영을 하고 그런 시간을 갖겠습니다.
○ 의장 정성균
근데 이제까지 군의원의 경험으로 보면 건의는 건의고 실행은 실행이고 따로 놀더라고요 항상.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근데 이 사항은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처음 해보고 또 대단위로 7개동이라는 건물을 짓고 그래서 지혜를 모으지 않으면 사실은 우리 순창
○ 의장 정성균
그나마 믿는 것이 김재건 소장을 믿어요.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미생물산업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기 전에 미생물산업사업소 계장 3명은 소개를 안했거든요? 소개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인사드리겠습니다. 저와 같이 근무하고 있는 김성엽 행정지원계장입니다. 미생물산업 박영수 계장입니다. 선도지구계장 김장운 계장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정성균
그것을 빼먹어서 아까 함께 와가지고... 왜냐하면 겸임을 안하면 따로따로 보고를 하면 할 기회가 한꺼번에 했더니 그렇게 됐습니다. 장류사업소 및 미생물산업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감사합니다.
○ 의장 정성균
다음 실과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휴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1분 정회)
(14시 40분 속개)
○ 체육문화시설사업소
○ 의장 정성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문화시설사업소 소관입니다.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안녕하십니까?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입니다. 순창 군민의 민의를 대변하시고 특히 우리 체육문화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지대한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정성균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기해년 새해에 건승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같이 일하고 있는 우리 사업소 계장,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상희 체육진흥계장입니다. 윤상호 스포츠마케팅 팀장입니다. 황선하 체육시설계장입니다. 김선옥 문화시설계장입니다. 이어서 우리 사업소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18년 결산과 2019년 추진방향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30쪽 기본 현황입니다. 우리 사업소는 3개 계와 1개 팀으로 현원 12명에, 공무직 9명으로 총 2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31쪽 계별 주요업무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432쪽 2018년 결산과 2019년 추진방향입니다. 먼저, 2018년 결산으로 스포츠마케팅을 통하여 45개의 국제 및 전국, 도 단위 대회를 유치하여 직간접 지역경제 파급효과 약 145억원 정도 기여하였고, 그 실적을 인정받아 제4회 스포츠마케팅 어워드 본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또, 순창군청 정구선수단이 전국체전에서 전라북도 대표선수로 출전하여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단식 동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팔덕 야구, 축구 다용도보조경기장 공사를 착공하여 진행중이며 읍면 마을 66개소 야외 운동기구 설치 완료 등 군민들의 체육활동을 돕기 위해 체육시설 보수 및 확충에 힘썼습니다. 보완 발전방향으로 대회 유치와 주변 관광시설을 연계하여 지역경제 효과를 극대화 하고 선수단 및 생활체육 동호인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노후시설 보수에 더 힘쓰고 또한, 승마장 이용객 증대를 위한 승마콘텐츠 개발 및 주변관광지 연계 홍보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2019년도는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순창, 행복한 순창“ 이라는 비전을 갖고 엘리트대회 위주로 유치하여 지역경제화를 도모하고, 군민들의 체육활동을 폭넓게 지원 및 지역 간 균등한 생활체육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한 체육시설 확충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또한, 승마장 및 문화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33쪽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13건에 대하여 순서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34쪽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대회 지원입니다. 대회 출전지원으로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군민의 화합과 애향심,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4억 7600만원입니다. 올해에는 기존 사업 외에 도민체전 출전지원 등 종목별 동호인의 체육활동과 읍면 체육회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강화하여 군민들이 보다 나은 체육활동을 할 수 있게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36쪽 군민 체력증진을 위한 체육활동 지도 및 보급입니다. 생활체육 지도 및 보급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유소년과 관련된 야구단, 축구교실, 댄스 스포츠단에 지원하여 유소년들의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유도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년에는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를 추가로 배치하여 장애인 체력 증진 및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어르신과 동호인들의 생활체육 활동에도 지원하여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437쪽 제57회 순창군민체육대회 개최입니다. 전 군민이 참여하는 체육행사로 애향심 고취 및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8000만원입니다. 축구, 배구, 줄다리기 등 16개 종목을 겨루게 되며 1월에는 대회 관련 읍면 의견을 수렴하고, 2월에 종목 확정 및 개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4월에는 참가신청 접수 및 대진 추첨을 진행하여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간 보다 많은 군민이 참여하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8쪽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7억 6400만원입니다. 금년 대회 유치 계획은 36개 대회로 그 중 현재 국제대회 1개, 전국대회 22개, 도대회 4개가 확정되었습니다. 5월중 전국소년체육대회 정구종목을 순창에서 추진할 계획으로 순창을 찾는 선수단들의 불편이 없도록 시설보수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엘리트대회 위주로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 많은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39쪽 직장운동경기부(정구단)운영입니다. 전문체육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각종 경기대회를 통한 순창 위상을 선양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4억 6500만원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월까지 동계 전술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5월 전국소년체전을 대비해 관내 선수들을 지도하고 8월에서 10월까지 전국체육대회 강화훈련 및 지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12월에는 정구단 성과분석을 통해 선수들 영입 및 방출을 결정할 것입니다. 정구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주력하여 순창군의 위상을 높이는데 더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40쪽 다용도 보조경기장 조성사업입니다. 축구ㆍ야구 겸용구장 및 기타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토지매입비를 포함 총 69억원이 되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공사 진행중에 있으며 금년 8월에 조성 완료하여 9월까지 지적확정측량 및 실시계획인가 준공을 마칠 예정입니다. 공사가 완료되면 야구, 축구 대회 및 사계절 전지훈련팀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441쪽 풍산 실내다목적구장 건립사업입니다. 생활권역 내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동호인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토지매입비 포함 19억원입니다. 작년에 공사를 착공하여 진행중이며 6월까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본인증을 완료하고 7월에 실내다목적구장 건립공사 준공 예정입니다. 지역 간 차별없는 체육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442쪽 구림, 팔덕 실내다목적구장 건립사업입니다. 지역주민의 생활권역 내에 체육활동과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지역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림과 팔덕에 실내다목적구장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구림, 팔덕 각 19억원이 되겠습니다. 5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1월 공사 착공하여 내년 7월에 준공예정입니다. 지역주민의 체육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43쪽 유등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사업입니다. 유휴지를 활용과 섬진강체육공원과 연계한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 사업으로 사업비는 15억원이 되겠습니다. 보조경기장, 주차장, 휴게시설 조성할 계획으로 5월까지 도유지(도로) 매입을 완료하고 12월까지 실시설계 및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용역 완수 후 내년 12월까지 완료 계획입니다. 보다 많은 체육인들이 찾아오는 체육시설로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444쪽 궁도장 시설 확충사업입니다. 궁도체험장 조성으로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단 및 방문객에게 쾌적한 체육시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6억원입니다. 5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8월까지 관련법 허가 및 전라북도 원가심사를 진행하여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공사 추진 예정입니다. 궁도장을 찾는 선수단 및 방문객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45쪽 순창군 승마장 운영 활성화입니다. 승마 체험 활성화로 레저승마 정착 유도 및 군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유소년 승마단 운영과 전국민 승마체험 프로그램, 타부서 프로그램 협업 등을 통하여 승마체험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그 외에도 승마장 빗물이용시설 설치 및 외승길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더 나은 승마장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46쪽 문화시설 쾌적한 관리 및 운영 활성화입니다. 문화시설 이용 불편해소 및 편의 지원으로 이용객 증대 및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향토회관 등 3개 시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실내수영장 이용요금 현실화를 위한 순창군 지방물가대책위원회 심의 등을 행정절차를 거쳐 월회원비를 4만 4000원에서 5만 600원으로 조례를 개정할 계획입니다. 문화시설 이용객들의 편의 및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47쪽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입니다. 문화가 숨쉬는 순창으로 발전하는 문화공연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250억원입니다. 공연장, 음향실, 전시실 등 다목적 공연 전문시설을 건립코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올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및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2021년까지 완료 후 2022년 공사 착공하여 2024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차질없이 사업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 체육문화시설사업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의장 정성균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체육문화시설사업소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의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송준신 의원
손준신 의원입니다. 소장님, 업무계획 보고서를 보다 보니까 작년에 45개의 국제 및 전국, 도단위 대회 유치하신 부분 성과가 굉장히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 부분과 본 의원이 행정사무감사때 말씀 드렸던 장애인 체육지도사 그 부분도 배치가 된다고 하니까 더할나위 없이 반갑고요. 그리고 정구대회도 우리 순창이 정구의 메카잖아요. 정구대회도 많이 유치하신다고 하시니까 너무 반갑고 좋은 계획인 것 같습니다. 근데 작년에 스포츠마케팅 국제대회도 있었고 45개 대회가 있었는데 올해는 대회 유치수가 조금 줄어든 것 같아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지금 목표는 36개 대회인데 올해에도 그 대회만큼은 유치 할 계획입니다.
○ 송준신 의원
예, 그렇게 힘써주시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데 근무인력이 딱 한 분만 계시는 거죠? 스포츠마케팅.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아닙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때에도 신정이 의원님께서 지적사항이 있어서 저희들 팀 조정을 했습니다. 인원 조정을 했고 체육시설계와 마케팅계 인원을 좀 조정해서
○ 송준신 의원
보니까 계 인원이 스포츠마케팅이 1명이 돼있는걸로 기록이 돼있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조정한지가 지금 몇일 안됐습니다.
○ 송준신 의원
그렇습니까? 승마장에 대해서 조금 여쭤보겠습니다. 작년에 마사회 공모사업을 해가지고 우리 일반인들이 5만원만 내면 승마를 배울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죠?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전국민 승마체험 프로그램입니다.
○ 송준신 의원
예산은 많이 들어가고 승마장 운영이 공익사업이라고는 하지만 예산이 많이 투여가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올해도 작년처럼 그런 공모사업에 응모해가지고 그런 공모예산을 확보해서 우리 군민이 또 승마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그 프로그램 마사회를 통해서 진행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송준신 의원
좋은소식 많이 전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상입니다.
○ 의장 정성균
송준신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조정희 의원
조정희 의원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마지막 시간입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올해 57회 군민체육대회 예정돼있죠?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의원
이거 관심갖는 이유가 얼마전에 본 의원이 몇 군데 전화를 받았는데 지금 면마다 체육회장 있죠?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체육회장이 있고 별도로 체육회 이사가 있습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체육위원이라고 해서 읍면별로...
○ 조정희 의원
그러면 체육회장은 면민회장이 체육회장이고, 그 면민회장이 체육회장인건 언제부터 그렇게 운영을 하셨어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작년부터 읍면 체육회를 구성하면서 그렇게...
○ 조정희 의원
읍면 체육회 구성하면서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조정희 의원
그리고 체육회 업무를 전반적으로 하는 체육회 이사가 운영위원이라고 해요? 이사 한명이 있고 운영위 별도 구성돼있습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지금 체육회 회장님도 이사로 편입돼있고 고문직으로, 그전에 읍면 체육회 구성하기 이전에 읍면별로 체육회 위원이라고 해서 한분씩 활동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 조정희 의원
그럼 그분들 직책이 뭐에요? 기존에 체육회 전반적 업무를 수행했던 분들.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그분들이 읍면 체육회 사무장으로 대부분 그렇게 편성된걸로 돼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이걸 왜 물어보냐면 그럼 면민회 예산 별도로 체육회에서 1년에 얼마씩 책정이 돼있어요? 면 체육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면 체육회 올해 처음으로 체육회당 200만원씩 2200만원이 지금 편성 되어있습니다.
○ 조정희 의원
면당 200만원이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조정희 의원
기존에 체육회 일을 봤던 현재 체육회 사무국장을 하시는 분들 그분들이 주로 선수 선발하고 전반적으로 체육회 관련 일들을 시간 품팔아서 나와서 계속해서 일을 했잖습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조정희 의원
근데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체육회 각 면 회장 역할을 했어요. 했죠? 근데 체육회장이 면민회장으로 바뀌면서 200만원 예산 얼마 안되지만 그게 면민회에 귀속이 된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자꾸 잡음이 많은 것 같아요. 일은 기존의 체육회장, 사무국장들이 일을 하는데 또 면민회의 통제를 받고 그러니까 그게 갈등이 많고 선수 선발하는 과정에서도 많이 힘들고 그래서 그게 잡음이 계속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 문제를 지금 좀 짚고 넘어가고 해결을 해야되지 않겠느냐. 면민회장은 직함이 면민회장이기 때문에 면민회에서 예를 들어 순창군에서 무슨 체육대회를 한다하면 면민회장은 면민회장 자격으로 참여도 하고 잘 해요. 사실은 잘 하는데 몇푼 안되는 예산까지도 그쪽으로 귀속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실무를 보는 그분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는 모양이에요. 갈등의 소지도 있고. 그래서 그 관련해서 한번 면담을 했으면 좋겠다고 면담 요청도 들어왔는데 본 의원이 지금 소장님 말씀을 들어보고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문제가 뭔지 이게 지금 작년부터 이렇게 운영해서 올해도 그분들이 지금 1월달에 선수선발하고 체육회 의견 수렴하게끔 돼 있잖아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조정희 의원
그러면 여기도 누가 나와요? 면민회장이 나옵니까 아니면 체육회 사무국장이 나옵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사무국장이 나올 것이고요. 그전에 군민체육대회를 위해서 설문조사 겸 해서 저희들이 보낸 내용이 있습니다. 그 의견조사를 할 것이고 아까 사무국장님하고 읍면민회장님하고 충돌 관계는 저희들이 직접 개입은 못하겠습니다만 1월달에 의견조율이 있을 때 그럴 때 이런 사항은 서로, 면민회 기금 지원도 받아야하고 또 우리 꼭 군에서 지원되는 예산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각 읍면단위 면민회에서 지원받아서 체육대회가 이뤄진...
○ 조정희 의원
이 문제가 들어보니까 몇 개 면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선임되는 예전의 체육회 이사께서 전화를 주셨고 한번 간담회를 했으면 좋겠다는 주장이 들어왔어요. 그전에는 이런 문제가 없었어요. 왜그러냐면 그전에는 면민회 사무국장을 했던 분들이 회장역할을 하면서 선수 선발하고 회의 참석하고 선수 집합시켜서 훈련시키고 계속 그렇게 했거든요. 근데 이런부분이 좀 뭔가 많이 삐그덕 거리고 지금 체육대회 개최 목적이 읍면간 결속을 다지는 애향심 고취하는 군민화합 도모하는 이게 지금 정확하게 들어가야 되는데 자칫 잘못하면 선수 선발과정부터 잡음도 많고 굉장히 지금 문제의 소지가 있다. 그래서 이것은 회의를 1월달에 한다고 그랬죠?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조정희 의원
이 부분을 잘 절차탁마 해서 일단 좋은쪽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십시오.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좋은 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방향을 찾아보겠습니다.
○ 조정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정성균
조정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손종석 의원
손종석 의원입니다. 추가로 질의 할게요. 각 읍면 면민회에서 체육회 회장 수락한 이유가 뭡니까? 면민회장들이 면 체육회 회장을 수락한 이유가 뭐에요? 예산 때문에 그렇죠? 그분들을 면민회장을 체육회장으로 시킨 이유가 예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그렇죠? 예산 지원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산 때문이라고는...
○ 손종석 의원
우리 순창군에서 체육문화시설사업소에서 전량을 다 읍면에 예산을 지원해줘버리면 그 문제 다 해결 되잖아요. 면민회장들이 체육회 회장 안맡아도 되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200만원 지원해가지고 체육회 운영 됩니까? 읍면 체육회가?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아까 군민체육대회 예산은 이미
○ 손종석 의원
군민체육대회를 제외하고도 일반 문화 대회나 체육대회가 자주 있지않습니까. 그런 대회가 읍면에서 200만원 지원해서 그돈으로 해결 되냐고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그건 부족하죠.
○ 손종석 의원
부족하죠? 그 부족한 것을 면민회 기금으로 충당을 하죠? 예산으로 대부분. 일예로 작년 1회 했던 여성체육회에도 각 면민회에서 500만원 많게는 600만원 다 지원해서 주는 것 아닙니까? 그 문제점을 정확히 아시면서 왜 자꾸 답변을 회피하십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아까 체육회 구성목적이
○ 손종석 의원
구성목적이 면민회장들이 체육회 회장을 맡은 이유가 그 예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예산 지원 때문에. 예산지원이 원활하게 체육회에 들 수 있도록. 그 사업 그렇지 않습니까. 체육회 일은 기존의 사무국장이 다 맡아서 하는 걸로 되있고, 그렇죠? 그리고 면민회장들이 인원 체육 선수 선발하고 그런 것 관여 합니까? 안하죠?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아니죠, 대부분
○ 손종석 의원
선발 할수도 없어요 그분들이.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아 그래요?
○ 손종석 의원
사무국장이 알아서 다 하지. 정확히 파악을 하셔서 답변을 하셔야죠.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아니, 그러니까 이번에 읍면 체육회 구성 할 때 면민회가 있고 체육회가 있으면 체육회장 따로 있고 읍면민회장이 따로 있다 보면 이원화 되가지고 면에서 어떻게 보면 장이 두 분이 계셔가지고 서로 트러블이 생기니까 그러지 말고 일원화해서 면민회 뜻도 일원화 하고 체육회 뜻도 일원화 하자는 뜻에서 한 것이고요.
○ 손종석 의원
좋은 취지로 한 것 아닙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예산 문제도 그래도 면민회장님들이 좀 대표로 하시면 여러 가지 어려움을 덜어
○ 손종석 의원
충분히 회의 몇 번 하셔서 이루어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정확히 답변하시면 되잖아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손종석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정성균
손종석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전계수 의원
전계수 의원입니다. 지금 소장님, 풍산 실내다목적구장 건립하시죠?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진행중에 있습니다.
○ 전계수 의원
거기하고 구림, 팔덕 또 이렇게 같이 추진하고 있죠?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전계수 의원
근데 지금 이 실내다목적구장이 규격이 기본 몇 ㎡ 제한이 있습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제한은 없는데요. 지금 균특예산으로 세울 때 실내다목적구장이 20억원 이하. 20억원 이상이 되면 투융자심사가 도단위 투융자심사로 됩니다. 그래서 20억원 이하로 예산을 세워서, 도단위 투융자심사로 하다 보면 여러 가지 결격사유가 있어서 균특 예산 세우는데 지원 받는데 문제점이 있을 것 같아서 20억원 이하로 하다 보니까
○ 전계수 의원
그럼 금액은 20억원 이하, 또 기존 ㎡도 몇 ㎡이상이면 소방시설이 첨부가 돼야 된다는 부분 없습니까? 그렇게 돼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소방시설 문제는 아까 400㎡ 이상이니까 조그만한 면적의 체육시설은 거의 다 600㎡ 넘고 그러니까 소방시설은 필수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전계수 의원
필수로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전계수 의원
근데 풍산같은 경우는 714.57㎡ 거든요? 그리고 금액도 19억 3000만원. 이 부분들이 우리 소장님 말씀대로 20억원 이하로 맞추다 보니까 이렇게 사업비 편성을 하신 것 같은데 지금 실질적으로 건립 돼있는 실내 다목적 구장들이 좀 협소합니다. 실질적으로 어중간하게 면적이 돼 있어가지고 거기에서 무슨 큰 행사를 치룰려면 좀 어중간히 적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문제가 많이 되는데 지금 인계도 그렇고 적성도 그렇고 동계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다목적구장이 물론 군민들의 체육활동하고 문화활동을 겸해서 할 수 있도록 한 그런걸로 마련을 하지만 문화활동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서 면민의 날 행사를 우천시에는 천상 실내체육관이나 다목적구장에서 할 수밖에 없는데 그 부분들이 어중간히 적어가지고 하기도 그렇고 안하기도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풍산이나 팔덕 이쪽도 참고를 좀 해주시고 지금 인계나 적성 같은 경우도 다목적구장으로 건립을 해서 지역 주민들 호응도가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생활체육인들이 탁구도 하고 배드민턴도 하고 굉장히 여러 가지 운동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제일 문제되는 부분이 샤워실이 없다. 샤워실이 없고 탈의실이 없다. 그리고 배드민턴이나 탁구나 하다 보면 그 운동들이 소수의 숫자가 면적은 차지를 많이 합니다.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전계수 의원
그렇게 자리를 많이 차지하다 보니까 거기 자리 차지한 면적에서 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상관이 없는데 외로 운동을 또 하러 오신분들이 전부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어야 돼요. 그러다보니까 결과적으로 그것도 한 두 번 눈치 봐가지고 운동하고 들어가다가 나중에는 이렇게 나와서 눈치보기가 입장이 곤란하니까 그분들이 안나와요. 그래서 결국에는 우리 인계같은 경우에도 처음에 탁구 동호회원이 약 50여명 됐습니다. 배드민턴도 약 40여명 됐고. 근데 나와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자기 차례가 안돌아오는 거에요. 또 갈 시간은 되고, 기본 10시정도 되면 집에 돌아가야 할 귀가시간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중간에 할 수 있는 운동 시설이 안돼있다 보니까 그냥 왔다 갔다 몇 번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는 안나와요. 그래서 인계같은 경우도 인계면민 거기에 한 명도 안나옵니다. 지금 아예 안나와요. 그래서 순창 중앙초등학교 교사들이 와서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 적성, 인계, 동계 이런 다목적구장 건물 옆에 체력단련실이라도 마련을 해가지고 거기에서 운동에 참여 못한 분들은 개인적으로 체력단련이라도 할 수 있는 운동기구라도 설치를 해놓으면 그분들이 자기차례가 아닌 그런시간에는 개인적으로 체력단련도 하고 운동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다목적구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그런 얘기들을 많이 건의를 합니다. 그래서 풍산이나 팔덕쪽에 다목적구장 건립 하실 때 그부분도 꼭 고려를 하셔서 거기 다목적구장에서 체육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외의 분들은 그 옆에서 운동기구를 통해서 체력단련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 주시고 또 샤워실도 덧붙여서 해주시고 탈의실도 좀 만들어 주셔서 거기에서 같이 겸해서 운동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라 그렇게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꼭 그거 참고하셔서 그런부분들이, 그분들이 왔다가 그냥 가는일이 없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의원님 좋은 말씀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풍산도 저희들이 설계하기 이전에 여러번 미팅을 했습니다. 청년회, 지역면민회장님, 이장협의회장님 해서 많은 의견 조율 끝에 아까 그런 설계를 하고 19억원 가지고 완공 한 뒤에 또 차후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편의시설, 체력단련실이라든가 탈의실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차후에 준공 한 다음에 보조금을 받아서 준공 한 다음에 추가하는 걸로 얘기가 됐고 지휘부에서도 그렇게 의견 조율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 전계수 의원
꼭 그렇게 좀 해서 주민들이 다목적구장 운동하러 왔다가 실망하고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좀 하시기 바랍니다.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전계수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정성균
전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사업소장은 전계수 의원한테 고맙다는 말은 그렇게 해주겠다는 것입니까 고맙기만 하고 그건 아니다는 말입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의견을 저희들하고 생각을 똑같이 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이죠.
○ 의장 정성균
아, 그렇게 검토해보겠다고요? 아니 좀 어물쩡하게 얘기해 물어봤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이기자 의원
이기자 의원입니다. 438쪽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앞으로 대회유치 계획이 36개 대회고 국제대회 1개, 전국대회가 26개, 도대회가 9개 올해 계획이 이렇게 되어있습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이기자 의원
작년에 보면 순창에서 2018년도 전국 정구대회를 한번 치뤘어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이기자 의원
그때 선수하고 임원들이 1500여명 와가지고 관광철이 아닐 때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킨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여기에 대해서 강성언 체육문화사업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또 순창군 위상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준 선수분들한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번에도 1월달에 전국 유소년 정구대회가 있었죠?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이기자 의원
본 의원이 알기로 1월 21일부터 26일까지 거의 500여명 선수들하고 임원들이 왔다가고 현재도 지금 초등학교 테니스 스토브리그전 열리고 있죠?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이기자 의원
근데 이제 왜 이런말씀 드리냐면 이런 대회들이 계속 거의 토요일이나 일요일을 껴가지고 시행이 되고 있더라고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이기자 의원
근데 올해 이렇게 36개 대회를 유치하려면 본 의원이 여고 때 여식정구를 해서 운동장 관리 하는 것이 그때는 정말 소수의 인원들이, 학생들 몇 명하고 단체장 몇 명이 정구를 했어도 그 운동장 관리하는 것이 그냥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장비도 필요하고 거기에 대한 전문적인분이 투여가 돼야 됩니다. 근데 공무원들이 가서 밑에 지도자들이 몇 명 가서 해가지고 될 수 있는 정도의 선수가 몰려오는 것이 아니거든요. 지난번에도 실내구장 가서 보니까 황토 날리고 한다고 해도 정비가 지금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데 올해는 이렇게 많은 대회들이 계획이 돼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충분한 대책을 하고 또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어떻게 배려가 있습니까? 그냥 본인이 더 가서 해야돼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저희가 문제점이 되는 부분이 옛날 68시간 근무할 때는 큰 문제가 안됐습니다만 지금 52시간으로 제한하다 보니까 또 직원도 격무 부서에 안 있으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예전에는 그렇게 시간외수당이라도 보전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패널티가 있어서 그렇게 할 수도 없고 또 쉬는날 근무해야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 이기자 의원
그래서 애로사항이 많으실 것 같아서 운동장 관리에 어느정도 예산과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을 받으십시오. 이렇게 생겼는데 계속 지도자들이나 공무원들한테 가서 그거 하라고 하면 이제는 그게 힘들어요. 그래서 어느정도 예산 투여하셔가지고 열심히 공휴일도 반납하고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 스트레스 받지 않고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서 제대로 일을 하고 지난번에도 스포츠마케팅 팀장 한번 만들어 내셨죠? 열심히 하신 결과의 산유물이라고 생각하고 올해도 이렇게 많은 대회 유치하시는데 잘 준비해서 정말 주민들이 우리가 체육문화시설사업소에서 철저하게 준비해서 많은 혜택을 본다. 지금 군수께서 500만 관광객 유치 한다고 한 부분에 한 30%는 본 의원이 생각할 때 여기를 방문하고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의 가족이나 선수들이나 지도자들이나 한번 거쳐간 경험으로 또 다시 찾게도 되고 참 중요할 것 같아요. 지난번에 오뎅도 준비하셔가지고 잘 하셨는데 행정사무감사장이 아니기 때문에 철저하게 준비하셔라는 뜻으로 이 말씀 드리고요. 지금 이번에 수영장 마무리 잘 하셨습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정비사업 천정하고 바닥까지 잘 마무리 했습니다.
○ 이기자 의원
예산이 해마다, 저번에도 한번 말씀 드렸지만 많이 들어가는데 여기에 대한 조례 개정이나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물가대책심의위원회 거쳐서 조례개정 한가요? 경제교통과하고 같이 경유하셔가지고 이 요금들이 그전에 20년전 요금으로 돼 있고 우리는 계속 여기 투입만 하고 있어요 예산을. 그래서 현실에 맞게 다른 시군같은 경우에는 민간위탁 한 경우에는 거의 6만원대를 넘어가는 예산을 받고 있는데 우리 군민들은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으니까 여기서 약간 상향해도 주민들 불만은 없고 당연하다고 말씀들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약간의 소정액 잘 조절해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이기자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정성균
예산이 수반되는 것은 기획실장한테 말해야해요. 체육사업소장이 예산을 끌어올 수가 있나요. 예산계에서 줘야하는데.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 신정이 의원
신정의 의원입니다. 소장님, 궁도장 주차장 시설 확충하신다고 지금 계획이 돼있는데 처음에 부지 선정할 때 궁도회원이 한 40여명정도 되죠?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지금은 많이 확충이 되가지고 한 60여명 정도...
○ 신정이 의원
근데 그때 부지 반대여론도 많았고 근데 이제 평상시에는 거기를 화물차 주차장을 겸하겠다고 해서 부지를 매입을 하셨는데 올해 시작하셨는데 그런계획 같이 겸해서 같이 가십니까. 어떤 계획으로 하고 계십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사실 처음에 부지 매입 할 때에는 아까 큰 차량도 대회가 없을 때라든가 이용 안 할 때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만 사실 옹벽을 치고 하다보니까 주차할 부지가 너무 협소하더라고요. 화물차 1~2대도 못 들어갈 정도로.
○ 신정이 의원
공간이 그렇게밖에 안나온다는 얘기인가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의장 정성균
궁도회원이 화물차를 갖고오면 어떻게 되는겁니까? 그거 안돼요? 그 궁도장에 가입하면 되죠.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처음에 부지매입 목적이 있을 때는 돈 예산이 많이 투자하니까 그 주차장 공간을 여러각도로 활용하자는 차원에서 화물차라든가 큰 차도 주차할 수 있게끔 하려고 했는데 지금 궁도 사관을 설치하고 옹벽을 치다 보니까 그런 면적이 협소하게...
○ 신정이 의원
주차장 쪽 면적이 협소해졌다는 얘기신가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신정이 의원
그래서 어쨌든 궁도 주차장 그때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실장님, 순창읍이나 변두리 외곽 도로 의료원쪽에 가보시면 화물차들이 양쪽을 다 우리 운전할 때 전면을 방해를 해버려요. 정말 위험합니다. 큰차가 막고 있기 때문에 좌회전 할 시에 앞이 안보이기 때문에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군 차원에서도 그 화물자동차나 큰 차들 어떻게 관리하실 것인지 그런 계획이 나와야된다고 생각을 해요.
○ 기획실장 이구연
군수님께서 경제교통과에 얘기를 해가지고 그런 주기장을 외곽도로에 설치하도록 그렇게 지금 군수님 지시가 된 상태입니다.
○ 신정이 의원
그래서 본 의원은 겸해서 만약에 부지가 좀 적다면 인근을 확보를 해서 같이 하면 어쩌냐 그런 의견을 제안하려고 했습니다.
○ 기획실장 이구연
예.
○ 신정이 의원
별도로 그렇게 하고 계신다면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정성균
신정이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궁도장의 주차장은 대답이 좀 미흡한데 처음에 설계할 때 옹벽을 치고 보니까 그렇다고 그러면 주먹구구식으로 했다는 것 뿐이 안되잖아요. 그런것도 예상 못하고 옹벽을 치고보니까 그렇더라. 뭔 말입니까. 앞으로 그런 대답 하지 마시고 궁도장 주차장도 공공시설지에요. 거기에서 장기주차를 한다든가 고정주차를 안한다면 주차를 해도 상관 없는데 아까 우리 동료의원이 말한대로 의료원 밑에 가면 길이 전부다 주차장이에요. 그런것 때문에 그런 것을 분산해서 최소화 시킬려고 그러는데 거기서 고정주차나 장기주차가 아니면 일부 허용을 해야됩니다. 그리고 아까 속된말로 회원에 가입하면 되잖아요. 글고 할 소리 해요 차 끌고 왔다고. 그런 것을 신축성 있게 좀 하십시오.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의장 정성균
다 하신 것 같으니까 본 의원이 한마디 하겠습니다. 아까 이기자 의원께서 이해충돌을 하는 소리를 하지 않을까 해서 조마조마 했더니 역시 3선 의원이라 기술적으로 말을 해서 본 의원이 대신 하겠습니다. 순창에 숙박 요식업체와 마케팅 담당하고 긴밀한 관계를 가져가지고 우리가 각종 전지훈련을 영업을 하거나 섭외를 할 때 순창이 우리한테 하고 하면 정상가격의 10%를 깎아주겠다면 안와요. 필요가 없으니까. 어떻게 해야하냐면 10%를 발전기금으로 환원해주겠다. 그것은 사실 체육센터에는 비자금이 많이 들어요. 보이지 않는 돈이. 그런 것을 해서 나중에 되돌려주면 용이하게 쓸 수가 있으니까 하는데 같은 것을 하더라도 할인하고, 발전기금으로 주겠다는 것은 좀 다른데 그런식으로 해서 일단은 숙박 요식업체나 관련된 업체들하고 종합미팅을 한번 할 필요가 있다. 그래가지고 마케팅 담당이 안건을 내서 우리는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다. 그런 것을 한번 제의해 볼 필요가 있다. 일리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일리있다고 생각합니다.
○ 의장 정성균
일리만 있습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의장 정성균
그래서 그런것들을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지역경제를 유발, 솔직히 그사람들 전지훈련 시키는데 운동하는거 구경하려고 시키는거 아니거든요. 지역경제를 유발시키려고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순창의 인지도를 높이려고 하는 것인데 거기에 좀 주안점을 둬라. 그말입니다. 의회 주문은. 알겠습니까?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의장 정성균
대답이 마지못해 대답하는 것 같아요. 알겠어요?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 의장 정성균
확인 하겠습니다. 그런 결과를 상황보고 할 때 올 연말에 어떤 제스쳐를 취했는가를 한번 제시할 수 있도록 그런 화합도 한번 가져보고 그렇게 제시해서 실질적으로 무엇이 달라졌다는 것을 수치상으로나 실질적으로 우리 의회에다 한번 제시하면 아무래도 우리 소장님 맨날 체육진흥사업소장만 하는게 아니라 나중에 기획실장 한번 해야될거 아니에요. 그때 우리가 좀 도와줄 수도 있죠. 또 하나 지금 우리가 문화시설 및 쾌적한 관리를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의회 옥상에다가 군수님하고 담당부서들하고는 얘기를 했는데 체육진흥사업소하고는 얘기를 안했어요. 거기에다 휴게시설 및 체력단련장을 하자. 그러면 근무시간내에는 자유스러운 의원들이 가서 쉬거나 아니면 체력단련을 할 수가 있고, 근무시간이 끝나면 공무원이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건물의 효용도를 좀 높이자. 의회 생각에서 그것을 해당 부서들하고 논의 했는데 지금 검토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각종 관련 체육시설 같은 것이 들어가거든요. 그런 것이 거론이 되기 시작하면 염두에 두셨다가 함께 고견을 내서 더 좋은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좀 써주십시오.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운동기구 설치관계
○ 의장 정성균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체육문화시설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감사합니다.
○ 의장 정성균
이상으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난 1월 28일부터 오늘까지 2019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 및 질의ㆍ답변 과정에서 논의 되었던 세부 추진계획 중 미흡한 부분이나 개선을 요하는 사항에 대하여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 충분히 검토하여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업무추진을 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다른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있음 )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238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0분 산회)
○ 참석전문위원
윤은주, 이봉수
○ 출석공무원
부군수 노홍래
기획실장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센 설태송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농축산과장 최철규
농업기술과장 설계환
장류사업소장 및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 강성언
○ 심의안건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질의·답변
○ 첨부서류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제1차 본회의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