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대 제188회 제8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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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8회 순창군의회(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8일차
일시 : 2012년 11월 22일(목) 오전 10시 06분
장소 : 순창군의회 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10시 06분 감사실시)
맨위로1.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맨위로- 농업기술센터
○ 위원장 임예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제8일차 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금일 감사대상 실과는 농업기술센터, 장류사업소 소관이 되겠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질의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여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도중 요구하신 자료는 즉시 제출하여 감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소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입니입니다. 존경하는 임예민 위원장님 그리고 의원님 평소 순창농업과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대하여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농업기술센터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업무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강현희 기술담당관입니다. 김정균 지도기획담당입니다. 소치성 인력육성담당입니다. 정영은 생활자원담당입니다. 이정주 작물기술담당 입니다. 김도훈 재배연구담당 입니다. 배현진 소득경영담당 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보고 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69쪽 기본현황입니다. 일반현황은 내용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70쪽 2012년도 예산집행 상황입니다. 총 예산 60억 390만원 중 45억 2,800만원을 집행하여 실적은 75%이고 잔액은 15억 1,000만원입니다. 대부분 사업마무리 단계에 있거나 사업추진중에 있기 때문에 년내 집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272쪽 특화작목 연구중심의 소득개발 시험포 운영입니다. 소득개발 시험포는 경쟁력 있는 지역특화작목 발굴과 기술개발을 위하여 실증시험 연구와 개발된 기술의 농가보급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시험포로써 구림면 월정리에 17.9ha 규모로 2003~2005년까지 조성기간을 거쳐 블루베리 외 27개 작목을 재배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블루베리를 중심으로 한 주력작목 4개작목을 포함한 총 27개 작목을 입식, 관리하고 있으며 연구개발에 중점을 두고, 농촌진흥청 공모과제 3개과제와 자체 14과제등 총17과제를 실증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량종묘 공급을 위하여 블루베리 외 4종 3,000본을 선도농가에 보급하였으며, 사과ㆍ 블루베리 분양 50건, 500명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농업체험도 실시하였습니다. 친환경농업 확산과 전시공간 확보를 위하여 전시관내 조경공사를 마무리하여 현재 겨울작목을 입식시켰으며, 시험포장을 이용한 체험농장과 견학, 현장교육 등에 총 3,500명의 방문실적을 보여 전국적인 농업벤치마킹 코스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다음은 273쪽 고품질 블루베리 특화단지 조성입니다. 블루베리 재배선점 및 규모화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소득작목 육성과 명품 브랜드 개발을 목적으로 블루베리 식재 32ha, 방조망 2.9ha 등 35ha 규모에 국비 2억5,000만원을 포함하여 9억 6,000만원을 투입하여 블루베리 식재, 방조망설치, 재배농가교육, 품평회 등을 지원했던 사업으로 블루베리 재배농가교육은 전문가 50명을 대상으로 10회에 걸쳐 실시 하였으며, 블루베리 마을만들기 1개소, 가로수길 1.5km도 조성 하였습니다. 7월초에 200여명이 참여한 블루베리 품평회를 개최하여 순창블루베리의 우수성을 겨루었으며, 한울베리라는 통합 브랜드를 개발하였고, 순창블루베리. kr이라는 홈페이지를 개발 완료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금후계획은 미식재분에 대하여 11월까지 식재토록 하고, 베리류 특허 2건에 대한 절차를 마무리 짓고, 내년에는 특허청의 지원을 받아 통합브랜드를 활용한 포장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4쪽 새로운 소득작목 기술개발보급입니다. 현장 중심의 맞춤형 실용화 기술보급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을 꾀하기 위한 기술보급사업으로 23개사업 12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사업대상자 확정 및 농가교육을 3월까지 실시하였고 LED이용 전조재배 등 11개 사업은 사업별 시설설치 및 작목 입식을 완료하였고, 딸기고설재배 지원 등 미완료 2개사업에 대해서는 11월중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5쪽 기능성고추 재배단지 조성사업입니다. 기능성고추 선점 및 독점권확보로 새로운 지역특색사업 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금까지 추진상황으로는 혈당상승저하효소 활성이 월등이 높은 원기 1호와 스타트 7호에 대한 기능성고추 통상실시권을 확보함으로써 2018년까지 7년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였습니다. 다만 2월중에 사업대상자를 확정하여 기능성고추 재배 단지사업을 추진코자 하였으나 사업대표자가 순창군 계약직 공무원으로 채용이 되어 부득이 본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보조사업 자체는 추진할 수 없지만 기능성고추를 이용한 가공상품 개발과 판매사업은 소속 법인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6쪽 장류산업 원료 안정생산 지원사업입니다. 장류원료 자급생산 체계 구축과 계약재배 확대로 농산물 안정소득 및 전통 장류 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4개 사업에 14억 1,000만원을 투입하여 장류원료계약재배, 유통관리비지원, 고추재배농가 생산비지원, 역병방제를 위한 접목묘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고추재배농가 생산비지원은 1,773농가에 1차로 7억 600만원을 지급하였으며 2차 생산비 지원은 12월중에 1억 3,400만원을 추경에 확보하여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장류원료계약재배에 있어 건고추는 민속마을과 18톤을 근당 9,600원씩에 수매를 완료하였고, 주식회사 대상과는 51톤을 근당 6,500~8,000원에 계약을 맺고 25톤을 매입하였고 나머지 물량에 대해서는 11월중에 수매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콩수매 역시 12월까지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7쪽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입니다.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술 정착 및 안전 농산물 생산을 목적으로 고품질 벼종자를 비롯한 콩, 감자, 보리, 옥수수 등 5개품목 177톤을 공급하였으며, 벼 키다리병 종자소독 약제 5,286ha분을 지원하였고, 무병주 씨감자 생산시설에 6,300만원, 날개매미충 공동방제지원사업에 인계면 중산지역을 대상으로 3회 실시, 가공용 유기콩 생산기술 지원사업에 2ha면적에 1,0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금후계획은 내년도 우량종자의 안정적 확대공급을 위하여 종자원과 타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종자공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8쪽 수요자 맞춤형 과학영농 실천입니다. 정확한 토양분석 및 시비처방으로 과학영농과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수은분석기 등 토양분석장비 37종을 갖추고, 친환경인증지원 토양분석 750점 등 총 3,500점의 토양검정과 시비 처방서를 발급하였습니다.
12월까지 계획된 500점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토양검정과 시비처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9쪽 실용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 학습단체육성입니다.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지역농업을 선도하고 핵심리더를 양성하기 위하여 농촌지도자회 466명, 4-H회 458명,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 874명등 총 1,798명을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동부권 4-H본부 한마음대회를 3월에 순창군에서 개최하였고, 농업인 학습단체 특별교육은 700명을 대상으로 9월에, 학교 4-H문화탐방은 7월에, 농촌지도자회 현장교육을 12회,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 교육을 15회를 실시하였고, 앞으로 지도자현장교육과 품목별농업인교육을 계획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0쪽 농기계 임대사업 및 순회수리 운영입니다. 연간 사용일수가 적고 고가 농기계를 대상으로 무상 대여하여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부담 및 생산비를 절감하기 위하여 추진한 사업으로 임대장비 77기종 388대를 확보하여 1인 1기종 3일기준 무상으로 연중 추진하고 사업비는 3억 2,800만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보다 질 높은 임대사업 및 순회수리를 위하여 자격이 있는 계약직 2명을 채용하였고 18기종 75대의 임대장비를 확보하였으며, 88개 마을을 대상으로 순회수리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리후? 제작등을 통하여 임대사업을 적극 홍보하여 질과 양 모두를 만족시키는 농기계 임대 및 순회수리를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281쪽 농업인 실용교육 강화로 돈버는 농업실현입니다. 농업의 다차산업화로 미래농업 CEO를 양성하고 특화작목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육성하기 위하여 제5기 농업농촌 혁신 대학은 50명을 대상으로 27강좌 86시간을 3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11개읍면 3,190명을 대상으로 벼, 고추, 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특화작목 전문교육은 7회에 걸쳐 649명을, 블루베리 전문반교육을 10강좌 614명, 도시민 및 귀농인교육을 1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금후에는 농업농촌혁신대학 7강좌와 해외벤치마킹을 추진하고, 특화작목 3개과정 전문교육을 12월중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2쪽 현장 맞춤형 농촌 여성농업인 육성입니다. 농업 농촌의 핵심 세력과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활동기반을 구축하고 분야별 전문가 육성을 위하여 생활개선회 12개회 494명, 가공 연구회 54명, 음식연구회 48명을 대상으로 농촌여성 전문교육 40회, 과제현장교육 17회, 분야별 연구회 6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2월까지 생활개선과제교육 12회, 음식연구회 현장교육 등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83쪽 농촌자원을 활용한 활력화사업입니다. 농촌의 전통문화와 생활풍습을 활용한 도농문화교류 촉진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촌건강장수마을 2개소, 지역농산물컨텐츠개발 연구용역 및 특허등록 2건, 농촌체험 교육농장 3개소, 소규모 창업지원 및 베리 가공제품 5개소에 총 4억1,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촌건강 장수마을 2개소에 생활문화 및 현장교육, 공동작업장 신축과 건강기구를 구입 지원하였고, 4개소의 농촌교육농장을 육성하기 위해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범운영을 추진중에 있으며, 쌀 가공식품사업장 1개소와 전통식품체험관 3개소를 신축하였고,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을 지원하는 베리가공제품 품질향상사업과 지역농산물 컨텐츠개발 연구용역도 완료하였습니다. 12월까지 식품사업에 기구를 구입완료하고, 베리페이스트 특허등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84쪽 강소농 육성 사업입니다.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하여 실천의지가 높고 성장 가능한 농가를 집중 육성하고자 하는 강소농 육성사업은 2011년부터 2015년에 걸쳐 1천농가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으로는 금년까지 217호를 선정하여 기본역량교육 2회, 1박 2일의 심화교육을 실시하였고, 강소농 모델화 사업으로 생산비절감시범등 6개 사업에 15농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강소농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전국망으로 연결되는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어 전 강소농이 전산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금후 계획으로는 강소농 전원을 대상으로 경영분석 및 소득조사를 실시하고 후속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85쪽 지도능력배양과 현장지도활동 강화입니다. 농촌지도사들의 전문능력 향상을 위하여 선진지 벤치마킹과 세미나, 학회 참석지원 25회, 고추 등 전문지도연구회 활동 18명과 국가기술자격증을 22명이 취득함으로서 농촌지도인력의 전문화를 가져오게 했습니다. 또한 소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1주일간씩 자연농업위탁 교육에 참여하여 우리 지역이 자연농업을 도입하여 전개해 나가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본 군의 10대 작목을 위시한 특화작목별로 전담지도사를 배치하여 해당작목에 대한 단지조성에서부터 교육, 유통, 가공 등 일관된 경영지도를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한단계 업그레이된 농촌지도사업과 연구직 확보에 의한 연구기능의 확충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농업인이 만족하는 농업인 상담소 운영을 위해서는 친절한 영농상담과 신속한 농업기술의 보급에 최선을 다하여 농업인의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임예민
농업기술센터 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답변석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수현 위원
예, 공수현 위원입니다. 강소농육성농가 사업에 대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농업농촌이 모든 행정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참여하는 사람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는 그런 이야기를 상당히 많이 하거든요? 우리 순창군 같은 경우에 나이드신 농업인들이 많기 때문에 의외로 젊은 농업인들이 적다 보니까 그런 이야기들을 허다하게 듣습니다. 농가선정을 하는데 있어서는 사회 활동하시는 사람들이 물론 고소득을 해가지고 많은 수입을 올리고는 있습니다만, 저변에 사회활동을 안하면서 저변에서 농업에 열심히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많다. 그런데 우리 행정에서 선정을 하시다 보면 사회활동을 하시는 사람들을 축으로 해서 사례가 비일비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강소농 농가명단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고 자료로 주시기전에 우리 소장님께서 확실하게 타협을 잘 해보셔서 하나의 우리 행정에서 하는 사업에 있어서 정말로 성공할 수 있는 젊은 인력도 적고 또 귀농, 귀촌을 홍보하는 차원도 되고 우리 순창군에 와서 농업에 종사하면서 참 부농이 되었다. 전국의 홍보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순창군에 와서 행정에서 지원해 주는 것이 똑같이 지원해주면서도 우리 순창에 귀농, 귀촌이 된다면 부농이 된다. 그런 이야기가 홍보의 큰 효과적일 것이다. 그 명단을 저한테 주시기 전에 타협을 한번 확실히 해 보십시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공수현 위원
임대농기계 사업을 하고 있는데 임대사업이 사실 홍보는 잘 되었다고 보는데 농가가 접수를 안하고 있다. 덜 한다. 왜 접근을 덜 할까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저희들이 그동안 홍보 지난번 의회때도 의원님들께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홍보가 아직도 미흡하다고 해서 이장회의나 각종 교육 또 리후렛도 저희들이 일부러 만들어서 나눠주고 순회교육하면서도 마을 앰프방송도 하고 이렇게도 합니다만, 아직까지도 참여하시는 분들이 적고 아는 사람만 찾아오더라, 아직도 임대사업에 별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분들도 있더라 이런 생각들은 저희들도 갖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들한테도 모든 사람이 순창군 임대사업은 운영이 잘되고 사실적으로 제가 이런 것을 해 봅니다. 타 시군에 임대사업 실적은 어떻고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가를 체크를 해봅니다. 순창은 임대사업이 많이 나가고 있고 분명히 잘되고 있는 측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충분히 홍보를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공수현 위원
저희가 생각할때에는 임대를 하는데 절차상의 복잡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는 않은가?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그런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 공수현 위원
저희들도 다니면서 임대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겠습니다만, 아무튼 우리 행정에서 많은 예산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 것이니까 우리 순창군민들이 임대사업에 많은 참여를 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공수현 위원
시험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께요. 시험포사업은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역점적인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 농가들도 상당히 시험포에 대한 애정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시험포에 관심도 많이 있는데 시험포라는 것은 우리가 어떤 소득도 중요하지만 정말 농가들에게 많은 소득을 올릴수 있는 작목을 연구 개발해서 농가에게 보급하는 것이 저희들이 바라는 마음이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을 벌렸던 그런 취지는 아닌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연구인력관계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계약직으로 한분 오셨고요. 연구직 3분을 뽑아서 2차까지 합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금년내로 3명이 충원이 될 것 같습니다.
○ 공수현 위원
연구 인력이 되면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에 가서 보면 새로운 작목이라는 것 연구, 개발하는 것에 접근을 할 수가 없어요. 순창군 농가에서 전부 하는 작목들이더라. 그 작목을 가지고도 기술을 보급해주는 것도 하나의 큰 효과라고는 저도 생각합니다만, 새로운 작목들을 개발해서 전 농가에게 보급해서 전 농가가 고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위험부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추후에 작목 권장을 해가지고 잘못되고 하면 농가들의 입장에서 민원제기도 할 수도 있고 그런 어려운 것도 있을 겁니다. 그러지만 과감하게 탈피해서 농가들에게 새로운 작목같은 것 순창군 복흥면에 가서 보면 딸기 재래종 산딸기같은 것 광주에 가서 작년 여름지나서 커피숍에 가서 산딸기쥬스를 하나 시켰더니 복흥면 마룡리로 되어 있어서 정말로 이것 생소한 작목이고 생소하게 느껴서 바로 그 자리에서 마화룡전 의원님한테 전화를 했었는데 새로운 작목개발을 해야 한다는 필요가 있다. 우리 김정균 계장님 계십니까? 먹감은 성공적으로 이루어 지고 계십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먹시 묘목을 했었습니다. 쌍치, 구림 그 지역에 맞아서 보급도 해주고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공수현 위원
먹시를 저도 하나 심어 봤는데 크기가 상당히 굵더라고요. 쌍치나 복흥, 구림 이런 순창은 동계 대봉감이 나오는데 그 외 지역에서는 상당히 대봉이 되질 않더라고요. 살아있는 대봉이 다른곳처럼 크지도 않고 작아서 이런 경향이 있는데 이런 먹시는 지역에 대한 영향을 받지 않더라고요. 그런것들을 개발해서 요즘 다른 농산물보다도 그런 것들을 많이 선호하는 그런 추세이기 때문에 고생을 하시더라도 더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질의하기 전에 위원님들께 동의를 좀 구할까 합니다. 부군수님이 새마을지회 김장담그기 행사를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집행부에서 한분도 안계시는 것도 그러니까 부군수님하고 기획실장님하고 교대로 해주시고 우리 위원님들은 점심시간에 같이 가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신용균 위원
예, 신용균 위원입니다. 각 지역에 토양분석한 것 있지요. 금년에 몇군데나 하셨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점수로 3,500점 했습니다.
○ 신용균 위원
목표가 얼마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4,000점입니다.
○ 신용균 위원
거의 목표에 달성 하셨네요. 왜 이 말씀을 드리나면 공수현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기술센터는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내용이 비슷비슷 할 것입니다. 업무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작물이 어느곳에나 다 잘되는 것은 아니예요. 그래서 토양분석을 철저히 해서 앞으로는 작물체계 형성을 시켜야 할 것이다. 이 말씀을 드리고요. 또 특성에 맞는 소득작물은 지역의 안배를 떠나서 차별화하여 투자도 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요. 수년간 지원사업을 통해가지고 오늘날까지 효자작목이 되었다고 한다면 더욱더 육성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본다. 되지도 않는 신규작목을 자꾸 발굴해가지고 신규작목이라고 자꾸 투자만 한다라고 하면 안되는 작목에다 투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보면 과거에서부터 쭉 잘되는 작목에다 투자를 더 해야 된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저도 그렇습니다. 순창에서 그동안 해온 복분자라던가 또 요즘 블루베리, 오미자 이런 부분들은 과감하게 더 늘리기도 하고 중점적으로 해 주어야 되고 저희 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 것은 그것이 언제까지 계속가고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새로운 무엇인가는 찾아 내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가 자체적으로 소규모로 시범적으로 해가지고 아 이것이 과연 순창에서 해도 돈을 벌수 있는 작목인가 그것만 하면서 서서히 해야지 한번에 이 작목을 몽땅 농가에게 주어서 할 수 있는 것은 저희들이 안 할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신용균 위원
예, 꼭 그렇게 해 주십시요. 잘 되는 작목에는 계속 투자를 해주는 것도 잘하는 것이다. 그리고 요즘 느낀 것입니다. 우리 지역에도 앵미가 상당히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깜부기병이 벼에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중요한 것은 종자 소독입니다. 종자 소독인데 저희들 금년도 종자소독하는데 보조도 해주었고 전체적으로 소독도 했습니다만, 키다리병도 많이 나오고 이것뿐만 아니고 금년도에는 보급종에도 많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종자소독하는데 상당히 신경을 써야 되고 중앙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하게 나와 있는 것이 없어요. 그러다보니까 저희도 고민하고 영농교육을 시키면서 체계를 확실히 잡아가지고 내년에는 소독을 해주어야 되지 않을까 저희들도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 신용균 위원
이 문제는 기술센터에서 해주어야 합니다. 이게 앵미, 깜부기병이 발생한다고 하면 아무리 농사를 잘 지어도 벼에 가치를 상실합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로 연구 또 연구하셔서 해결을 해 주십시요? 그리고 앵미관계 문제는 소독문제만 아니라 어느정도 자라면 알수 있어요. 과감하게 농가에 홍보를 하셔가지고 잘라야 합니다. 약으로 되지도 않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앞으로 대체를 해 주십사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신용균 위원
위원장님! 자료요청을 하나 하겠습니다. 금년도 콩재배 면적 단위는 ha로 해주시고요. 전년대비 계획대비 그리고 10a당 생산량 전년대비 계획대비 이것을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고요. 가공용 메주콩 생산기술지원 내용도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정봉주 위원
예, 정봉주 위원입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하시는 일이 농민들하고 접촉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힘드시는 부분이 많이 있으시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힘들다고 하면 전체가 다 힘든 것이고 그분들하고 당연히 접촉하면서 사업을 해야 맞습니다. 그래서 힘들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 정봉주 위원
애로사항도 많이 있으실텐데 잘 이끌어 가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몇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이 7월달에 누수관계로 자꾸 괴롭혀서 죄송합니다. 저는 누수되는 어떤 부분을 소장님이 싫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고 본 위원은 다만 우리 군에서 들어가는 어떤 돈이 하자보수 기간안에 고치고자 해서 열정적으로 했습니다. 나쁘게 평가 하시지 마시고 차라리 저같은 경우는 한푼이라도 군에 대한 돈을 안들고 고칠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누수가 확인 되면 보통 누수같은 경우는 하자보수가 몇 년이나 됩니까? 2년 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2년입니다.
○ 정봉주 위원
예, 하자가 도출이 되었을 때 그 이후로 2년이 더 연장이 되는 것 입니까? 그 기간 또는 포함이 되는 것 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준공하고 포함해서 2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정봉주 위원
2년이 넘어 버리면 건설업하고 계시는 분한테 고쳐달라고 못하네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 정봉주 위원
그래서 제가 모 어디 건물 누수되는 곳을 갔는데 솔직한 심정입니다. 거기계시는 분이 우리 소장님같은 경우에는 고치겠습니다. 해서 나름대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어디 한곳을 갔더니 마치 거기는 은폐를 할려고 하는 것이예요? 참 심중은 있는데 물증이 없어서 그냥 나왔는데 왜 업자를 돌봐줄려고 하는지를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업기술센터도 2년이면 내년까지인데 본 위원이 지적한 누수된 부분 상당수 많이 고쳤더라고요. 또 나머지 부분 세밀하게 잘 파악하셔서 우리 혈세가 들어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봉주 위원
한 가지 더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가 왜 고생을 하시는지를 아냐면 보조금의 어떤 내역을 보면 농업기술센터가 제일 많더라고요. 가지수로 그러면 그런것들을 모든 직원분들이 하실려면 참 힘들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유가 여기에 보면 너무 많아가지고 제가 1억원만 속출을 했었는데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어떤 사업 보조금이 조금은 어떤 형평성이 맞지 않다는 것을 찾아 냈거든요. 1억원이상 보조금을 받으면서도 한 개인한테 6~7번을 계속 해주는 것은 이것은 선택과 집중이 아니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것은 예를 들어서 이 볼펜을 심었을때에 내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것은 1년동안만 우리가 해주면 됩니다. 어떻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맞습니다.
○ 정봉주 위원
1억원이 넘게 보조금을 받으시는 분들은 해년마다 4개, 5개, 7개 해주는 것예요? 최소한대로 1년에 딱 1번 이분 같은 경우는 딱한번하고 보통 3번~7번 받는 것예요. 그러면 그 사람한테 특혜논란도 있겠지만 형평성이 안맞다. 아무리 선택과 집중을 하지만 1년만 그사람한테 선택과 집중을 해주면 그다음부터는 자기 스스로 커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가 커 왔을 때 업으라는 것이 있습니다. 고등교육이 우리 보통 의무라고 하는데 고등교육까지는 해서 성인 되어버리고 나면 자기 스스로 자생능력을 키워야지 성인이 다 되어서도 예를들어서 50, 60세까지 부모님이 책임을 진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지 않습니까? 고생하고 계시는데 나름대로 이런 집중과 선택도 중요하지만 형평성있게 정말 우리가 돌봐주지 못한 어떤 그런 부분이 있을 겁니다. 흔히 모든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지원을 해 주고 싶어도 자부담이 없어서 못해준다. 그런 말씀은 옛날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본 위원도 1~2년 정도는 아~ 이래서 그런가보다. 하신분들 보면 볼수록 그런 것이 아니예요. 나름대로 그 분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나도 할 수 있는데 우리 몫까지 오지 않으니까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거기에 대해서 공감하십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글쎄요. 저희들은 연초에 사업을 읍면에 사업배정을 시켜서 거기서부터 농가신청을 받습니다. 받아보면 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서 선정이 되었는데 이것은 전체적으로 사업 파악을 해봐야겠습니다만, 1억원사업을 주고 또 준 부분은 아마 사업내용이 달라서 준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는 제가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검토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봉주 위원
제가 이렇게 농민분들을 돌아다녀 보면 오늘 아침에도 제가 500개 까데기 하고 왔어요. 벼 수매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그렇게 하고 계시면 내가 막 해주고 싶어요. 나도 관절이 아픕니다. 저번에는 대정리에서 수매하고 나서 다리 물빼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소장님이나 계시는 계장님이나 과장님이 정말 없으신 분들을 정말 많이 챙겨주어야 한다. 가서 이번에는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있는데 이것 한번 해보십시요? 괜찮습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이 못하는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내가 이것 선정을 해서 안되어버리면 어떻게 하지 사실 그것 때문에 망설이는 부분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 공무원을 믿어버리고 설령 그것이 안되더라도 농민 그런분들이 아 니게 시대적으로 안맞다. 안 맞아서 그런것이지 이렇게 이해를 해 주면 괜찮은데 내가 당신 때문에 이 사업을 망쳐버렸다. 네말 듣고 내가 얼마나 손해를 봤느냐? 그런 생각이 들까봐 우리 공무원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추진을 못하시는 것으로 그런 아픔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돌아다니다 보면 데이터베이스가 왜 있습니까? 데이터베이스 근거로 해서 정말 어렵게 사시는 분들, 혜택을 못받고 계시는 분들을 찾아 가십시요? 가급적이면 그래서 그 분들을 한 1~2년동안 선택과 집중을 해 주십시요. 그러면 그 분들이 나름대로 형평성을 맞추어야지 1억원하는 사람들 보통 사업 지원받는 분 계시는데 그런분들은 자제를 좀 해 주시고 한분도 안받고 조금 받으신 분들 집중 선택을 하셔서 그 분들이 좀 순창에서 나름대로 형편이 올라 올 수 있도록 소장님이 좀 신경을 각별히 써 주십시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그쪽으로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 정봉주 위원
항상 야단만 쳐서 죄송합니다. 순창의 재산도 지키고 그럴려고 의원이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폭넓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이기자 위원
예, 이기자 위원입니다. 기회를 먼저 주셔서 감사합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새로운 작목을 발굴해서 농가소득 증대시키는데 감사드리고요. 그렇지만 저는 의정생활 한 2년 하면서 조금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에 대해서 다른 시각으로 한번 봤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군이 소득작목 지원하는 패턴을 보면 한번 소득작목으로 발굴이 되면 끊임없이 계속 지원을 해 왔어요? 그래서 소득작목 재배해서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경우에도 계속적인 지원을 하는 것을 봤는데 저는 이것은 어느정도 정상궤도에 오르면 보조율을 약간 줄이던지 또 본인 농가에서도 재투자 하는 그런식으로 해주시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수혜를 본 성공농가에서도 그 성공사업에 대해서는 안정되었기 때문에 재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또 그래야 그 예산을 다른 새로운 작목발굴하는데 사용하지 성공했다고 계속 거기만 지원을 하면 다른 분들은 상대적인 박탈감이 있지 않겠습니까? 성공도 성공이지만 그런 쪽으로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앞으로 이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데 소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우리 군수님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돈을 벌었으면 투자도 할 줄도 알고 그렇게 해야 된다. 저의 생각도 새로운 작목을 심었을때에는 70%까지 보조하면서 새로운 작목은 그렇게 했습니다. 시범사업으로 1년이나 지난다음에 그중에 농정과로 많이 넘어 갔는데 그쪽에 갔을때는 50%나 비율을 낯추던가 이렇게 해서 보조를 해주고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고 새로운 작목이 들어오면 돌려가면서 이런식으로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예, 그런쪽으로 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지역적으로 소득작목이 골고루 분포가 되고 균형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렇게 못하고 있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맞습니다.
○ 이기자 위원
특정면에만 소득작목이 집중적으로 배치된다던지 이런 것을 조금 고려해 볼 필요가 있고요. 앞으로는 작목을 발굴하실 때 고랭지지역이라던가, 산간지역이라던가 그렇지 않으면 평야지역 각자 나름대로 특색이 있는 그쪽에 분포도를 잘 하셔서 지역간에 특색에 맞는 작목을 고랭지는 고랭지에 맞는 것,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이쪽에서 할수가 없기 때문에 포기해 버린 상태이기 때문에 지역특색에 맞는 그런 작목을 개발하셔가지고 골고루 확장을 시켜주셨으면 하는 그런 연구를 드리는데 앞으로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기자 위원
279족 실용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학습단체 육성에서 농업인학습단체 추진상황을 보니까 대부분 행사위주이고 약간 여행위주이고 이런식으로 계획을 짜서 진행을 해오셨던 것 같습니다. 그게 맞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단체에서 생산하는 몇 건이 있고 견학은 예를들어서 농촌지도자 하면 읍면별로 한분씩 일년에 교육이 훨씬 더 많습니다.
○ 이기자 위원
선진지 벤치마킹 통해서 선진기술 습득하고 약간 놀이위주 행사를 하시는 것도 이해는 가는데 정말 군비를 우리가 투입해서 갖는 행사이니만큼 우리군이 농업농촌을 살리는데 정말 필요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선진지 견학을 많이 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쪽에 많이 그래서 예산배정하실 때 계획을 그쪽에 예산이 많이 집행될 수 있도록 원래 목적대로 그냥 일회성 행사로 끝나고 그런 것 보다는 우리가 원래 이 계획을 왜 세웠는가 원본을 잊지않고 그쪽으로 좀 해주셨으면 하는 주문을 하고 싶은데 앞으로 그렇게 해주실 것이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현재 견학을 가면 사전에 시군 농업기술센터라던가 시험장이런데다가 연락을 다 합니다. 가서 배우고 와서 개인별 발표 그런것도 갖고 해서 우리가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 이기자 위원
그렇게 알차고 내실있게 해 주시길 부탁 드리고요. 275페이지 기능성고추 재배단지에 대해 간단하게 언급하고 끝내겠습니다. 지난번 연초에 업무보고시에 순창에도 기능성 고추가 하나 태어나고 장래가 밝구나 생각을 했는데 그 분이 직위가 변동되어서 이 사업을 중단했다고 하니까 정말 아쉬움을 금치 못하고요. 이런 것이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런 사업을 새로운 작목사업을 하실때는 가급적이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재배를 해가지고 사업자 선정해가지고 이런일 하면 주민들한테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이 사업 포기를 하고 안한 것은 아닙니다. 하긴 하는데 그 분이 공무원 신분이기 때문에 단지 조성만 하고 기능고추를 이용한 각종 제품 만드는 것 그런 부분은 전부 하고 다른 농가에서 기능성고추 재배하는 것을 사들여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대로 단지 고추재배하는 것만 못 하고 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우리가 그 재배를 하기 위해서 원래 목적을 세웠는데 이상한 쪽으로 방향이 가서 본 위원이 그래서 이런 새로운 작목은 가급적이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재배를 하셔가지고 그 효과 입증이 되면 보급을 하는 것으로 앞으로는 방향을 그렇게 성공한 다음에 확대보급하는 쪽으로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정성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요?
○ 정성균 위원
예, 정성균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먼저 자료요구를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2012년 예산집행상황을 보면 사용 잔액이 50% 넘는 것이 편성목 기준으로 8건입니다. 이것을 통계목 기준으로 하면 상당히 많을 겁니다. 각 과에다 요구를 했는데 사용 잔액이 50%이상인 사업을 사유별로 표기해서 하나 더 이건 불용잔액, 명시이월, 사고이월, 계속비이월로 할 것이다. 그런 사유까지 해서 구체적으로 해서 제출하여 주시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먼저 2011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가지고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임대사업에서 지적요지가 이렇습니다. 우리군을 제외한 13개시군 농기계임대사업은 최소의 임대료를 징수하고 있는바 임대농가들이 책임의식과 기계관리 효율성을 높이 하도록 임대료를 징수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 했어요. 그랬더니 완료라고 해서 보낸 답변이 무엇이냐? 우리군은 농기계 임대사업을 무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추진이라는 용어보다는 실행이라는 용어가 적절한데 추진하라고 씌어져 있고 추진하고 있으나 타 시군에서는 임대료 징수에 따른 민원발생이 많아 무상으로 추진을 검토하고 있으므로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하여 임대료 징수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겠습니다. 라고 했어요. 민원발생이 많은 타 시군의 사례를 가지고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가지고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사례가 많이 있어야 합니다. 많다고 했으니까? 그 다음에 추진을 검토하고 있으므로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하여 임대료 징수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여론수렴한 것 설문지 돌린 사실이 있습니까? 아니면 여론을 어떻게 수렴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심의위원회에서만 일단 꺼내가고...
○ 정성균 위원
주민의 여론을 수렴한다고 했지 심의위원회 여론을 수렴한다고는 안 적어 놓았거든요?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설문서 1년에 2번 해 가지고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여론을 수렴해서 신중히 검토한 내역을 역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보리수매 대체 발굴해서 우리 의회에서 2012년부터 보리를 수매하지 않아 겨울철 소득작물이 없는바 농가소득을 올릴 대체작물을 타 시군 벤치마킹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바람 이라고 의회에서 요구를 했더니 답변이 보리대체작물로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을 위해서 총체보리등 사료작물확대 재배 겨울철 시설딸기등을 재배할 수 있도록 하우스 면적을 확대 겨울철 시설딸기재배 하우스를 거기에서 지원합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농정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런데 어떻게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한다고 말을 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저희들이 순창군에서 하니까 농정과에 이야기해서 이런 작목을 많이 할 수 있게끔 하겠다는 그런 뜻에서 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이해할 수도 있겠는데 이 부분은 조금 있다 하겠습니다. 여기 밑에 비가림하우스 면적확대 10ha 이것도 역시 농정과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 보겠습니다. 고추접목묘지원 확대 아스파라거스 판매처 확보에다른 이야기를 했더니 답변내용을 읽어 보겠습니다. 고추역병방제를 위한 접목묘 지원사업을 2012년도 계속 추진하였으며 아스파라거스 판매처 다변화를 위해서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아스파라거스 판매처를 다변화 노력한 실적이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저희들이 아스파라거스 판매처를 더 확대하고 찾는 부분은 못했습니다. 아스파라거스 재배를 하다보니까 타 작목에 비해서 소득이 부족하기 때문에 면적이 자꾸 줄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옛날 판매처가 있기 때문에 그것 판매하는 문제점이 없어서 저희들이 크게 신경을 안섰습니다.
○ 정성균 위원
소장님 제가 그것을 묻는 것이 아닙니다. 판매처가 있냐? 없냐? 묻는 것이 아니라 다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그것을 알려달라는 것이지 판매처가 많은데 지속적으로 다변화를 위해서 노력 했습니까? 그래서 내가 무슨 말을 했냐면요. 이 처리 결과를 완료해 놓고 본론적이고 통상적인 무사안일한 답변들을 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자료를 제출하라고 해도 하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답변을 하니까 항상 우리군이 발전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했으면 이 말에 대해서 적어도 책임정도는 지고 한번정도는 체크를 해봤어야 하는데 우리 위원들이 잘하는 말중에서 의회를 경시한다. 왜 지적해놓고 확인을 잘 안하니까 적당히 써서 미사어구 넣어서 답변하면 된다는 그런 식이예요? 이런 식의 답변은 안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장님!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앞으로는 세밀하게 하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렇게 해주세요. 처리결과 답변내용이 전혀 실체를 확인할 수 없는 말들로 나열을 해놓고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적어도 순창군 대 기술농업센터에서 답변한 것인데 통상적인 업무를 가지고는 자료를 봐서도 상당히 노력을 하셨던 흔적들이 많아요. 그런 것을 문서화 시킨 기술이 어설프다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좀 전에 동료 위원들이 말한 신품종개발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물론 모든 사안을 보는 시점에 따라서 다를수는 있습니다. 저는 제 시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신규작물을 개발하지 않으면 우리 농촌은 항상 2등할 수밖에 없어요? 제가 의원이 되고 나서 가장 첫 번째 한 소리가 퓨처마킹을 하자. 벤치마킹은 2등이다. 그 소리를 했거든요? 세계전자왕국이였던 일본의 몰락원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재 투자를 하지 않았습니다. 당장 수익이 안 나오니까 그런데 올해 삼성매출실적이 매출 380조에 순수익이 32조라고 합니다. 세계 최일류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는 투자였습니다. 10조를 넘게 IT쪽에다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그것만이 살아 남을 수 있는데 우리가 시각이나 피부로 느끼는 것이 현재 세계일류기업의 모토로라, 로키아, 휴거로팩커드, 소니, 산요 전부 2등으로 떨어졌잖아요? 우리 농촌도 틀리지 않습니다. 규모만 차이가 있을뿐이지 앞으로 신개발쪽에다 투자를 하지 않으면 절대 되지 않습니다. 내가 얼마전에 네델란드를 다녀 왔어요. 가서 나름대로 필기도 하고 자료도 많이 가지고 왔습니다. 거기에 가서 느낀점이 네델란드가 나는 옛날에는 굉장히 큰 나라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우리 경상도만한 크기입니다. 경상도만한 땅덩어리로 날씨가 10월~다음 2월달까지는 거의 진눈깨비가 내리던가 햇빛을 볼 수 없는 그런 나라인데도 농업의 대국이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남보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앞서갔다는 것 입니다. 거기에서도 꽃박람회를 갔었는데 한국사람 3팀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2등밖에 못해요. 그 사람들은 끊임없이 국화색깔이 국방색국화, 흑장미 그런 것을 만들어 냈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언젠가 우리도 처음부터 대학생이 될수 는 없겠지만 초등학교때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데 우선 행정에서 요구하는 것은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실적을 요구하기 때문에 그런쪽으로 흘러가니까 자꾸 일본종자로 로열티주고 로열티로 나가는 돈이 얼마나 많습니까? 물론 우리 딴 동료들은 이왕 잘하는 것을 잘하게 해달라고 말씀하셨는데 2건 그것때로 잘하고 신규작물을 하지 않고서는 우리 순창군이 전국에서 꼴찌에서 15번째라고 어제도 이야기 했는데 거기서 벗어나는 것이 무엇입니까? 부자가 되는 순창군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산 3,000억, 인구 3만, 소득 2만불, 목표는 좋아요? 우리 예산이 엉뚱한 소리로 들릴수 있겠지만 예산의 흐름을 면밀히 파악해 보면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자체 세원을 늘리지 않고는 안 된다. 자체세원은 지방세하고 세외수입이 거의 2.55% 지방세가 세외수입 6.8%증가 되었는데 교부금 50%, 보조금은 40% 증가 되었습니다. 그럼 능력 있을때는 많이 따와 가지고 주위에도 좋은데 보조도 해주고 신제품도 개발하고 사회복지쪽에도 많이 쓰고 그러다가 만일 그것 없어지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자주세원을 개발하지 않고는 그래서 자립도가 좋아야 된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재작년 12%대에서 작년에 9%줄고 올해 8%로 줄을 겁니다. 그럼 자주세원을 늘릴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냐? 우리 군이 자체로 부자가 되어야 되요. 그것의 첨병에 서있는 것이 사실은 우리 농업기술센터입니다. 말은 막 추켜세우고 글자 토씨 가지고 시비하는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제가 하는 것은 그것을 위해서 누군가 하나는 우리 소장님이나 수없는 질타를 받더라도 꿋꿋히 갔을 때 우리 순창군이 바로 설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긴 사설을 늘려 놓았습니다. 기술센터는 고생도 많이 하시고 칭찬만 할려고 했는데 칭찬보다는 차라리 이런 말이 나은듯하여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한성희 위원
예, 한성희 위원입니다. 학습단체 해외연수에서 최근 6년간 명단을 제출하여 주시고요. 연수를 갖다 와서 보고 느낀 보고서도 같이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겨울에 노는 땅을 없애기 위해서 농가소득을 위해서 군수님께 직접가서 말씀드려서 보리나 우리밀, 청보리를 심어서 축산농가도 도와주고 우리밀을 우리 순창군수가 품질을 보증하는 우리밀을 해보자 라고 해서 지도소 모담당계장님하고 같이 군수님하고 의논도 해 봤는데 해보지도 않고 이런 것은 실패작보다 못한 것으로 했는데 그 뒤로 본 위원이 연구를 계속 해본 결과 성공할 수가 있는데 타 시군에서 해가지고 실패했다고 해서 우리는 못한다는 식으로 나가버리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과연 무슨 일을 하겠는가? 그런 학습단체에 해외나 보내고 무슨 보조 사업이나 주고 하는 것보다는 그런 것 보다는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 내서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것을 해주어야 하는데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연 그렇지를 못하고 있다. 그래서 본 위원이 하나 수도작 해 놓고 겨울삼동 놀려서 6개월 노는 땅을 우리가 무언가를 심어서 축산농가를 도와줄 수 있고 우리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부농의 길을 해보자고 해도 실천도 안해 보고 타 시군이 실패했다고 해서 안해버리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무슨 이유로 실패를 했는가 실패 원인으로 파악해서 성공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나갈 생각을 해야지 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넘의 공장 실패했으면 나는 그 공장 생전 안해야지 그것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농가에서 실패를 하면 소득사업 지원이라도 해서 군에서 살려서 어떻게라도 할 생각을 해야지 본 위원이 우리 밀가루가 떡이 되고 쫀득거리는 것이 없다 해서 그것도 개발했습니다. 뽕잎가루를 넣으니까 그렇게 쫀들거리고 힘이 있고 그렇게 맛이 좋을수 가 없습니다. 그럼 그런것들을 연구해가지고 우리 지도소에서 무언가를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게끔 연구를 해 주셔야지 본 위원이 연수갔다온 것 보고서등을 달라고 하는 것은 연수를 가면 그런 것을 배워와서 실질적으로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것을 해야지 그냥 연수로서만 끝내 버리고 말아버리는 가 싶어서 명단을 제출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소장님은 능력도 있고 군수님하고 담당직원들이 머리를 맞대어서 정말 6개월동안 놀리는 땅 거기에 농작물이 심어져서 소득이 될 수가 있다면 군비 지원사업을 해서라도 소득사업으로 해서 노는 땅을 없애고 소득창출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소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좋은 말씀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한위원님의 자문도 많이 받아보고 저희 센터에서도 직원들과 같이 머리 맞대서 겨울철에 놀고 있는 땅에 월동작물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깊게 고민을 하고 해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한성희 위원
보리나 호밀같은 것을 심어서 청취도 좋지만 알곡으로 해 가지고 지원사업으로 하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노는 땅을 없애고 사료값도 절약되는 그래서 축산농가를 살려주고 농가도 살려주고 또 우리가 어차피 소득사업에 보조해서 노는 땅을 없애서 정말 순창의 부를 만들어 주기를 부탁드리고요. 뒤에 계신 계장님한테 우리밀을 구입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우리밀을 가지고 다섯집을 상대로 맛을 보였어요. 뽕잎가루를 넣은 것하고 안넣은것하고 수제비를 끓어보고 칼국수도 만들어보고 그러니까 어떤 것이 맛있냐고 물어보기도 전에 자기네들이 역시 뽕잎가루 넣은 것이 쫀득거리고 흐물하지 않고 맛이 좋다 우리가 물어보기도 전에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우리 밀이 흐물거리고 색깔이 안좋고 또 상품성의 가치가 없다면 그런 부분을 다른곳에서 실패한 부분을 연구해서 우리가 개발할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연구를 해 주셔가지고 농가소득에 전념을 해주시고 꼭 보조사업을 전 농가가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서 6개월동안 노는 땅을 내년부터는 활용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한성희 위원
순창군을 부농으로 만들어 봅시다.
○ 위원장 임예민
소장님 본 위원장이 몇가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동료 정성균 위원이 질의한 내용인데 이건은 본 위원장이 지난 행감때도 지적했던 사항입니다. 아스파라거스는 순창에서 최초로 재배한 곳이 기술센터 앞자리입니다. 그 사람이 행정의 지원을 못받아서인지 무엇이 안되었는지 다 파헤쳐버렸습니다. 헤치고 나니까 어느날 갑자기 복흥면쪽에다 아스파라거스를 지원하고 단지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제가 아스파라거스 하우스를 수차례 들어다 본 사람입니다. 이게 온도도 요구하는 것이고 겨울을 나기가 어려가지 문제점이 많더라고요. 복흥에다 과연 재배를 해서 성공작이 될지 저는 의아심을 가졌는데 그것 성공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면적이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성공을 한 것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성공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성공을 못한 실패작이지요? 그렇게 인정하시지요? 위원장이 묻는 말을 분명히 해주세요. 성공을 했더라면 그것이 확대가 되어야 하는데 줄어들고 있는 상태는 실패작이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맞습니다.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 위원장 임예민
이런 것은 무언가 우리 기술센터에서 미리 파악해서 윗선에서 지시를 해도 이 지역은 이런 이런점이 모든 상황적으로 안맞으니까 이 지역은 안됩니다. 다른지역에다가 지원을 해주는 사업으로 해서 정말 확대생산을 늘려가는 방안을 찾아주십시요? 이런 식으로 했어야 되는데 우리 소장님께서는 그런 것을 안했다. 그저 위에서 시키면 예, 예, 이 대답으로만 일관한 사태가 이런 결과를 불러 일으킨 것입니다. 본 위원의 주장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것 공감하시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위에서 시켜서 하는 사항이 아니고요. 저희들이 아스파라거스를 개발해가지고 늘려서 소득작물을 올려 볼려고 했는데 착오가 있어서 성공을 못 했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기술센터 소장님께서 그런식으로 답변을 해주시면 안 됩니다. 왜? 우리 순창지역과 복흥지역에 해발차이가 얼마가 나고 모든 기온이나 이런 것이 유통망이나 이런 차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쪽을 선정한 것은 처음부터 선정자체가 잘못되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저희들은 처음에 할때에 겨울에 불 때면서 할 생각은 않고 여름재배용으로만 할려고 복흥쪽이 시원하고 하니깐 했었는데 여름철만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되어 겨울철에도 해볼려고 추진할려고 하다보니까 소득이 안 맞아 들어갑니다. 해서 많이 재배면적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그 이야기는 충분히 이해는 되는데요. 동료위원님께서 누차 중복지원 과다지원 여러 가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처음 순창에서 재배를 하고 있는 사람한테 정말 거기에서 지도도 해주시고 지원이 조금 되었다면 그게 확대 생산이 되었으면 더욱더 좋았을텐데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드린 말씀이고요. 이건 분명히 잘못된 실패작입니다. 그리고 지금 씨감자 사업 실패하셨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아닙니다. 실패했다고 안봅니다.
○ 위원장 임예민
얼마가 지원된 사업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1억 1,000만원입니다.
○ 위원장 임예민
1억 1,000만원이 들어갔으면 그것에 얼마나 효과를 거두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지금은 큰 효과는 없지만 앞으로는 여기서 꼭 해야 됩니다. 사업을 제가 조금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내년부터는 자치단체별로 하다보니까 강원도산이 전부다 보급종으로 공급을 해주었는데 아마 내년부터는 공급중단이 될 것이다. 이런 우려가 생깁니다. 그렇다보면 각 자치단체별로 자체확보를 해야할 형편입니다. 그래서 여기 순창에다 시설을 해 놓으니까 인근 임실이라던가 정읍같은데서도 벌써 와서 우리한테도 종자를 달라고 합니다. 얼마 되지도 않는데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소장님! 굉장히 정보가 늦습니다. 그건 작년에 나왔던 이야기고 금년에 이미 국비사업으로 운봉에서 6억원을 신청했던게 취소되었던 것이 다시 부활이 되어서 2013년도에 지원이 아마 들어갑니다. 그것 알고 계십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보급종 사업은 전국적으로 하니까 종자공급소에서 보급종은 줍니다. 그렇지만 그 양으로는 절대 부족합니다.
○ 위원장 임예민
남원 운봉이 굉장히 대량 사업입니다. 왜 원래 운봉이 해발 450m 이상 되기 때문에 거기 씨를 갖져다 저도 친척이 거기 살기 때문에 감자를 심으면 맛도 좋고 몇 년 하다보면 퇴화가 되어서 맛이 떨어집니다. 질이 그런데 이미 운봉은 그게 농산물사업에서 탈락된 것을 제가 그제 국회에 갔을 적에 그 정보를 나는 듣고 왔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다시 시작할려고 하는 것을 저도 들었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다시 빼버린 것을 선정을 해주었잖아요? 그래가지고 전국적으로 보급계획을 가지고 그 사업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모든 지자체별로 한다는 것은 뒤떨어진 생각이고요. 이미 우리 복흥에 있는 씨감자 사업은 지원대비 실패작이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공감하시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아니요. 저는 실패작이라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그럼 얼마나 공급 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공급한 것은 얼마가 안되지만...
○ 위원장 임예민
얼마가 안되면 그것은 말이 안되지요. 지원대비 우리 주민들한테 공급을 먼저 해주었어야 되는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사업을 시작해가지고 바로 몽땅 종자가 나올수는 없습니다. 조직배양을 해 가지고 기본종나오고 원앙종나오고 원종나오고 그다음에 보급종으로 가는 기간이 걸리는데 재작년에 건물 짓고 올해 처음으로 회전육묘대 같은 것 설치해주고 했는데 벌써 실적을 나오기를 한다는 것은 조금...
○ 위원장 임예민
작년에 우리 의회에서 괴산군을 갖다 왔습니다. 씨감자 생산현장도 다녀오고 했었는데 그런데는 기가 막히게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지자체별로 하는 것 아닙니다. 이것은 농업기술센테에서 책임을 통감해야 할 사항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이것은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도에 씨감자 보급종을 만들기 위해서 예산도 올려 놓았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해주시면 농가에서 하우스에다 재배해가지고 그것을 농가에다 공급할 수 있게끔 그 속에서는 조직배양해가지고 나오는 그런 양 조금만한 것가지고는 종자로 사용할 수는 없거든요. 그것을 나와서 다시 농가가 재배해가지고 농가로 나와야 되는데 그 과정을 거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제 시작했기 때문에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아마 나쁜 사업은 아니다라고 봅니다.
○ 위원장 임예민
농가가 해발이 낮은 지역에서는 감자는 퇴화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복흥에서 생산해서 읍에와서 재배하면 감자를 버리라는 것이...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복흥에서 종자를 만들어서 여기서는 재배하는 것입니다.
○ 위원장 임예민
하여튼 이것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전적으로 통감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이미 본 위원장 생각으로는 이것은 성공작이 될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아쉽습니다. 다시 하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답변하기가 난감하실 부분도 있을 겁니다. 학습단체 경영인회관에서 4개단체가 사무실을 가지고 있었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경영인회관이 5차 공매에 의해서 낙찰이 되었는데 그럼 4개단체가 들어가 있는 단체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문제는 향후에 경영인단체 건립할 의향은 있으십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아직은 계획 안 잡아 봤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그럼 경영인회관 환수금은 어떻게 처리가 되어가고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지금 공매해서 낙찰된 부분은 세입처리했고요. 부족한 부분은 경영인단체에서 받아 들여야 되는데 사실상 경영인단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조사를 해보면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은 요구할 수도 없고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또 지어 달라고 하면 지어 주어야겠네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그런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지금 비송 관련해서 법정다툼이 있는 것 파악하고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일부 승소건에 대해서 거기에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문제는 제가 질문한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는 것은 딱 한가지입니다. 지금까지 기술센터에서 잘했다 못했다 이것만 하면 됩니다. 일부 승소까지 처리가 되었는데 그동안 무엇을 했느냐 이것입니다. 정확히 파악을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 것인가 심사 숙고해서 해 주시고 이 결과는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자료요구 사항이 있습니다. 정성균위원 2012년 예산집행현황중 사용잔액 50% 이상 사업통계목별 사유서, 농기계임대료관련 민원사례, 주민여론수렴내용, 공수현위원께서 강소농육성사업 농가명단 제출, 신용균위원께서 금년도 콩재배 전년대비 계획대비 10a당 생산량 현황, 가공용 유기콩 기술지원내용, 한성희 위원께서 최근 6년간 학습단체해외연수 명단 및 연수보고서 자료 요구가 있었습니다. 신속한 시간내에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임예민
다음은 실과 준비를 위하여 10분간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30분 감사중지)
(11시 40분 감사실시)
맨위로- 장류사업소
○ 위원장 임예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실시 선언합니다. 다음은, 장류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장류사업소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장류사업소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장류사업소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장류사업소장 권재봉입니다.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신 임예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면 2012년도 주요업무추진 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재곤 장류담당입니다. 임성락 연구검사 담당입니다. 김민희 경영수익담당입니다. 정도연 발효미생물담당입니다. 정수택발효식품담당은 오늘 직영부에 회의가 있어 참석을 못했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1년도 예산집행현황,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91쪽 일반현황중 정현원 현황입니다. 정원은 5개담당에 23명이며 현재 2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3명이 결원입니다. 관리운영 시설은 장류체험관, 전북대순창분원, 고추장시원지전시관, 천년의정원, 민속마을등을 관리하고 있으면 지난번 순창군발효미생물관리센터와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한국절임주식회사를 지도 감독하고 있습니다. 사회단체는 사단법인 한국장류기술연구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92쪽 21012년도 예산집행상황입니다. 예산액은 144억 4,424만원 2천원이며 집행액은 133억 7,764만 7천원으로 잔액 예산대비 92.6%을 집행하였으며 집행 잔액은 10억 6,649만 5천원입니다. 주요집행잔액을 사업별로 말씀드리면 민간자격제도 사업비가 5,600만원, 농식품기업육성지원사업비가 3억원, 농수품질인증지원비가 9,000만원, 오폐수공동방지시설 사업비가 3억원으로 현재 사업비가 진행중이며 연말까지는 집행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93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으로 장류관련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등 11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94쪽 장류관련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입니다. 장류전문인력을 양성 해서 장류의 메카지역으로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전북대순창분원과 인터쉽과정을 년중 운영하고 전통장류민간자격제도 실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 2013년도 신ㆍ편입생모집을 2월까지 마치고 전북대순창분원과 인턴쉽과정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식품산업기사자격증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간자격제도 시행을 위해 수강생 모집을 12월 31일까지 모집을 완료하고 교육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며 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은 10월 24일 완료하고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 2013년도 신입생모집과 순창분원 활성화를 모색하고 민간자격증제도 사업은 내년 6월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5쪽 순창장류 해외시장개척 및 홍보입니다. 국내외시장 개척으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를 하고 다양한 홍보사업과 연계 장류의 세계화를 추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추진상황으로 민간연계 시장개척단을 4월에 구성하였으며 지난 2월과 3월에 일본 홋카이도와 동경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하였으며 7월에는 유럽시장 조사를 위해유럽방문과 10월에는 미국 BIO엑스포에 참가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한 바 있으며 또한 10월과 11월 전주발효엑스포와 광주국제식품전에 사업소와 업체가 참여하여 전통방문홍보와 판매를 실시하였습니다. 금후 계획으로 국내시장개척 활성화를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해서 활발한 시장개척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96쪽 철저한 자가품질검사 강화로 품질향상입니다. 자가품질검사를 통한 지역품관리로 소비자에게 신뢰를 받기 위해 2006년 식약청으로부터 자가품질검사기관으로 승인을 받고 관내에서 추진하는 장류와 절임류등에 품질검사업무를 수행하여 장류업체에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으로 자가품질검사기관 지속운영을 위해 7월말에 재직영 승인을 받았고 492건의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검사제품에 관한 품질관리와 불량파악 및 모니터링으로 품질관리 지도를 철저히 하고 있으면 식품규격 및 검사에 대한 안내로 제품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금후계획으로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업체에 대한 안내와 품질관리에 대한 모니터링을 시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7쪽 위해요소분석 및 기능성 제품개발입니다. 위해요소인 미생물분석관리로 사전예방지도 관리와 청국장의 기능성 효과입증으로 생산업체 소득의 기여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상황으로 고추장, 된장, 절임류등 품질분석 추진계획을 2월에 추진하였고 식중독미생물과 유해물질 분석을 2월부터 10월까지 분석하여 업체에 자료를 제공하였으며 청국장환의 면역과 반응과 혈중지질개선 기능성을 확인하고 업체에 파급하여 청국장과 관련된 제품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후 계획으로 유해물질 모니터링 결과보고와 업체의 자료를 제공해서 지속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8쪽 전통장류 군수인증으로 품질향상입니다. 고추, 콩 계약재배연계로 장류산업과 농가소득에 기여를 하고 전통장류에 대한 소비자 신뢰향상으로 차별화된 브랜드가치 향상을 위해 계약재배와 자가생산 물량을 대상으로 생산한 고추장과 된장에 대해서 군수인증제를 실시하여 인증제품홍보와 참여업체 포장재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상황으로 군수인증을 위한 생산업체 인증과 제품인증을 8월에 17개업체 고추장 18톤, 된장 213톤을 확정하였으며 군수인증품질 차별인증과 판매를 위한 공동브랜드 포장재를 생산업체 9월에 지원하였습니다. 인증제품에 대한 품질검사를 실시하여 제품관리에 철저를 기하였으며 또한 소비자신뢰 확보를 위해 군수인증제 홍보를 위해 서울등 대도시 6개지역 10개소에서 실시를 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 군수인증제 공동브랜드 포장재 2차 지원과 2013년도 품목 및 물량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9쪽 전통장류 체험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전통장류 우수성과 우리지역을 홍보하기 위해 숙박동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2006년도부터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은 금년대비 현재 체험객이 500여명 증가하였으며 체험관을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해 체험객과의 수시 모니터링으로 미비점을 보완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객과 숙박객들에게 깨끗하고 편리한 시설제공과 체험관 홍보를 위해 수도권과 대도시 지하철 신문홍보를 하였으며 체험객 유치를 위해 공공기관 교육기관, 사회단체, 고속도로휴게소를 방문해 유치에 노력하였습니다. 금후 계획으로 체험객 유치를 위해 홍보강화하고 프로그램 보완에 따른 설문조사를 실시를 해서 보완책을 강구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0쪽 장류특구내 시설물 조성 및 관리입니다. 장류특구내에는 공동시설인 장류사업소, 장류체험관, 발효미생물센터등이 있고 생산시설인 메주공장, 장류전용공장, 절임류공장이 있으며 년중 관리를 위한 천년의 정원, 공중화장실, 주차장, 노점등의 관광객 편익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추진상황으로 장류특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년중 공동시설과 생산시설, 편익시설물 관리와 정비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 왔으며 천년의 정원은 년 2회이상 초화류식재 및 정비로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주차장등은 화장실 신축과 상가 꽃길조성으로 관광객들에게 편리와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금후 계획으로는 특구내 시설 및 환경을 깨끗이 유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1쪽 장류전용 옹기 가마터 유치 및 개발입니다. 옹기인 생산기반 조성으로 전통장류이미지를 높이고 옹기체험관 운영으로 체험관광을 활성화 하기위해 장류박물관 뒤편에 가마터, 생산시설, 체험관, 작업장, 전시판매장을 조성할 계획이며 소요사업비는 8억 5,00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후 추진상황으로 옹기선진국인 울산 울진군과 전남 강진군을 벤치마킹한 후 우리군 실정에 맞는 사업추진 및 운영방향을 수립중에 있으며 지난 5월에 관리계획 승인을 받고 5필지 5,494㎡ 부지를 매입 완료하였으며 소요사업비는 도 광특사업인 농식품클러스터 사업비에 반영 협의를 마쳤습니다. 금후 계획으로는 미 매입토지 3필지 760㎡ 매입을 추진하고 사업발주 및 운영계획등을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2쪽 장류특구내 시설 운영 내실화입니다. 특구내 농업회사법인 장류주식회사는 메주공장과 장류절임공장을 운영하고 있고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센터에서는 발효미생물 연구와 R&D공모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농업회사법인 한국절임주식회사에서는 절임류 세계화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 상황으로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에서는 310여톤의 콩을 매입하여 110여톤의 메주를 생산판매하여 14억 9,000만원의 매출과 12명의 고용을 창출하였으며 지난 9월에 HACCP 인증을 득하고 된장과 간장 10여톤을 생산하여 판매와 홍보를 하고 있으며 농업회사법인 한국절임류주식회사는 지난 5월부터 쌈무를 생산 유통하여 8억 9,000만원의 매출과 39명의 고용창출을 하였고 절임류에 관한 HACCP승인을 10월에 득했습니다. 재단법인 발효 미생물센터에서는 한국종균협회등 3개기업부설연구소를 유치하여 공동연구와 R&D 공모사업 7건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금후 계획으로는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에서는 2012년도 콩 300톤을 매입 메주를 생산판매하고 된장과 간장 HACCP승인을 득할 계획이며 농업회사법인 한국절임주식회사에서는 매출품목 확대하고 무 계약재배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센터를 R&D 공모사업을 계속추진하고 게스트하우스 건립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4쪽 전통장류 저염 실용화입니다. 소비자들이 짠맛 식단을 기피함에 따라 저염화된 다양한 전통장류제품 개발이 필요합니다. 순창 전통장류 염도는 고추장과 된장이 12~15%, 간장 21~26%이며, 공장용의 전통고추장과 된장이 6~8%, 간장은 6~11%의 염도가 높은 그런 실정입니다. 다. 추진상황으로 1차 메주를 활용한 저염된장 간장 제조실험을 하여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저염된장 제조를 위한 발효조건을 설정하여 연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금후 계획으로는 저염된장, 간장 발효조건 설정을 완료하고 기호품 저하에 따른 방안을 연구하고 제품 개발제품의 시제품 생산과 된장쿠키등의 적용 연구를 적용 계속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305쪽 지역농식품선도 클러스터 육성입니다. 장류산업의 공증력강화를 위해 장류원료 기반조성과 신제품개발 지역성장동력산업의 육성코자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연계되며 총 사업비 192억원이며 금년도 사업비 51억원입니다. 사업은 혁신체계 구축 및 네트워크와 생산 및 유통과원 기반구축 산업화 및 마케팅, 체험관광 활성화등 4개 분야에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 혁신체계구축 및 네트워킹 구축을 위해 사업단을 운영하고 포럼 및 학술학습을 5회 실시하였으며 생산 및 유통가공기반 구축을 위해 제조업체에 13개소를 지원하였으며 산업 및 마케팅 제품개발 연구사업에 22건이 진행중에 있으며 체험관광활성화를 위해 체험프로그램 5개소 진행과 기업과 고객 초청행사 5회를 실시하였습니다. 금후 계획으로 2013년도 선도클러스터 사업 계획승인을 받고 연구성과 발표와 학회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2012년도에 추진성과 보고회와 개선방안 토론을 개척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장류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약 5분 먼저 앞당겨진 것 같은데 수고하신 분들 현장을 답사하고 중식을 앞당겨서 할까 합니다. 이에 동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전 감사를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오후 감사는 2시에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58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감사실시)
○ 위원장 임예민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 계속 실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류사업소장은 답변석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한성희 위원
예, 한성희 위원입니다. 우리 부군수님께 직접 질의하겠습니다. 꼭 군수님한테 해야 하는데 부군수님이 대신 오셨으니까 부군수님께 할렵니다.
○ 부군수 김경선
예,
○ 한성희 위원
장류사업소 직원현황을 보니까 공무원, 비정규직 해서 21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지금 장류사업소가 어느정도 성공적이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잘못되고 있다고 보십니까?
○ 부군수 김경선
초기 단계이고 그래서 구체적인 것을 한다고 보면 순창읍은 장류의 고장으로서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장류사업소 사업 자체가 초기단계 정착이 안된 단계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장기적인 안목을 봐서는 대형 평가도 한번 해 볼 수 있는 것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한성희 위원
기반은 닦여가고 있다고 보십니까?
○ 부군수 김경선
기반은 어느정도 갖추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한성희 위원
본 위원은 공무원은 공무원일 뿐이다. 공무원은 행정에 대해서는 달인이 될지 몰라도 사업부분에는 아무래도 그쪽 사람들에게 뒤쳐질 수밖에 없다. 우리가 장류고장으로 메카를 하나 제대로 만들었으면 서서히 공무원의 원 위치로 가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부군수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 부군수 김경선
어느정도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정착이 되면 그렇게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 한성희 위원
본 위원은 정말로 순창의 장류사업소가 활성화가 되어서 세계적인 식품업체로 거듭나기를 바라면서 이것은 공무원들은 못따라 간다. 업체에 맡겨야 발돋움할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미래도 걱정해봤습니다. 공무원은 어디까지나 공무원일뿐이고 이런 장류에서도 업자들도 아무리 준비를 잘해서 잘 운영을 한다고 하더라도 50~60% 실패를 하고 그중에 20~30%나 성공할 수 도 있고 그러는데 그것을 우리 공무원들이 꼭 짊어지고 나가야 한다는 것 보다는 이제는 어느정도 자리 매김이 되어 간다고 하면 서서히 공장이나 센터는 민간업체로 이양을 시키고 공무원들은 제자리로 돌아와서 열심히 군민을 위해서 일 할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우리 순창의 군수님이나 부군수님이 거기에 신경을 쓰셔서 공무원들은 원 위치로 와라 하는 그런 것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위원장 임예민
간단 명료하게 질의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균 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 신용균 위원
예, 신용균 위원입니다. 제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때 말씀드린 사항인데요. 절임류대상 품목의 원료는 최대한 순창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계약재배등을 통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라고 했는데 어떻게 하셨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절임류공장에서는 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재배 확대를 위해서 1차적으로 우리 절임류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에 맞는 무가 과연 우리 지역에서 나올 수 있을것인가? 그래서 금년도에 유등지역에 무가 될수 있는 사질토 3농가에 3,500평을 업체하고 토양조사를 마치고 계약재배를 했습니다. 저도 엊그제 현장확인도 한번 가서 봤습니다만, 상상외로 무가 우리 지역에도 맞다. 아주 잘 수확을 할 수 있게끔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들어가는 가격은 Kg당 350원으로 해서 봤을 때 10a 당 약 180~220만원 정도의 소득을 올릴수 있는 작목이 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가을 무는 우리 순창에도 어느정도 맞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 가을 무는 면적을 확대해서 우리 절임주식회사와 농가와 계약재배를 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고 또 무가 실질적으로 사시사철 필요한데 봄무는 우리 지역에서 재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봄무도 필요하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쌍치, 복흥지역에 시험 재배를 한 번 해서 검증을 받아서 만약에 봄무도 맞다하면 대대적으로 면적을 확대해 나갈 그럴 계획입니다.
○ 신용균 위원
작년에 생산된 것을 가지고 공급을 다 충당할 수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현재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무같은 경우는 쌈무 생산에 질좋은 제품을 만들수가 없습니다. 무 자체가 작고 단단하기 때문에 쌈무로서는 맞지 않습니다. 그래도 우리 쌈 무에 질좋은 원료를 과연 맞을것인가 그래서 올 가을무를 시험재배 해 본 결과 아주 좋은 무, 질좋은 무가 생산 되었습니다. 금년에 저희들이 한 것은 3,500평정도 밖에 안했기 때문에 많은 물량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지역에도 맞다는 가능성을 확인을 했기 때문에 내년에는 대대적으로 면적을 확대해서 이 지역에서 많이 생산된 무로 절임공장에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신용균 위원
계획된 것 아직은 수립이 안되어 있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그렇습니다.
○ 신용균 위원
소장님께서 그렇게 착안하셔서 계속 넓혀 갈 수 있는 수요를 잘 하신 것으로 봅니다. 우리 농산물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것으로 가지고 가공해야 된다고 보고요. 우리나라에서 콩 년간 수요량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제가 년간 콩 수요량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콩 같은 경우는 23%정도...
○ 신용균 위원
전체 수요량이 약 140만톤입니다. 그중에 96만톤은 사료 및 기타, 44만톤은 식용, 그런데 우리가 현재 자급자족할 수 있는 콩 용량이 얼마인가 하면 30%밖에 안되요. 그러면 70%라는 것은 외지에서 수입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인데 그 유전자변형으로 주로 들어오는 콩이 미국산 콩이고 그런 것은 전부 유전자 변형시킨 콩이거든요. 유전자 변형된 콩을 특출 해가지고 쥐에게 투여를 하니까 뇌손상내지는 장기파열 현상이 일어나더라. 그래서 절대 먹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콩을 되도록 자급자족을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된다. 우리 순창도 여건이 참 좋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보면 콩이 작년대비 약 40~50%정도가 생산량이 줄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물론 천재지변도 있고 기후관계도 있지만 거기에 비례해서 가격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고 있거든요. 수급 대책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우려되어서 말씀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사실 콩 관계는 물론 장류사업소에도 적극 권장을 해야 하지만 업무 자체를 기술센터에서 하고 있고 또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어떤 수급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군에서도 우리 지역에서 많이 생산을 해서 전통장류하고 연관이 있기 때문에 장려금까지 유통보조금까지 주어가면서 우리 농가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사업을 계속 지원을 해서 많은 농가가 참여를 해서 단일품목으로서 좋은 소득에 기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신용균 위원
순창 장류라고 하면 장류전통이 따르지 않습니까? 원료자체도 순창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원료가 없다해서 외지에서 갔다가 가공해서 판매할 때에는 전통장류냐면 그것 아닙니다. 결국에는 이 물하고 기술만 제공하는 것이지 원료는 어디에서 오는 것이고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당장 콩을 재배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연구해서 제공한다면 우리 농가들이 콩을 많이 갈 것입니다. 또 우리 순창군 장류사업소에서 콩 원료확보를 못한다고 하면 있어야 할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원료 확보가 문제인데 이런식으로 가다보면 금년에도 몇%나 원료수급 확보할 수 있는지 걱정입니다. 몇 %나 확보할 것라고 예상하고 계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장류주식회사에서 300톤, 우리 민속마을 업체에서 약 160톤, 약 460톤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 신용균 위원
460톤 확보 계획이면 콩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농협에서는 봄에 4,800원에 계약하고 있다고 알고 있어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4,400원입니다.
○ 신용균 위원
가격이 폭등을 하다 보니까 농협에서 6,600원에 수매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틈바구니를 타가지고 일반 상인들이 6,500원 이런식으로 사가고 있단 말입니다. 결국엔 일반상인들에게 다 나가면 우리 순창 장류사업소에서는 무엇을 가지고 원료확보를 하실련지 거기에 대한 대책 방안을 마련해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저희들이 계약재배 당초에 계약농가에게 선금 20%씩 지급을 했습니다. 안전하게 확보하기 위해서 선급 20%을 지원하고 4,400원에 계약을 했는데 시중과의 단가차이가 20%이상 발생시에는 재 계약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단가 조정을 하는 것으로 해서 지금 현재 오늘 생산업체, 농협, 민속마을 관련된업체들과 오늘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 신용균 위원
예, 그러면 그 결과가 나오는 즉시 저에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신용균 위원
우리가 조금만 노력을 하면 우리 순창에서 생산된 원료가지고 정말 전통장류를 만들수가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콩이 상당히 많습니다. 엄격히 따지면 순창전통 장류가 아닙니다. 이것은 소장님!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실 문제입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안정적으로 원료확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신용균 위원
어떤 일이 있어도 콩은 순창군에서 생산된 원료로 해서 메주나 된장이 만들어져서 판매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농협이나 이런곳에 물어 보십시요? 콩이 상당히 타지로 빠져나갔습니다. 작년도 40~50%가 감소가 되었는데도 빠져나가고 없습니다. 그럼 결국에는 놀아야 됩니다. 원료가 없으면 그럼 수입콩까지고 메주 만드실 겁니까? 아니예요. 수입콩 자체에는 인체에 해롭다고 전자에도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내년 행정감사때도 말씀 드리겠습니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 신용균 위원
농식품 기업육성사업에서 예산이 3억원인데 한 푼도 사용을 안했는데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이 사업비는 장류업체에 시설을 개선해서 클러스터사업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사업입니다. 현재 공정이 거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자금만 집행이 안 되었지 공사는 거의 99% 완료를 했습니다. 바로 집행이 될 것입니다.
○ 신용균 위원
HACCP시설 구축보조 그렇게 되어있는데 내용이 그렇고만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 신용균 위원
군수인증제에서 신청만 하면 다 해주는 겁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신청한 업체에 한해서 해주고 있습니다.
○ 신용균 위원
신청한 업체는 무조건 다 해 줍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신청을 하면 계약재배로 들어오는 콩이나 고추 물량 이런 것을 파악해서 물량확정을 하고 그 업체를 군수인증, 품질인증 업체로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군에서 7가지 항목을 제품에 대한 검사를 합니다. 그래서 그 항목에 합격이 된 물량에 한해서만 인증을 해 주고 있습니다.
○ 신용균 위원
합격기준 제일 큰 비중으로 두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일단은 계약재배나 생산업체에서 자가로 생산된 원료이어야 하고요. 그 다음에 그 것을 만들어서 제품의 탈의나, 보존료, 수분, PH, 생산 이런 7가지 부분 항목에 적합해야 됩니다. 만약에 탈의나, 보존료에 문제가 있다던가, 수분에 문제가 있다던가 생산의 색깔이나 이런데에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 저희들이 인정을 안해 줍니다.
○ 신용균 위원
제1차적인 조건이 무엇으로 수반되어야 하냐면 좀 전에 자가생산 해가지고 가공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차라리 그것입니다. 자가 생산해가지고 우리 순창군에서 나오는 원료를 가지고 만드는 장류에 한해서 군수 인증제를 해주어야 한다고 봐요. 그렇다고 보면 가공업체에서 편의상 외지에서 들어온 콩으로 가공을 했다고 해도 군수인증제로 해 주고 있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안해 줍니다.
○ 신용균 위원
확실하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저희들이 원료 확보해서 계약재배로 근거를 하고 그 다음에 생산업체에서 자가로 생산하는 물량을 저희들이 확인을 합니다. 분명히 확인을 해서 예를들어서 생산업체에서 외부에서 들어온 재료를 저희들이 인증을 안해 줍니다. 인증제는 확실하게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계약재배로 들어온 원료, 자가생산 원료에 한해서만 인증을 해 주고 있습니다.
○ 신용균 위원
꼭 그 규정을 지켜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군수 인증제는 우리순창군 농산물가공산업의 명운이 걸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군수인증제 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데 콩수급대책, 물론 콩 수매를 많이 할려면 재배가 많이 늘어날 수 있는 그런 대책방안을 관계부서하고 서로 협의해서 앞으로 콩 산업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이기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기자 위원
예, 이기자 위원입니다. 294쪽 장류관련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장류고장 우리 순창군에서 장류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맥을 이어 가는 것은 정말 찬성을 합니다. 그런데 전북대평생교육원 정원이 몇 명입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현재 57명입니다.
○ 이기자 위원
재학생이 57명이고 원 정원은 몇 명입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정원은 딱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만 한 학과를 운영할 수 있는 20~40명 내외가 됩니다만, 다니다가 포기를 하는 학생들이 많이 늘어나서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 이기자 위원
연초에 정원이 차지 않아서 입학식이 늦어서 인원을 늘리셨지요. 저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졸업생중에 관련업체에 취업되신 분들이 몇분이 되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졸업생은 현재 장류주식회사, 절임류주식회사에 근무를 한 사람들도 있고 우리 민속마을내에서 생산업체에서 근무를 하기도 하고 정확한 숫자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생산직에서 근무를 하는 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대부분 그 분들은 생산직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졸업을 할 때 굴지에 회사들이 청정원도, 사조산업도 있지 않습니까? 졸업생중에 몇 명이라도 보장이 되고 취업이 된다면 이 학교 정말 인기 있는 학교가 될 것이고 서로 입학할려는 학교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본 졸업을 하고도 정상적으로 들어가서 일하시는 분들을 못봤습니다. 아무곳에서나 취직은 할 수 있겠지만 전문교육을 거쳐서 나오시는 분들이 그렇게 하실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셔야 되고요. 올해도 입학 정원 받고 계시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 이기자 위원
올해도 그런 사태가 빚어진다면 점점 인기가 떨어지고 졸업을 하고 나서도 취업보장이나 별 다른 것이 없다면 누가 거기 가서 바쁜 시간에 수업 빠뜨릴수도 없고 열심히 하셔야 된다고 알고 있어요. 한번 등록이 되면 결석하지 않고 정상수업으로 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정말 그런 상황이 오고 입학생이 제대로 모집이 되지 않는다면 이 시점에서 존폐여부를 한번쯤은 뒤돌아보고 점검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저희들도 우리 장류특구 2업체에도 인력이 필요할때에는 반드시 전북대분원생을 우선적으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권유를 하고 있고 또 관내에 있는 사조나 업체들에게 요청을 해서 졸업생들을 우선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청정원이나 사조에 들어가신 분들은 한 분도 없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생산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상당히 취업을 하실려는 분들은 생산직보다 사무직을 선호를 해요. 실질적으로 기업에서는 생산직이 필요하지 사무직은 상당히 어려운 그런 난색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분원의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1~2명씩이라도 사무직 채용을 해주시면 우리가 분원을 활성화 시키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관심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 이기자 위원
전통장류체험관 운영에 관해서 몇가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전통장류체험관에서 장류체험객들한테 진행하고 계시는 분이 누구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발효식품계 직원이 직접 체험진행을 하고 있고 거기에 보조요원들이 있습니다.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과 또 기술센터에서 요리수업을 하신분 4명이 있습니다. 체험객이 있을 때 그때만 그 분들만 모셔서 보조강사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이 부분에서 직원들이 체험행사를 직접 지휘를 하신다고 하니까 말씀드리는데 원래 장류제조 이런 것은 탐방객들이 지켜볼 때 나이도 드시고 곰삵은 이미지를 가진 정말 저 분은 이것을 만드시는 장인이다라고 그런 믿음이 가는 분을 하셔야 젊은분들의 원칙에 의해서 비율을 설명하는 것 보다는 우리 순창군의 저 분은 정말 장인이고 그런분들의 믿음이 갈 수 있는 그런 분들이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서 배정을 해 주시고요. 젊은 분들도 물론 일자리를 필요하겠지만 연세드신분들이 어느정도 언변이 있으시고 교육을 받아서 하실수 있으면 그 분들을 일자리와 연결을 시켜서 그런 분들을 채용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럼 훨씬 장류이미지관리 차원에서도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또 한가지 질문은 현재 체험관에 딸린 식당있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위생관리는 깔끔하고 좋던데 식사 메뉴나 반찬이 순창 장류를 알릴수 있는 것이 몇가지 나 됩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그 부분에 나오는 장아찌류, 된장이나 고추장을 놓도록 저희들이 권유를 하고 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제가 생각할 때 거기에 있는 식당은 좀 특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음식점에서 아무거나 취급하는 그런 식당보다는 순창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메뉴가 최하 1~2가지 정도는 예를들자면 순창장류 백반이라던지 다른 곳에 없는 이름 있는 그렇지않으면 우리군에서 만들어내는 청국장 정식이라던지 그곳에 들려서 장류체험하러 가면 그 식당에서는 대표적인 순창한정식이 있다. 인터넷에 많이 떠있는 메뉴중에 순창 대표할 수 있는 것이 뭐냐해서 그것을 많이 들시는 것 이거든요. 순창 그 쪽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아~ 장류체험관쪽을 갔더니 순창의 대표적인 음식이 나오더라 그런 이미지가 생길 수 있도록 조금 더 그쪽으로 지도를 해 주셔서 그런 메뉴를 소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상당히 어려움이 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식당을 우리가 임대를 주어서 사업자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식당을 정말 손님들이 많이 오고 하면 식당에서도 재미를 느끼면서 의욕을 가지고 어떤 밥상 개발도 하고 순창에 걸 맞는 밥상을 차려낼텐데 사실 그런것들이 잘 되고 있지 않습니다. 사실은 그렇다보니까 업을 하시는 분들도 조금 이렇게 원하는 밥상을 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형편입니다. 사실 그러나 업체와 같이 협의를 하고 해서 순창의 맛을 알릴수 있는 그런 식당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 이기자 위원
관내 생활개선회를 보면 새로운 음식 자꾸 개발하셔서 주부들한테 교육시키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활용해서라도 그 식당운영자들이 영세하고 장사가 안되기 때문에 본인들이 개발하기에는 힘들실거예요. 그런쪽에 직원분들의 많은 협조를 받아서라도 그런 메뉴를 개발시켜서 그 분들이 정말 행정의 지시를 따라서 이렇게 특징있는 음식 하기를 잘했다. 서로가 잘 됩니다. 순창에 오셔가지고 그런 음식을 인상깊게 드시고 가신다면 한정식 안 찾고 그 쪽으로 먼저 가실수 있어요? 순창이 뜨고 건강에도 좋다더라 저는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있거든요. 앞으로 검토를 해보시고 잘 될수 있도록 지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잘 알겠습니다.
○ 이기자 위원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현재 메주공장 연매출이 얼마입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메주공장의 매출은 2011년도에는 약 5억 4,100만원이였고, 2012년 상반기에는 약 12억 4,800만원입니다.
○ 이기자 위원
제가 자료를 받아서 살펴봤더니 2011년도에는 5억 4,100만원이고 매출이 거의 98.2%가 이루여져 거든요. 메주판매로 그런데 올해 12억 4,800만원인데도 메주 판매로는 49.5%밖에 안 되거든요. 이것이 어떻게 된 상황입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실질적으로 우리 메주공장에서는 우리 순창산 원료를 하기 때문에 전적으로 메주를 다 만들어서 메주로 판매를 다 해야 맞습니다. 사실은 아직 유통망이나 이런것들이 아직 회사가 설립된 지 얼마되지가 않고 유통이나 판매가 사실 부진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회사에 운영할 수 있는 자금도 들어오기 때문에 약 49%를 메주로 판매했고 약 50%정도는 콩 원료로 판매를 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매출액이 되겠습니다. 원료 판매를 한 것은 금년도에 또 원료 확보를 해야 되는데 회사에 자금이 없습니다. 원료를 확보할 금년도에 300톤을 확보하기 위해서 약 13억원의 돈이 들어가는데 그 콩을 살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원활한 원료확보를 하기 위해서 일부는 콩으로 팔아서 자금을 확보했고 일부는 메주를 팔아서 자금 확보를 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원료확보를 위해서 자금조성을 하셨다고 하니까 조금 어떻게 보면 씁쓸한 마음이 듭니다. 어쩔수없이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는 그 말씀은 이해가 가는데요. 콩 구매하실 때 kg에 얼마에 구입하셨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작년에 5,400원정도입니다.
○ 이기자 위원
올해 판매하실 때는 얼마에 하셨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작년에 구입할때는 4,500원에 콩을 매입했고 올해 팔때에는 5,400원에 팔았습니다. 약 900정도 차액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콩을 파셔가지고 이윤은 어떻게 생각하면 시장상인하고 똑같은 원리거든요. 싼 가격에 샀다가 이익을 남기고 파는 잘못된 판단을 가질수가 있어요? 소장님께서 그런 설명을 하시기는 했지만 원래 메주공장은 콩 매입을 해서 원래의 목적하고 이게 다르게 운영이 되었고 정말 50%의 가까운 콩을 되팔아서 내년도 사업을 준비한다는 것은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라고 이것으로 된장메주나 고추장을 해야 될 것을 바로 내년도 콩구매 자금이 예산이 없어서 그것을 확보하기 위해서 했다는 것은 원래 이 공장을 세운 목적하고 다르거든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원래목적대로 갈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이기자 위원
소장님 문제가 무엇이냐면 농협이나 농산물유통업자가 할 구역을 침범 했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런 일이 계속 되풀이 된다면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위원님 꼭 그렇게만 생각을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은 원래 목적대로 저희들이 메주공장으로 했으니까 목적대로 가야 되는데 여기는 순창장류주식회사입니다. 장류주식회사에서는 여러 가지 농산물을 구입해서 팔수 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잘 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쩔수 없이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금년도산 원료를 확보해야 하는데 돈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가고 실질적으로 그 물량 전체를 메주로 만들어서 유통을 시킬 판매처가 지금 확정을 못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이렇게 갔다 좀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앞으로는 빨리 정상화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기자 위원
소장님 말씀은 이해가 가지만 앞으로도 콩 판매를 하시겠다는 그 말씀으로 해석을 해야 됩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꼭 콩 판매를 전적으로 하겠다는 것은 아니고 최대한 메주로 생산을 해서 판매를 해 매출을 올리고 그런 다음에 콩을 계속 가지고 있을수는 없지 않습니까? 만약에 다음 년도에 원료확보를 하기 때문에 메주를 최대한 많이 팔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을 하고 콩 자체는 가급적이면 안 팔고 소화를 시킬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이기자 위원
앞으로는 콩으로 되팔아서 남는 이윤보다는 순창군 처음에 메주공장을 만들어준 설립의 목적이 위배되지 않도록 최대한 메주로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고요. 지금 잔량이 2011년도에 7,146kg이 되어서 넘어왔거든요. 올해도 27,392kg하면 34,538kg나 잔량이 남는데 이 잔량분은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잔량이 메주로 27톤정도 됩니다. 27,392kg이면 이 메주를...
○ 이기자 위원
27,392kg이 아닌데요. 작년도 이월된 것이 7,146kg이 있습니다. 합쳐서 34천여톤 되거든요? 소장님 자료 확실히 가지고 계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그 잔량은 저희들이 된장하고 간장을 일부는 담아가지고 현재 생산을 해서 판매를 하고 있고 일부는 공장간장으로 숙성중에 있습니다.
○ 이기자 위원
나머지 27,392kg 앞으로 간장, 된장으로 숙성을 시켜서 상품으로 만드실려고 하고 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기자 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정봉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정봉주 위원
예, 정봉주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 앞전에 한소장님 존함이 어떻게 되시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한금수 소장입니다.
○ 정봉주 위원
과장님께서 장류사업소에 부임하시고 난 뒤가 제일 힘드시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 정봉주 위원
한금수 소장님께서도 그 분이 서울대학교를 나오셔서 정말 불행하다라고 넘 힘들다 보니까 사표를 쓰시더라고요. 과장님께서도 이렇게 막중한 업무를 맡고 들어가셔서 애로사항이 많이 있을 걸로 생각이 듭니다. 고생하시는 보람이 있어야 될텐데 아직도 뚜렷한 사업효과가 나타나지 않아서 안타깝습니다. 동료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전북대평생교육원 순창분원 2007년도 신입생이 몇 명이였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졸업생은 2011년도 31명입니다.
○ 정봉주 위원
신입생을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신입생이 40명정도 되었습니다.
○ 정봉주 위원
2008년도에도 30여명, 2009년도에도 30여명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존폐위기가 찾아온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활성화 시킬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저희들도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순창분원이 절대적으로 필요는 한데 거기에 들어오는 신입생들 자원이 부족하고 또 그 자원을 확보해서 하더라도 중간에 포기자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저희들이 분원생 확보를 위해서 한국절임류주식회사에 취직하는 근로자에 대해서도 내년도 전북대분원을 다닐 수 있도록 조건 부여를 해서 지금 거기에서도 7~8명정도 사실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어떻하더라도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여기저기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 정봉주 위원
1학년이 10분 계시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작년에 23명이 접수를 했는데 과정에서 중간중간 자퇴를 해서 현재는 12명이 있습니다.
○ 정봉주 위원
여기 전북대분원만이 아니고 지방대가 문제입니다. 어디든지 입시전쟁입니다. 신입생들 유치할려고 전쟁을 치루고 있는데 과장님께서는 혹시 다른 고등학교에 가서 PR이나 홍보 그런 것을 하고 계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금년은 의회가 끝나고 12월중에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작년같은 경우에는 우리 관내에 있는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했고 또 각 읍면에 이장님 회의때에 직접 우리가 이장님들을 만나서 가급적이면 우리 지역에서 대학을 못가신분들을 최대한 많이 다닐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금년에도 그렇게 할 계획이고 또 확대를 해서 인근 옥과, 임실, 정읍이랄지 가까운 지역에 가서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 정봉주 위원
1학년중에 20대 학생이 몇 명이나 됩니까? 30명 됩니까? 직장인들말고?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20대는 한 30여명 됩니다.
○ 정봉주 위원
그 학생들이 들어오면 그냥 들어 올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취업을 해서 좋은 어떤 직장을 잡기위해서 젊은 사람들은 들어오는 것인데 한금수소장님이 처음으로 분원을 하실려고 하실 때 애로사항도 많이 있겠지만 그 부분이 책임을 지고 자기가 좋은 직장을 그 소장님 나름대로 좋은직장 정도는 얼마든지 해 줄수 있다. 그렇게 본 위원에게 그랬거든요. 너무나 힘들다 보니까 사표를 쓰고 가셨는데 이것은 아무리 홍보를 하고 PR을 해도 이것은 되지 않습니다. 첫 번째는 전북대분원에서 인재를 발굴해서 좋은 취업을 해주어야 되는데 그런것들이 부족하다보니까 가면 갈수록 안 그래도 여기서도 전쟁인데 이기지를 못하는 것 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그 말씀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분원을 졸업을 하고 취업생들이 원하는 그런 자리로 많은 사람들이 지원이 되면 아무래도 더 많은 인원이 올텐데 취업관계 있어서 아까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고용주들은 실질적으로 생산직 이쪽으로만 원하고 있고 취업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 사무직이나 이런 것을 원하기 때문에 이게 바란스가 맞지를 않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취업 부분이 조금 안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 정봉주 위원
졸업 하시는 분들중에 인턴쉽하고 계시지요?○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 정봉주 위원
인턴쉽의 기준이 개월수가 있습니까? 몇 개월정도?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인턴쉽같은 경우는 재학생내지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1년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하다가 포기하고 나가면 바로 원하시는 분이 있으면 연결시켜서 그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 정봉주 위원
인턴쉽과정을 기본적으로 1년으로 하고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 정봉주 위원
인턴쉽과정이 과장님께서 1년이라고 하셨는데 개월수가 전부다 안 맞잖아요? 어떤 사람은 1년을 하는가 하면 어떤 인턴쉽과정은 6개월정도만 되면 바로 전환이 되거든요. 전환되는 어떤 과정에서도 대상식품의 생산직 정규직 초봉이 혹시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220만원이더라고요. 이분들은 나름대로 생산직이 아니고 예를들어서 부서에 가서 앉아서 사무보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런 자리가 없다보니까 인턴쉽과정 거쳐서 그 다음 일반직으로 인터쉽 끝나고 무엇으로 전환이 됩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사실 전환 된 것은 없습니다.
○ 정봉주 위원
그냥 일반으로 남는데 인턴쉽과정에서는 120만원씩 주고 있지요? 그리고 인턴쉽 끝나면 150만원을 주고 있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인턴쉽이 끝나고 거기에 정기적으로 전환이 될 경우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보면 인턴쉽을 1년인데 중간과정에 다 채우지 못하고 나가는 경우들이 거의 허다 합니다.
○ 정봉주 위원
물론 예산의 그런것들도 문제가 있겠지만 수당이 하루에 4시간 이상은 안되어있지요? 일반직이나 인턴쉽과정이나?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그것은 회사의 특성에 따라서 다 다릅니다.
○ 정봉주 위원
수당이 1시간에 5천원이라고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그것도 회사에 따라서 다 다릅니다.
○ 정봉주 위원
수당에 한시간에 5천원씩이라고 맞습니까? 아니요. 한달에 40시간 이상은 넘지 못하고 그렇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미생물센터의 기준은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정봉주 위원
미생물센터도 그렇고 된장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거기 다니시는 분들한테 파악을 한 것인데 참 이것은 예를들어서 학생들이 인턴쉽과정을 겪고 나서 어느정도 보수가 안정되게 되어야 하는데 120~150만원으로 30만원 올라 가는데 이분들은 나름대로 항상 이익을 보고 이렇게 일을 하고 있는데 나름대로 항상 그 자리에 있다 보니까 학교에 활성화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군에서 장류연구소에서 정말 신경을 써서 대상의 사무직이나, 사조사무직 그런 비전을 제시해 준다면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들어옵니다. 앞으로 소장님께서 정말 힘드시겠지만 나름대로 학생의 비전을 꼭 제시를 해 주어야 된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게 살아 남을 수가 없어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인턴쉽과정을 정상적으로 밟고 하시는 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최대한 우선적으로 정규직 자리가 있고 할때에는 그 분들 우대를 해서 전환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봉주 위원
대상 가셔가지고 말씀 좀 하십시오. 학생들을 위해서는 여기 살아 남을 방법은 그 방법밖에 없습니다. 좋은 기업체를 찾아가서 과장님이나 군수님, 부군수님께서 정말 우리 식품생명공학과 학생들이 있는데 정말 좋은 인재들이 있습니다. 취업 좀 해 주십시요? 그렇게 다니시면 그러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아예 안 움직이니까 없는 것이지요? 가서 한번 생떼도 쓰시고 학생들을 위해서 충분히 최선을 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봉주 위원
우리 소장님께서는 양조와 전통의 차이를 아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양조와 전통요. 전통은 그야말로 전통의 방식으로...
○ 정봉주 위원
우리 농산물로 담고 그렇지않습니까? 그것이 전통이고 양조는 공장에서 하는 것이 양조이고 그런데 이것 구분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 장류연구소에서?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구분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 정봉주 위원
할 수 있어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양조와 전통 예를들어서 고추장을 놓고 이것이 양조냐? 전통이냐?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정봉주 위원
어떻게 구분합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양조와 전통은 원료자체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색깔이나 형상이나 이런 것으로 구분됩니다.
○ 정봉주 위원
소장님! 차이점을 이게 양조냐? 전통이냐? 가려 내겠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 정봉주 위원
장류연구소에서 연구하시는 분도 모른다고 하는데 어떻게 소장님께서 구별 합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육안으로 충분히 나타나는데...
○ 정봉주 위원
그것은 소장님 생각이고 정말 양조와 전통을 구분을 못한답니다. 다만, 구분할 수 있는게 무엇냐면 방부제로 양조와 전통을 가릴수가 있는데 전통이라고 해서 방부제가 안들어가는게 아니랍니다. 자기들이 전통고추장을 하시는 분들이 자기들이 방부제를 안 넣어도 예를들어서 물엿이나 트렌스지방에 그게 방부제가 들어가 있답니다. 그 고추장에 100%라고 예를들어서 물엿과 트렌스지방을 안?으면 당연히 없겠지만 그 물엿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방부제가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물론 방부제가 안 들어간 물엿도 있겠지만 거의 80%이상은 방부제가 들어간답니다. 그래서 모른다는 것입니다. 양조와 전통의 차이점을 일례로 지금 고추장단지에서 1병의 15천원에 팔아야 합니다. 10천원에 파시는 분도 계시지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그런데 업체에서 가격을 자율화가 되기 때문에 업체에 따라서 약간의 가격차이는 있습니다.
○ 정봉주 위원
가격차이가 기본적인 원료가 들어가는데 예를 들어서 이게 15천원이라 하면 7~8천원에 파시는 분도 계신답니다. 그런데 양조와 전통을 연구사한테 연구를 해보라고 했는데도 못 찾아 내더라고요. 연구사도 모르는데 소장님은 어떻게 찾아 냅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양조하고 전통은 이렇게 색도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내용을 알겠습니다. 원료의 차이에 있어서 국산이냐? 수입산이냐? 그것의 구분은 어렵습니다. 사실 국산은 원료가 비싸고 수입산은 원료가 싸지 않습니까? 그렇다보니까 가격이 다운되서 팔리지 않느냐? 그렇게들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정봉주 위원
전문적인 분들은 윤곽으로 나타날 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일반인들은 찾아낼 수도 없지만 연구원이 그것을 방부제로 인해서 찾아 낼수 있다는데 전통도 방부제가 자기네들이 안 넣어도 물엿에 따라서 들어가고 트렌스 지방에 따라 들어가는데 예를 들어서 2개 갖다 주면 모른데요. 양조와 전통의 차이점을 가려 낼 수가 없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더 연구를 하셔서 정말 어떤 분들은 전통에 대해서 자기 소신을 가지고 또 거기에 대한 심혈을 다 기울이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래서 어디 판매소에서 정말 양조같은 어떤 전통이 둔갑되지 않는 그런...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양조를 가지고 전통으로 둔갑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원료에 의해서 이 원료로 사용했는가 저 원료를 사용했느냐? 전통으로 만들었는데 정말 우리 순창산 원료를 사용했느냐? 그렇지 않으면 국내산을 사용했느냐? 수입산을 사용한 것이냐? 이것은 찾기는 어렵다 이것이지요? 그것의 차이지 양조와 전통의 차이는 분명히 어떤 유화료의 색도나 이런 것으로 판별이 가능합니다.
○ 정봉주 위원
연구사가 모른다고 하는데 소장님이 이상하시네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그것은 어떤 착오가...
○ 정봉주 위원
소장님은 찾아 낼지는 모르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것 못 찾아 냅니다. 연구를 해도 못찾아 냅니다. 왜? 방부제 그것으로 해서도 잘 모르겠다고 하는데 연구하신분이 미숙한 분이신지는 몰라도 나름대로 그런 부분은 확연하게 나타나야 된다. 거기에 대해서 정말 어느분은 소신을 가지고 정말 잘 만드시는가 하면 어떤 분은 눈속임을 그런 분이야 없겠지만 혹시라도 그런 분을 축출할 수 있는 제재할 수 있는 그런 분들 거기에 대해서 우리행정에서도 발 맞추어서 잘 해야 된다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저희들이 있는 목적이 그것 아닙니까? 사실은 우리 전통의 장을 정말로 질 좋게 갈수록 새롭게 질 좋게 만들 수 있는 기능성 식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우리 사업소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당연히 말씀 안 드려도 저희들이 해야 할 책무이고 그렇게 가도록 최선의 지도감독을 잘 해 보겠습니다.
○ 정봉주 위원
연구할 수 있는 기계들이 보강이 되어야 한다면 보강 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어차피 우리 브랜드가 전통장류 아닙니까? 장류 특구지역으로 정해져 있었고 그런데 몇 번의 그런 부분이 퇴색 되다보면 밖에 계시는 분들이 전통이라고 해도 믿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염려해서 제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연구원쪽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위원님 말씀 사항 충분히 이해를 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 정봉주 위원
간장공장하고 미생물공장하고 누수가 많이 되었지요? 누수 된 부분 얼마나 많이 고쳤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미생물센터는 공동구 게스트하우스를 짓기 위해서 완성이 덜된 그런 공동구가 있습니다. 그런 공동구가 완벽하게 처리가 안된 상태에서 여름철 우기때에 누수 확인하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해서 하자보수를 시켜서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전혀 누수가 없습니다. 제가 어제도 직접 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 정봉주 위원
소장님! 저는 제일 싫어하는게 거짓말하는 것하고 사람 간보는 것하고 게이트하우스를 짓는다고 해서 밖에 오는 외부의 흙이 들었다고 어제 설명을 해서 전선을 깔았다고 해요. 그래서 내가 그 다음날 그 주위를 다 돌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한곳 판곳이 없더라고요. 아직 누수 2년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 기간내에만 하면 되는데 내가 맨 처음에 지하실 같을 때 물이 나와 있으니까 1주일전에 소장님께서 청소 하셨다고 하셨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해를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사실은 그때 부의장님께서 오셔가지고 확인을 했을 때 바닥에 물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청소상태나 이런 것이 불량해서 제가 그 지적을 받고 그 다음에 오신다고 해서 깨끗한 모습으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제가 직원들한테 청소를 하라고 시켰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청소하는 과정에서 깨끗하게 제대로 하겠다고 해서 물청소를 한 것이였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제가 거짓말을 한 꼴이 되었습니다. 일부러 감추기 위해서 물을 뿌리고 못보기 위해서 그렇지 않으냐?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저는 그것이 아니였습니다.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제대로 깨끗하게 청소를 해놓아라. 그리고 내가 확인을 하고 나서 오셔서 볼 수 있도록 하겠다. 가서 보니까 물청소를 해 놓은것입니다. 오히려 마르지 않고 바닥에 물이 더 많이 있는 것예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드렸지 않습니까?
○ 정봉주 위원
소장님! 그 후에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제가 농업기술센터, 건강장수과, 간장공장, 미생물공장, 지금 그 옆에 있는 사조에 위탁한 거기가 절임류공장인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 정봉주 위원
장대같은 비가 왔을 때 제가 확인을 한번 해 보고 싶었어요? 얼마나 누수가 되고 있는가 완벽하게 잘 하고 있는가 그런데 제가 느닺없이 최초로 간장공장을 가잖습니까? 물이 현관부터 있더라고요. 누수가 다 되어 있더라고요. 소장님께서 물청소한 것이 물이 남아 있다. 1주일 전...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저도 같이 현장에 갔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제가 청소를 시켰습니다. 앞으로 다음에 위원님께서 오신다고 하셨으니까 깨끗하게 해서 정말 누수가 되는지 확인을 시켜드려야 한다. 그래서 청소를 해라고 했더니 깨끗하게 자기네들이 한다고 하면서 물청소를 해서 이게 마르지지 않는 것예요. 마르지도 않는데 오시라고 하면 또 거짓말하는 것 같아서 차라리 말랐을 때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 정봉주 위원
아무튼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고 어차피 지나가버린 것 내가 이야기 해봐야 다 그렇고 정말 의지를 가지고 새로 오픈트렌치를 또 하나 파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 정봉주 위원
거기는 좀 심해서 그런 것 입니까? 어떻습니까? 이유는 무엇입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아시다시피 위원님들께 보고도 드리고 예산을 세워서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그동안에 2009년도에 오폐수처리장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처리하는 과정에서 계절적인 요인 이런것들이 있다보니까 농로가 이렇게 들어와요. 저류조가 70톤 절류를 할수 있는 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70톤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일시에 찐한 폐수가 들어왔을 때 그것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원활하게 처리가 안되고 기준치를 초과하는 그래서 방류가 되는 그런 사례들이 나오고 해서 이것을 어떻게 문제 해결할 것 인가? 그래서 전주에 있는 전문 기관에 의뢰를 하고 컨설팅을 받고 하는 결과 저류조가 너무 작기 때문에 저류조를 1,000톤으로 넓혀서 거기에서 받아가지고 희석 시키고 안정 시키고 해서 처리시설로 넣게 되면 정상처리가 가능하다. 그래서 예산 확보해서 현재 공사 진행중에 있고 약 60%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 정봉주 위원
본 위원이 질의한 것하고는 동문서답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누수가 많이 된다고 해서 오픈트렌치를 오픈트렌치가 물 나가는 고랑아닙니까? 그것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다른이야기가 아니고 그쪽 방향이 피암수지역인가는 모르지만 굉장히 물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지하철 안쪽에 그러면 오픈트렌치를 기존에 오픈트렌치가 있었는데 이번에 또 하나를 더 개설했지 않습니까? 이번에 제가 3번째 방문했을 적에 소장님 여기 오픈트렌치를 다시 설치를 하실려고 합니까? 이쪽에는 너무 물이 많이 나와서 다시 오픈트렌치를 다시 하나 해야 겠다. 저한테 그랬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저는 그런적이 없는데요?
○ 정봉주 위원
그럼 올해 물 고랑을 다시 하나 신설한 것 있지요? 간장공장 지하실에? 간장공장 밑에 물이 약간 고임현상이 있고 약간의 경사도 이런것들이 잘 빠지면 좋은데 그런 현상들이 있기 때문에 역대에 물이 잘 빠질수 있게끔 배출구를 뚫은 것 입니다. 그래서 바닥에 고인물이 배출구를 통해서 나갈수 있게끔 오픈트렌치를 하나 설치를 하시길래 아~ 여기는 심한 것 같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지요. 물론 해서 물이 안 나오면 모르지만 내년에도 예를들어서 그곳 피암지구가 아니다라고 하면 내년에는 아마 물이 안 올 것입니다. 그런데 내년 우기철에 보면 내 추측이지만 아마 나올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 거기를 어떻게 해야 되냐? 지금 2년이 남아 있으니까 그 안에 빨리 공사를 해주어야 한다. 그 사람들을 재촉 해서라도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거기 물이 안나오게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것 신경을 기울여서 좀 해 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릴려고 합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현재 상태에서는 전혀 누수가 없습니다. 어제도 가서 직접 확인을 했습니다만 사실 위원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실 것 이라고 생각으로 저도 확인을 했습니다.
○ 정봉주 위원
또 한가지 파이프보면 보온덮개를 덮여 놓았잖습니까? 거기에 결로가 생기고 있어요. 그것은 무엇냐면 결로가 안 생기게 단열재를 사용했는데 그 자체에서 대기온도하고 쇠하고 20℃가 넘어버리니까 차이가 있어서 결로가 생기는 것이거든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 정봉주 위원
그 마감재를 다시 해야 된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 어떤 단열재를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안에서 물이 떨어진다는 것은 이것은 부실이다. 이번 겨울에 결로가 생기면 제가 겨울에 한번 가겠습니다. 갔을때에 보온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결로가 생기면 이것은 내년에 반드시 하자 보수를 해야 된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저희들도 일단 완벽하게 저희들이 시공을 하고 완벽하게 받은 것이 처음이지만 공사하고 그때 당시 실험도 할 수 없는 것이고 최선을 다해서 했지만 하자가 발생된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즉시 확인해서 결정이 되고 하면 바로 업체에 연락을 해서 보수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봉주 위원
건강장수과를 제가 갔는데 과장님이 그렇시더라고요. 저도 그런 것을 원합니다. 잘못되었으니까 그 사람을 오라고 해서 이것이 무엇냐 빨리빨리 고쳐달라 당신들 이렇게밖에 공사 못하냐 화를 내시더라고요. 바로 그런 모습을 나는 보고 싶어서 그런거예요. 다른게 아닙니다. 우리군 혈세의 2년 하자모습이 끝나 버리면 우리 혈세로 해야 될 것인데 그 안에 고쳐보자 저는 그런 취지이지 뭐 괴롭힐려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내년안에 정말 실태조사때 갈지 우기때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내년 우기철 장마때 또 거기서 물이 나온다고 하면 그 자리 정말 피암지구라는 것 다시 해버려야지 제가 좀 전에 농업기술센터소장님한테 누수난지 2년인데 발견됨과 동시에 다시 2년으로 늘려야 된다라는 생각인데 그것이 아니더라고요. 2년만 지나면 군비로 해서 고쳐야된다는 그런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충분하게 이야기를 들어겠지만 나름대로 누수되는 그런 부분, 결로되는 부분, 철두철미하게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제가 수시로 확인을 해서 하자가 발생되면 반드시 바로바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봉주 위원
업자오면 사정없이 이것도 공사라고 했냐고 하십시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소장님! 이 방송은 인터넷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답변을 분명히 해 주십시요. 전통에서 우리 정봉주위원께서 질의했는데 엿기름과 물엿은 전통에 물엿 안 들어 갑니다. 엿기름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그렇게 답변해 주시면 마치 순창에서 물엿넣어서 전통고추장 만드는 줄 알아요? 전통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래전부터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원료, 제품, 보관까지 이르는 것인데 그것을 쉽게 답변해 주시면 방송 들으신분들은 그것 구분을 정확히 해서 답변해 주십시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얼른 듣기에 물엿 들어가서 전통고추장 만드는줄 압니다. 그렇게 답변하시지 마시고 정확하게 답변하세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한가지 더 하겠습니다. 원료창고에 무엇을 넣는 창고입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원료를 저장하는 창고입니다.
○ 위원장 임예민
그렇지요. 그런데 콩 창고지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 위원장 임예민
그러니까 그냥 창고라고 하세요. 원료창고라고 하지 말고 메주같은 것을 보관할려고 했던것인데 목적외로 사용하시는 것 같고 작년에 제가 지적했던 발효미생물센터 하루에 몇 개씩이나 나옵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저희들이 종균 배양해서 3,600개정도입니다.
○ 위원장 임예민
일주일에 하나씩 나오는데 30만원씩 받는 다면서요. 크기가 손가락 만한 것 그것 몇 개나 생산합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종균 판매를 원할때에 판매를 해주고 있습니다. 하루에 그냥 만드는 것이 아니고...
○ 위원장 임예민
만들어서 보관하면 안 되는 것 입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 위원장 임예민
그동안 만들지 않을때는 거기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무엇을 합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업체에서 주문이 오고 하면 저희들이...
○ 위원장 임예민
그러니까 주문에 의해서만 생산을 하신다고 하는데 주문이 없으면 무엇을 하시냐구요?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미생물센터에서는 미생물연구를 하고 종균배양이나 이런것들을 찾아 내고 각종 R&D사업 과제 수행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원래 미생물센터에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것 만드는 것 아닙니까? 30만원 크기의 손가락정도 1주일에 몇 개에 만든다고 했지요? 지금은 몇 개나 만들어서 판매를 했는지 여기서 답변하기 곤란하면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3,600만원 팔았다고 말씀 드렸잖습니까?
○ 위원장 임예민
1개당 얼마씩 입니까? 총 판매액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 개당 얼마짜리냐고 작년에는 30만원이라고 대답을 했는데...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1개당 용량에 따라서...
○ 위원장 임예민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정봉주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정봉주 위원
좀 전에 위원장님께서 양조와 전통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전통이 양조로 둔갑을 했을 때 예를 들어서 한 이야기지 꼭 그런 업체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저는 전통과 양조를 구분을 할 수가 있느냐 그것은 육안상으로 전통과 양조는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단지 제가 생각하는 것은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그 원료 국산을 사용했느냐? 우리 국내산을 사용했느냐? 외국산을 사용했느냐? 그게 전통으로 만들어 놓았을 때 찾아 내라 그것은 사실 어렵습니다. 그것은 어려운데 전통과 양조는 선명히 구분이 가능하기 때문에...
○ 정봉주 위원
본 위원이 이야기 하는 것은 혹시라도 전통을 잘 하시고 계시는데 예를 들어서 어떤 그런분이 그런 마음으로 양조로 해서 전통으로 둔갑할 수 있는 그런 범위도 있다. 그런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이해 되시겠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예민
정봉주 위원이 그런식으로 질의를 했는데 소장님께서 명확히 해석을 해서 답변을 해 주셔서야 되는데 애매모호하게 답변해 주셨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마치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은 혼선을 일으킬 수가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러니까 그렇게 명확하게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장류사업소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신용균위원의 콩 수매와 관련 협의사항을 제출하여 주시라는 자료제출 요구가 있습니다. 장류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임예민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9일차 감사는 일정에 따라 11월 23일 10시부터 상하수도사업소, 체육진흥사업소, 의회사무과 소관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8일차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시 20분 감사종료)
○ 참관의원 - 1인
최영일
○ 참석전문위원
우만식
○ 출석공무원
부군수 김경선
기획재정실장 양주철
농업기술센터 채수정
장류사업소장 권재봉
○ 심사안건
1.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 회의록 서명
직 위
성 명
서 명
위원장
임 예 민
간 사
한 성 희